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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경희학교 학생 120명 초청 보문호반길 걷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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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4  1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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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경희학교 학생 120명을 보문관광단지로 초청해 보문호반길 특별걷기행사를 가졌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12일 봄 여행주간과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공립특수학교인 경주 경희학교 학생 120명을 보문관광단지로 초청해 보문호반길 특별걷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경희학교 학생들은 모처럼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탁 트인 시원한 보문호수를 바라보면서 보문수상공연장에서 출발해 호반광장까지 푸르른 신록과 형형색색의 꽃길을 걸으며 호반의 봄을 만끽했다.

이날 걷기코스 보문호반길 1.5km 구간은 보문호반길 중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벚나무 터널과 목월시비, 오리배 유선장 등이 위치해 있는 아름다운 호반길 구간이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평소 소외받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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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경북관광 홍보 성황리에 마쳐"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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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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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현지여행사와 업무협약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와 경상북도는 최근‘베트남 관광시장 개척단’을 운영하여‘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와 경북관광 홍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베트남 관광시장 개척단’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양대 도시인 호찌민시와 하노이시에서 홍보설명회, 현지 여행사와 업무협약(MOU), 국제관광전(VITM) 참가를 통해 경북관광을 알리는데 집중해 현지 언론과 여행사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에는 호찌민에서 현지 언론사(25개), 여행사(15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경북관광공사 및 여행사(벤탄, 그랜드비엣)간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어 경북만이 가지는 ▲세계문화유산 ▲한류드라마 촬영장 ▲한국관광 100선 중 경북명소 7선 ▲경북테마여행 10선 등 경북관광 홍보설명회를 통해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7일 부터는 베트남 정치중심지 하노이에서 개최된 국제관광전 경북홍보관 운영과 함께 하노이 멜리아호텔에서 여행사(30개), 언론인(25개),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경북관광 홍보설명회도 개최했다.

이날 홍보설명회에는 경상북도와 경주시, 포항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에서 참여했다.

더불어 현지 최대 여행사인 사이공투어리스트 등 5개 여행사와 경북관광 상품 개발 ․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5월중으로 여행사 대표 및 상품기획자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키로 하는 등 발빠른 대처로 경북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동남아 관광시장 확대 기반을 조성하였다.

사이공투어리스트 등 현지 5개 여행사가 참가하는 경북팸투어는 상품기획을 위한 사전답사로서 베트남 여행사가 국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첫 사례로 평가 된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경북관광활성화를 위해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으로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현지 홍보를 강화하고 더불어 현지 여행사 및 언론인 팸투어 등 지속적인 후속 조치로 해외 관광객이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지난 2월 일본 한큐교통사, 3월 대만 콜라여행사 세일즈콜 및 업무협약 체결로 일본, 대만 관광객 500여 명이 경주벚꽃마라톤 행사를 찾는 등 경북을 찾는 외래 관광객이 증가 추세에 있어 고무적이다”며“앞으로도 동남아 관광상품 개발과 무슬림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서 경북관광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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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상북도관광공사, 중국 청소년문화교류단체 경북 팸투어다시 찾아 올 중국인 관광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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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6  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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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육부촌 로비에서 보문단지 설명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지난 23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산시성 시안시의 중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들을 초청해 경북관광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단은 섬서상사기업문화전파유한공사내 설립된 중한국제교류센터 총경리와 주임 일행으로 경북의 문화체험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청소년문화교류와 경북 농특산물과 음식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마련되었다.

24일 경북관광공사를 방문하여 김대유 사장과 한․중 청소년 교류 및 관광상품 개발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하여 논의한 쑨펑 중한국제교류센터 총경리는“경북은 신라문화와 유교문화, 대가야문화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으며, 풍부한 역사유적지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어 청소년문화교류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 팸투어단 일행은 경주의 주상절리, 교촌한옥마을, 동궁과 월지, 성동시장을 방문하여 한복입기 체험, 전통시장 음식 체험 등 청소년 교류상품개발에 필요한 컨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고령과 포항을 방문하여 고령개실 마을의 딸기체험, 지산동고분 답사, 포항 영일대, 카페거리, 사후 면세점 답사 등 실질적인 경북관광상품 개발에 도움이 되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팸투어단을 초청한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현재 중국의 방한 관광상품 판매 중단으로 중국 단체관광객이 감소하여 관광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중국은 최대 관광시장이다”며“앞으로도 팸투어 등 민간교류를 지속적으로 펼쳐 외래 관광객 유치 증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공사는 경북도와 함께 외래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개별관광 위주로 변화하고 있는 여행 트랜드에 맞추어 국가별 맞춤형 관광상품과 코스를 개발하고 경북 전담여행사와 연계하여 상품판매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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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보문호반 달빛걷기 성황리 개최참여시민들, 달빛걷기의 진정한 즐거움 만끽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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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3  1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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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길을 걷고있는 참가자들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에 따르면 3월 12일에 열린 ‘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에 1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말을 맞아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고 싶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참가해 달빛걷기를 통해 달빛걷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보문호반길 주요 포인트에 통기타와 플룻 등의 버스킹공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고 도착지인 보문수상공연장에서도 초청가수 ‘혜정’, 감성밴드 ‘아니마또’의 공연이 펼쳐져 또다른 재미를 제공했다.

달빛걷기 코스 중간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랑의 포토존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그 외에도 사랑의 소망존, 사랑의 길, 사랑의 징검다리 등의 미션이 진행되어 재미를 배가 시켰다.

또한 처음으로 실시된 발광물체 착용유도 사전미션에서는 참가자 들이 직접 야간 발광물체를 직접 착용하여 체험하고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이색미션이 진행되어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한편 ‘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는 매회 마다 1천여 명 이상이 참여해 보문호반길을 걸으며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연인과의 추억도 만들고 또한 건강도 챙기는 등 힐링 야간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이재춘 전무이사는“매번 달빛걷기에 참여해 주는 시, 도민과 관광객이 있기에 행사를 더욱 알차며 재미가 있는 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벚꽃 만발한 4월 걷기행사에도 많이들 참여해 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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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상북도관광공사,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 발대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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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1  15: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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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 발대식을 가졌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11일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대가야테마파크에서 경상북도 여행소식을 전하는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 발대식을 가졌다.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는 경북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모인 SNS 운영자들로 이달부터 매월 경상북도를 여행하고, 가볼만한 곳, 특색 있는 숙박시설, 곳곳의 숨은 맛집 등을 소개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리포터와 기자단은 지난달 경북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경상북도 여행과 사진 촬영 등을 좋아하는 내외국인 45명으로 선발되었다. 선발된 리포터는 아일랜드, 벨기에, 필리핀, 일본, 대만, 홍콩 등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내국인 리포터는 1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이들로 2017년 경북여행리포터의 활동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사는 국내외 관광객을 경상북도로 유치하기 위해 해외 주요 포털사이트와 SNS를 통해 온라인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 활동은 경북관광 온라인마케팅의 기초 자료이자 살아있는 여행정보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전무이사는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 활동은 경북관광 온라인 마케팅의 중심축으로 해마다 그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특히 다양한 국적의 리포터들이 전하는 경북소식이 국내외의 관광객을 경북으로 모으는 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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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세계로호찌민엑스포 성공개최, 외래관광객 유치 적극 협력키로
김가영 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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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07  15: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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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관광공사 김대유사장이 경북관광을 설명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성공개최와 외래관광객 유치증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관광공사 사업설명회 및 해외지사장 상담회에서 경북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는 호찌민엑스포 공동홍보판촉활동 전개, 경북의 빼어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경북만의 관광상품개발, 한국관광공사 33개 해외지사를 통한 글로벌마케팅 강화로 경북으로 더 많은 외래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했다.

이날 경북관광공사는 오는 11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엑스포에는 한국관광공사가 홍보부스, 한국관광사진전, 한류공연 등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 등 중화권, 아시아권 15개지사와 경기관광공사 등 6개 지방관광공사에 호찌민엑스포 공동판촉활동을 펼쳐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스포츠 등 특수목적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7월 경북에서 열리는 한중청소년 축구교류전을 한국관광공사 중국지역 지사와 협력하여 1천여 명의 참가자를 유치키로 했다.

또 4월에 열리는 경주벚꽃마라톤에는 그동안 중국, 일본 등에 치중되었던 참가대상자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해 해외참가자만 3,000명 이상이 되는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발전시키기로 협의했다.

공사는 오직 경북만이 가지고 있는 첨성대, 문무왕수중릉, 울진금강송 등 유일무이 관광콘텐츠와, 국립산림치유원, 백두대간수목원, 해파랑길, 동해안 청정바다 등을 이용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 관광상품을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전 세계에 공동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경북의 주요 해외 관광시장인 일본과 동남아관광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해외지사장들과의 상담회 에서는 중국청소년 수학여행 유치와 대만, 홍콩 대형여행사 업무협약, 일본현지설명회 공동개최, 특수목적 관광상품개발, 해외지사와 경북관광SNS연계, 지역축제공동홍보 등 다양한 관광객 유치 증대 방안이 논의됐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우리 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찌민 엑스포를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장들에게 직접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는 물론 경북관광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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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중국 현지 홍보 활동 박차중국 리장여유발전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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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5  1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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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장여유발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중국 윈난성 리장(麗江)시를 방문해 리장여유발전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과 중국관광객의 경북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장시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윈난성의 고원도시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소수민족인 나시족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로운 시장 개척 차원에서 이루어 졌으며, 중국 리장시와 관광지 개발업무에 대한 상호 교류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는 경북관광상품 개발에 중점을 뒀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공사는 중국 관광 시장 확대와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경북의 역사․문화와 볼거리를 알려 보다많은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경북을 방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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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수도권 관광객 유치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홍보캠페인 가져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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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5  14: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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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동에 설치한 경북관광공사 홍보부스를 찾은 시민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연말연시와 겨울 휴가철을 앞두고 경상북도관광공사와 경북북부권관광진흥협의회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공사와 협의회는 24일 서울 인사동에서 겨울여행을 계획하는 가족과 수능을 끝낸 수험생 등 수도권 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경북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지역 특산품을 소개하는 관광홍보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인사동 쌈지길에서 홍보부스 운영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경북은 수도권과 교통접근성이 우수해 언제든 편하게 오실 수 있는 곳으로 경북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테마를 개발하고 홍보해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관광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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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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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3  15: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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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유 사장(오른쪽)과 경북관광공사 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펼치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 김대유 사장과 직원 20명은 23일 경주시 불국동을 찾아 사랑의 연탄 배달봉사를 펼쳤다.

이날 연탄 배달봉사는 사단법인‘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에서 추천받은 지역의 저소득층 5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2천장을 배달했다.

연탄배달에 나선 김대유 사장은“비록 작은 연탄 한장이지만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나 올해는 잦은 자연재해로 인해 힘든 겨울을 보내는 지역민들을 위해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는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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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달빛걷기 성황2천여명이 함께 즐긴 경주의 가을밤
김가영 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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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15  13: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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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호수를 수놓은 불꽃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에서는14일 열린 보름愛는 보문愛 보문호반 달빛걷기가 평일임에도 관광객과 시도민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이번 달빛걷기는 특별히 경주관광 氣살리기 일환으로 경주 출신 가수인 한혜진 공연과 퓨전크로스오버그룹 비스타 공연, 불꽃놀이쇼가 더해져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 행사가 됐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해 경북도와 경주시의 많은 공무원은 물론 대구은행, 황룡원, 문화관광해설사회 등의 민간단체도 대거 참가해 경주관광 되살리기에 민관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행사는 오후 6시에 보문수상공연장을 출발해 호수를 따라난 보문호반길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보문호반길에는 통기타와 플룻 버스킹공연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낙서로 표현하는 사랑의 낙서존, 사랑과 약속이라는 주제의 사랑의 길, 느린우편엽서와 소원지를 쓰는 사랑의 소망존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가을밤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으며, 행사대미에는 4백여 발의 불꽃이 보문의 밤을 수놓아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경주관광활성화를 기원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이번 달빛걷기에 이어 26일에는 보문호반별빛걷기가 이어진다.

보문호반별빛걷기는 경주관광활성화를 위해 특별히 진행하는 호반길 걷기행사로 오후 6시에 보문수상공연장을 출발해 호반길을 걷게된다.이날 수상공연장에서는 초청가수인 박구윤의 공연도 펼쳐진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경주관광 기(氣) 살리기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며 “공사는 경북관광을 대표하는 경주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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