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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형 문화융성 실천과제 발굴24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문화관광관계관 포럼 열어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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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4  15: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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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체육관계관 포럼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는 24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경북형 문화융성 실천과제 발굴을 위한 문화관광체육 관계관 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에는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 공무원과 시군 문화관광체육과장, 관련 산하단체 임직원 등 15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2016경상북도 주요문화시책 추진상황 설명과 경북도의 ‘유커 유치를 위한 5-K 프로젝트’발표, 봉화군의 ‘봉화 분천 산타마을 관광 명소화’, 한국국학진흥원의 ‘유교책판 세계기록 유산 등재 경과 및 향후과제’등의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경상북도와 시군, 산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 토론의 시간을 가져 향후 경북형 문화융성 실천과제와 지역문화 발전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포럼은 신도청시대를 맞아 경북문화의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도, 시군, 산하단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다양하게 수렴된 의견들을 종합하여 도민의 문화행복 제공을 위해 앞으로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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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솔잎혹파리 피해임지에 천적방사 시작송이생산지 등 피해지 500ha에 천적 솔잎혹파리먹좀벌 천만마리 방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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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4  15: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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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잎혹파리 먹좀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솔잎혹파리 피해가 비교적 심한 도내 북부지역 4개 시․군(안동, 상주, 봉화, 울진) 500ha의 임지에 솔잎혹파리 천적인 솔잎혹파리먹좀벌 1,000만 마리를 방사하기로 하고 20일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에 첫 방사를 시작했다.

이번에 방사하는 솔잎혹파리먹좀벌은 전년도 11월부터 사육해온 것으로 소나무재선충과 더불어 소나무림에 큰 피해를 주는 솔잎혹파리의 친환경적 방제를 위해 방사를 실시했다.

솔잎혹파리는 봄에 새로 나는 솔잎 사이에 알을 낳고, 깨어난 유충이 솔잎기부에 혹을 만들고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어 소나무의 생육을 저해하고, 피해가 몇 년간 누적되면 소나무를 고사시키는 해충으로, 전년도 금강산 소나무림의 피해원인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솔잎혹파리 천적방사는 인공사육 한 천적인 솔잎혹파리먹좀벌을 피해지에 ha당 2만 마리를 방사하고, 천적이 솔잎혹파리 유충에 기생해 밀도를 낮춤으로 인해 피해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는 1979년부터 실시한 친환경적인 방제로, 이 사업은 현재 전국에서 경상북도에만 실시하고 있다.

김욱동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송이생산지, 농약방제가 불가능한 지역을 중심으로 솔잎혹파리 천적방사를 실시하여 임업인 소득과 건전한 산림생태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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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쌀 수급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적극 추진올해 벼 재배면적 3,492ha 감축, ha당 3백만원 소득보전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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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4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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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에서는 쌀 수급안정을 위해 올해 3,492ha의 벼 재배면적을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쌀 관세화 및 연이은 풍작으로 쌀값이 하락함에 따라 정부에서는 전국적으로 3만ha를 감축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경북도는 정부의 정책방향에 발맞춰 도내 벼 재배면적 10만4천ha의 3%에 해당하는 3,492ha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감축목표 3,492ha중 2,227ha는 공공시설, 도로, 건물건축 등으로 자연감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실질적으로 1,265ha에 대해서 밭작물인 콩, 감자, 참깨, 옥수수, 시설채소 등 타작물 재배를 적극유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에서는 지난 4월 도, 시군, 농업기술원, 농어촌공사, 쌀 전업농 등 쌀 관련기관 합동으로 ‘쌀 적정생산 및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주요 임무로 하는 ‘경북도 쌀 적정생산 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타작물 재배에 따른 농가 소득보전을 위하여 추경예산에 900백만원(도 270, 시군 630)도 확보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연이은 풍작으로 정부에서는 쌀 생산을 줄이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상기후 등으로 쌀 부족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만큼 우리 도에서는 우량농지가 무분별하게 타 용도로 전환되지 않고 언제든지 벼 재배가 가능하도록 논 형상을 유지하는 노력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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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농가소득 3,822만 2천원, 4년 연속 증가세농업소득 1,547만 4천원, 4년 연속 전국1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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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4  15: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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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24일 통계청의 ‘2015년 농가경제조사’발표에 따르면 경북지역 농가의 평균소득은 3,822만 2천원으로 경북 대표농산물인 사과가격 등 일부농산물 가격하락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 3,173만 9천원에 비해서는 무려 20%나 증가한 금액이며, 2014년 3,698만 7천원 보다도 123만 5천원이 많은 금액이다.

특히 농가소득 중 순수 영농활동에 따라 창출되는 농업소득은 1,547만 4천원으로 전국 평균 1,125만 7천원 보다 37% 많으며, 4년연속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어 대한민국 제1의 농도로서 위상을 지켜나가고 있다.

또한 농가소득과 연계되는 농외소득은 1,204만 4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11만 9천원이 증가 했으며, 이전소득 및 비 경상소득은 1,070만 4천원으로 지난해보다 47만 8천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말 기준 경북지역 농가의 평균부채는 1,752만 5천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국 평균 농가부채액 2,721만 5천원 보다 969만원이 적은 금액으로 전국 최저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경북도의 농가 평균소득 증가는 농업의 6차 산업화 시책을 확대 추진하여 부가가치를 높였으며, 공동경영 조직체를 확대 육성하여 생산비는 줄이고 품질은 고급화 하는 등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분석된다.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가소득 증대는 정책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농업 6차산업의 외연을 확대하여 일자리와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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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도내 초등학생 신청사 방문도내 초등학생 144명 경북도 방문, 초등학생 1일 체험학습의 장 운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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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03  07: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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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1일 현장체험학습장을 운영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는 2일 도내 초등학생을 초청‘초등학생 1일 현장체험학습장’을 운영했다.

이날 구미 구운초등학교를 비롯한 10개교 144명의 초등학생들이 신도청을 방문해‘안전체험차량 체험’, ‘119종합상황실 견학’, ‘인터넷방송 제작 체험’, ‘내가 도의회 1일 의장 체험’등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경상북도를 배우고 이해했다.

초등학생 1일 체험학습장은 초등학교 4학년 교과과정인 사회과 탐구 ‘경상북도의 생활’의 이해를 넓히고 초등학생들이 도민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는 체험 학습 프로그램으로 올해 51개교 1,227명이 계획되어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초등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면서 “도내의 어린 새싹들이 경상북도를 바로 알고 이해하여 여러분들이 자라서 경상북도 발전의 밑거름이 돼야한다”면서, 사인을 요청하는 학생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며, “경상북도의 미래가 더 희망찬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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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알루미늄 소재산업 북부권 새로운 산업활력 마련영주시,동양대, 경북TP와 협약 체결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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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9  16: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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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 소재 기반구축 협약 체결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가 알루미늄 소재기반구축사업을 위해 ‘경량합금 융복합 기술센터’를 영주에 조성하여 영주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도에 따르면 영주지역에 구축 예정인 ‘경량 알루미늄소재 기반구축사업’은 동양대학교 내에 ‘경량합금 융복합 기술센터’를 조성하여 자동차, 항공기 부품소재의 시험생산과 생산된 제품을 평가할 수 있는 장비구축과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2020년까지 총 사업비 200억원(국비 100, 지방비 100)을 투자하는 국책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영주지역에 알루미늄 소재부품 인프라가 조성되면 도청 이전과 맞물려 도내 남부권 중심의 산업구도가 북부권으로 확대되어,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중심역할을 하는 또 하나의 동력이 될 것이라 전망된다. 

또한 앞으로 센터구축을 계기로 알루미늄 소재를 기반으로 하는 자동차, 항공기 등의 수송기기와 건축 및 가전제품 등 전후방 기업이 영주를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권에 유치될 계획이어서 본 사업이 마무리 되면 2025년에는 고용창출 12,000명, 세계시장 점유율 8%이상, 국내 매출액 5조원 및 수출규모 5억불 달성이 기대된다.

경북도는 19일 오전 영주시청에서 영주시, 동양대학교,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량 알루미늄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양대에서 관련 기업 및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량 알루미늄 소재기반 융복합 부품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9일 ‘경량 알루미늄소재 기반구축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2016년도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경북도, 영주시와 주관기관인 경북TP, ‘경량합금 융복합 기술센터’가 들어설 동양대 간에 원활한 업무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해 체결된 것이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날 협약식을 마치고 “이번 알루미늄 소재기반구축사업을 영주에 유치함으로써 新도청 시대를 맞아, 영주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알루미늄 소재산업을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新성장 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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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남부내륙철도 본격 추진2016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대비 ‘기본계획수립’ 예산 확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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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9  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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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내륙철도 본격 추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가 남부내륙철도 건설을 위해 2016년도‘철도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국비예산 30억원을 확보하여 현재 추진 중인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는 즉시 후속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TX 김천구미역에서 경남 진주를 거쳐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고속철도(170.9km, 5조 7,864억원, 단선전철)는 금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치고‘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될 전망이다.

도에 따르면 남부내륙철도가 건설되면 포화 상태인 경부고속철도의 수송 부담을 분산하는 효과와 경북내륙과 남해안 공업지대를 연계해 산업물동량의 수도권 이동이 빨라지고 내륙관광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부내륙고속철도와 건설중인 중부내륙철도(이천~충주~문경, 94.8km, 단선전철, 20,962억원)와의 중간 경유노선인 문경·경북선(문경~점촌~상주~김천, 73.0km, 단선전철, 13,714억원)이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됨에 따라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추진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로 결정 되더라도, 타 사업들보다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늦게 나오면 예산부족으로 2016년에 착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었다.

경북도에서는 남부내륙고속철도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통과’로 결정되는 즉시‘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추진이 가능하도록 꾸준히 요구해 왔다.

그 결과 국토교통부에서는 남부내륙고속철도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하는 즉시‘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예산이 집행이 가능토록 2016년 예산(안)에 30억원을 별도로 편성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통과’로 결정될 경우 즉시 사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되었다.

최대진 경상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남부내륙고속철도는 김삼선이란 이름으로 1966년 11월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기공식에 참석했던 사업으로서 경제성(B/C)에만 연연하지 말고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2016년도에는 차질 없이 사업에 착수 하여야 함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구해 왔다”며,“현재 추진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돼 조속히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면밀한 협의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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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체육회, 생활 체육 선진국형 시스템 구축통합체육회 공식출범 후 첫 이사회 개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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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1  15: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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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체육회 이사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체육회는 1일 오전 경북도청 원융실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28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체육회를 출범하는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임부회장 및 사무처장 임명동의와 경상북도체육회의 41개 규정을 제정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초대 상임부회장으로는 최억만부회장이, 사무처장에는 이재근체육회사무처장이 각각 임명됐다.

경상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새로이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수십년간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분리됐지만, 이제 비로소 함께하게됐다. 앞으로도 경북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전문체육과 학교체육 진흥은 물론, 생활 속의 도민건강과 체력증진, 여가선용 및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상북도 지사는 “오늘 이자리는 체육이라는 같은 길을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라는 이름으로 걸어왔던 양대 산맥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날이며, 경상북도체육회가 도민의 축복 속에 출범한 만큼 도민들의 새로운 희망되길 기대한다. 통합의 화합된 모습으로 힘을 모아 5월 도민체육대회와 10월 생활체육대축전을 훌륭히 치뤄 체육을 통해 경북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며 그동안 애써주신 체육인사 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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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개최시장군수협의회 건의사항 적극 수렴
김진한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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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8  14: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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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시장군수협의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북도는 28일 오전 11시, 신청사 4층 강당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시장‧군수 23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청 시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도‧시군 三合(통합+화합=단합)다짐 행사 및 제10차 시장군수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열린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안동과 예천이 마음을 모아 신청사를 유치한 ‘통합의 정신’과 낙후지역을 배려한 경북도민들의 ‘화합의 노력’이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국민 단합’의 상징과 같다”며 성공적인 도청이전을 높게 평가한 의미를 살리고 도와 23개 시군이 상생협력을 통해 신도청 시대를 함께 이끌자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안보영상을 상영,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도민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경상북도지사는 도청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성원해 준 시장·군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도청이전은 경북은 물론 국토의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한반도 허리경제권 형성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며, “도와 시군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신도청시대가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시장군수협의회장인 구미시장은 “도청이전은 새로운 천년의 도읍지가 마련된 경북의 큰 경사”라고 반기면서 “경북도가 새롭게 비상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23개 시군에서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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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중동시장 경북제품 세일즈두바이농업전시회 10개사 참가, 260만불 성과
1,199만불 계약수출상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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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8  07: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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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중미 무역사절단 상담을 하고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가 최근 경북상품 세일즈 활동을 펼친 북중미, 중동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7일부터 16일간 파견한 ‘북중미종합무역사절단’이 적극적인 수출상담과 홍보활동을 통해 100여명의 현지 바이어와 800만불 상당의 수출상담과 399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이다.

이번에 참가한 지역 중소기업은 천문동 발효식품과 천연소재 클린랩을 제조하는 ㈜정담아, 전통한과 전문제조업체인 시루와방아, 임플란트 및 치과의료용품 제조업체인 ㈜이비아이와 ㈜테림메디텍, 마스크팩 전문업체인 미진화장품 등 모두 10개 업체로서 이 가운데 ㈜정담아 등 총 399만불 상당을 현지에서 계약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지 바이어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는 이번 해외시장 개척활동은 유가하락, 엔저, 세계경기 둔화로 인한 경기침체 중에도 가장 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시장을 대상으로 식품, 화장품 등 생활소비재 위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새로운 바이의 지속적인 발굴하고, 또한 업체 및 품목별 체계적인 시장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개별전시회 참가, 해외지사화사업, 해외세일즈 개별출장, 해외시장조사대행 등 다양한 통상시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북중미무역사절단에 이어 오는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인도종합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며, 중국(4.19~26), 아프리카(4.30~5.12)지역 등 총 15회에 걸쳐 40여개 지역에 100여개 업체를 파견하여 FTA지역 등 신규 시장개척에 올인(ALL-IN)하여 시장개척을 펼칠 예정이다.

장상길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어려운 수출환경을 새로운 시장개척과 바이어 발굴로 극복함과 동시에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적극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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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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