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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본인 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오는 4월 115일 오후 4시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동관광 서포터즈 발대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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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2  07: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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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동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일본여행펜클럽’의 회원들과 여행 잡지, 여행사 관계자 등 22명을 대상으로 위촉장과 명함을 전달하고. 17일까지 팸투어를 실시해 급감한 일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안동시는 이번 서포터즈 위촉과 팸투어를 통해 일본 내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안동관광 서포터즈” 활동으로 현지 홍보활동을 전개해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들은 일본 내 홈페이지나 SNS, 각종 언론에 안동시의 관광, 축제, 이벤트 등을 홍보하고, 참가 여행사는 안동의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몇 년 동안 안동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급감하였으나, 이번 서포터즈 위촉을 계기로 일본 내 안동관광에 대한 홍보 창구가 마련되어,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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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요명소 때늦게 만개한 벚꽃월영교와 하회마을 백운정 때늦은 만개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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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1  14: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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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영교와 벚꽃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지역 월영교와 하회마을, 백운정 등 낙동강변에 위치한 주요명소들이 기온차로 때늦게 만개한 벚꽃과 어우려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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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농업인 경쟁력 강화맞춤형 농촌복지에 나섰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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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0  13: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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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가 농산물 수입개방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 현실을 극복하고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역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북농민사관학교에 입교한 농업인에 대한 학비지원을 통해 농업 전문성과 창조성을 겸비한 농업전문 전문CEO를 양성해 지역농업 발전에 핵심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한다.

지난해 2개 마을에서 시행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농촌마을 공동급식시설 지원을 올해는 2개소를 추가 지원하고, 출산 전후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가 도우미지원 사업을 늘려 영농 공백 및 여성농업인의 가사노동을 경감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결혼이민자 농가에 대한 지원, 농가자녀 학자금 지원, 농촌지역 사랑의 공부방, 여성 농업인센터 및 농촌보육정보센터, 농촌 공동아이돌봄센터 운영 지원 등을 통해 농촌지역의 영·유아 보육과 교육 부담을 줄이고 문화·복지 공간을 확보해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촌의 경쟁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여성농업인의 사기부터 올려야 한다.”며 “앞으로 살고 싶은 농촌, 행복한 농업인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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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시장 육성 박차전통시장 상점가 재도약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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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5  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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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전통시장 육성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가 지역 상권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중앙상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반시설 집중 조성과 함께 상인들의 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마케팅 능력 향상 등 소프트웨어 부분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상인들의 자생적인 회생 노력이 가미되면서 안동 일원의 전통시장이 점점 생기를 찾아가고 있다.

시는 고객 접근성과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과 상점가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충하고, 편의시설을 보강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경영자금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 대한 소액대출사업과 고객 창출을 위한 장보기 행사, 온누리상품권 판촉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도 문화 관광자원과 전통시장을 연계한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160여억원을 들여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충했다.

쇼핑의 최우선 과제인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용상시장을 시작으로 중앙신시장과 풍산시장, 구시장, 중앙문화의 거리상점가 등 5곳에 590여대가 규모로 조성했다.

올해도 꾸준하게 주차장 확충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억원을 들여 올 6월 준공을 목표로 서부시장에 60면 규모로 주차장을 조성한다. 중앙문화의 거리 상점가에도 25억원을 들여 주차장 40면을 추가 조성한다. 이로써 도심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공영주자장이 대폭 확충되면서 대형마트 못지않은 편의성을 자랑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대형마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개선을 위해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기상에 관계없이 쇼핑이 가능하도록 중앙신시장과 구시장에 아케이드와 환기시설을 대대적으로 보수했다.

또 쇼핑불편 최소화를 위해 중앙 신시장을 비롯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공중화장실과 상인회사무실, 고객지원센터 등을 확충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확대 설치해 안전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저분한 시장분위기 탈바꿈을 위해 바닥포장과 전선지중화, 가판대 설치사업 등을 전개했다. 이 밖에도 어린이장난감도서관과 고객쉼터, 공연장 등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성에 꾸준히 매진하고 있다.

지역의 문화 관광자원과 전통시장을 연계해 전통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상업적 장소가 아니라 문화와 상업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안동구시장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하고 있다.

대표적 ICT융합사업의 일환으로 찜닭을 주문해 놓고 기다리는 시간을 쇼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동찜닭 스마트 대기 시스템’ 앱을 구축했다.

상품 다양성 확대를 위해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안동구시장 PB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동소주칵테일, 안동간고등어 샌드위치, 하회탈 상황비누 등 20여종의 상품을 출시했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중앙신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에 상인대학을 유치해 서비스 마인드함양과 선진 마케팅 기법, 상인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을 중점 실시하고 있다.

안동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힘입어 대형마트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 올해도 안동시와 상인회가 한마음으로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한다.

올해부터 내후년까지 3년 동안 50억의 사업비로 3개 상인회(안동구시장, 남서상점가, 중앙문화의거리 상점가)가 연합해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에 나선다.

현재 추진 중인 주차장 사업도 올해 마무리해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상인조직역량강화사업과 의식향상, 마케팅 능력 함양을 위한 상인대학, 공동마케팅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영자금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해 소액대출사업, 정책자금이차보전사업과 고객 창출을 위한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연계관광상품운영, 온누리상품권 판촉행사, 장보기 행사 등 다양한 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는 자치단체의 관심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각 상인회의 화합 및 경영혁신을 통한 의식전환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 특화된 문화 창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상인회의 함께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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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문화사랑카드 기금 전달식 개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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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4  16: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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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문화사랑카드 기금 전달식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4월 4일 농협중앙회 안동시지부, ㈜비씨카드가 공동운영한 ‘안동문화사랑카드’ 2015년도분 적립액 7천여만원을 전달받는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안동시는‘법인카드’, ‘보조금 결제 전용카드’, ‘공무원복지카드’를 ‘안동문화사랑카드’로 사용토록 의무화해, 현재까지 7억2천9백만원의 기금을 안동지역의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안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양질의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관광안내원 양성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새로운 관광수요창출을 위한 ‘안동관광발전 서포터즈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안동시와 ㈜비씨카드, 농협중앙회 안동시지부는 앞으로도 많은 혜택이 부여되는 안동문화사랑카드 회원 확대와 카드이용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기금 적립으로 안동문화관광발전에 기여토록 공동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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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국가투자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54개 사업에 목표액 8,099억원 설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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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4  15: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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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투자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4월 4일 안동시장 주재로 2017년 국가투자 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그동안 각종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상황 및 활동계획 등을 점검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대응전략을 수립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실국장은  국가투자예산 확보대상 사업으로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6천억원, 안동~영덕간 국도선형 개량공사 300억원, 국도대체(용상~교리)우회도로 공사 200억원, 3대문화권사업 382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330억원 등 54건 8,099억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 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재정여건이 취약한 우리시로서는 국가예산 최대 확보가 최우선 과제임을 인식하고,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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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무삼기능인 양성교육 개강식무삼관련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능인 양성에 나서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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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4  15: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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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삼기능인 양성교육 개강식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는 무삼을 활용한 상품개발과 여성유휴인력의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4월 4일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소재 (사)안동규방에서 기관단체장과 수강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삼 기능인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4월 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무삼을 활용한 규방공예 제반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진다. 특히 상품 디자인 연구 및 제작 활용, 무삼을 활용한 염색, 그림, 자수, 규방 작품 등이며 9월에는 서울 인사동에서 작품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전통산업과장은 “무삼의 뛰어난 기능성과 실용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한 상품의 부재로 안타까움이 크다며 무삼 기능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무삼관련 산업 인프라를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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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 환경 조성에 83억원 교육비 투자최고의 교육 명가 안동을 꿈꾸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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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3  1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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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환경 조성에 83억원의 교육비를 투자.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최고의 교육 명가를 꿈꾸는 안동시는 우수 인재 양성과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에 83억원의 교육비를 투자한다.

안동시는 퇴계학당과 경북 유일의 영어마을 운영, 학력향상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그리고 학교급식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 학생 유출을 방지하고 안동을 빛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서도 투자 폭을 늘린다. 명문대 진학 등 엘리트 육성 산실로 지난 2012년 문을 연 퇴계학당에 올해 7억5천만원을 들인다. 

지역내 전 학생들의 학력신장과 인성함양,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60여개 학교 및 교육지원청으로 18억3천만원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낙후된 시설 보수를 위해 5개교의 6억4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쾌적한 급식 환경과 기숙시설 및 강당 등을 증축해 안전한 교육 제반 시설을 만든다.

사교육비 절감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영어마을 운영을 위해서도 대폭 지원한다. 2009년 문을 연 영어마을은 현재 식당과 체험실 13개, 원어민 강사 9명이 이끌어 오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12,838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10억원을 지원해 초․중․고생 2,400명을 참여시킨다는 계획이다.

안동시장학회는 지금까지 97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한 가운데 올해도 성적우수 장학생 101명 등 280명을 선발해 2억4천8백만원을 지원해 인재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청 이전과 함께 실질적인 경북의 중심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육여건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면서 “전국 최고의 교육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등과 협력해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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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복 출산 준비교실 프로그램 운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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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4  21: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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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행복출산 준비교실을 열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3월 24일 보건교육실에서 저출산 극복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출산 및 양육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2016 행복출산 준비교실’을 열었다.

보건소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신생아 건강관리, 모유수유법, 신생아 마사지, 출산용품 만들기, 모자보건사업 안내 등 출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을 통해 임산부 스스로 임신․출산․육아를 관리하고 행복한 출산준비를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출산가정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38억7천4백만원의 출산장려금과 다자녀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급은 물론 출산 용품대여 등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통하여 출생아 가정의 경제적, 사회적 부담 경감과 출산 양육에 유리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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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천면 음식점 안내 소책자 제작배부도청 및 교육청 직원들을 위한
김진한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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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4  10: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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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청 및 교육청 직원들을 위해 풍천면 음식점 안내책자 제작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풍천면은 경북도청과 교육청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풍천면 소재 음식점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

총 1,000부가 제작된 소책자에는 풍천면 내 52개 음식점의 주소, 전화번호, 대표메뉴 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지와 개인택시 연락처 등의 정보도 함께 실려 있다.

풍천면장은 “도청 직원들이 주로 풍산읍이나 예천읍의 식당들을 이용하는 것을 보고 풍천의 맛있고 저렴한 식당들을 소개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 직원들의 만족감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 음식점 안내책자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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