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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상스포츠 국내 최고전지 훈련지년 8,100여명 선수단 안동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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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13  20: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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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이 국내 최고 수상스포츠 전지훈련지로 뜬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안동수상스포츠 카누․조정훈련센터가 경북을 넘어 국내 최고의 수상스포츠 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2013년 개관한 이래 2014년 7,000여명, 2015년 8,100여명의 전지훈련선수단이 안동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선수단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등 최고 수준의 선수단이 매년 안동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으며 카누 한일우수선수단이 스포츠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합동 훈련을 갖기도 했다.

안동시는 안동호에 5km의 훈련장과 연습장 및 미니경기장을 조성해 선수들이 언제든지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훈련을 할 수 있게 하였고 전국 최초로 부선형태의 훈련센터에 실내 카누․조정 에르고실을 설치해 실전 훈련 후 기초체력훈련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16년에는 훈련센터 3층(148㎡)을 증축해 현재 체력단련실과 사무실이 있는 2층 전체를 체력단련실로 사용해 외부 훈련이 어려운 겨울철에도 동계훈련 선수단을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정한 물의 도시로 안동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힘써 다시 오고 싶은 도시, 찾고 싶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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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 20주년올해 주제 “스무살 총각탈" 각시를 만나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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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9  08: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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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탈춤축제 개막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인간의 통과의례 중 성년식이 그러하듯 축제 20주년을 맞는 중요한 전환기에 ‘스무살 총각탈, 각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더욱 성숙하고 변모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하회탈과 하회별신굿탈놀이가 탄생하게 된 설화를 모티브로 성인이 되는 아름다운 청년 총각탈이 그리워하는 각시를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완성한다는 해원의 과정을 표현한다.

또한, 세계 보편적 정서인 사랑을 탈과 탈춤으로 구현해냄으로써 남녀노소가 함께 어우러지고 행복해지는 스무 해의 즐거운 축제 난장을 펼치고자 한다.

800여 년 전 하회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졌던 하회별신굿탈놀이는 미래 대동세상을 이룩하려는 세계인의 꿈과 희망을 담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로 재탄생된 지 20년이 되었다.

올해는 축제 2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 중에 있다. 첨단 IT기술과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활용한 공연, 축제 20년 역사관 및 캐릭터 존 운영, MOU단체 초청 교류, 사회단체 및 후원사 간담회, 축제 유공자 시상, 축제 아카데미 확대 운영, 행사장 부스 이미지화 작업, 해외 20개 공연단 초청, 주빈국(중국) 이벤트, 시내상권 활성화 등 특별한 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연출로 변화를 계획 중이다.

올해 탈춤페스티벌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간 탈춤공원, 하회마을, 시내 도심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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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귀농 영농정착 기술교육 실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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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9  07: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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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 영농정착 기술교육 실시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귀농․귀촌인과 기초영농기술 수요자를 대상으로 ‘2016 귀농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자 4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마인드 함양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매주 화요일 1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작물별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우수농원 벤치마킹 및 농산물 마케팅 등 실용적이고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교육은 주작목인 사과재배 기초기술을 중점교육 운영할 예정이다. 기초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장 현장교육 등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고 교육과정마다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함으로써 전문농업인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베이비부머 세대와 더불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영농과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전담부서를 만들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귀농․귀촌인의 지역 내 조화롭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미래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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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적경제 활성화지원사업 운영기관 공모일자리나눔! 행복나눔! 사회적경제 육성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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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9  07: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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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사회적경제 발굴 육성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운영기관’을 공모한다.

신청서는 오는 3월 18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하며, 신청 자격은 최근 3년 이내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과정에 대한 수행경험이 있는 단체나 법인을 대상으로 하고 지원예산은 6천만원이다.

사회적경제 조직은 지역 주민들을 고용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을 선도하는 조직으로서 “지역밀착적인”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역 사회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2014년 경상북도에서는 처음으로 ‘안동시 사회적경제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 시행하고 있고, 매년 시민창안대회, 사회적경제리더 교육,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안동시는 (예비)사회적기업 29개, 마을기업 7개, 협동조합 45개 등 81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실현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다.

안동시에서는 이번 사회적경제 활성화 운영기관 선정을 통해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의 창업초기 컨설팅과 기존 사회적경제 기업의 운영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을 위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나눔!’, ‘착한 생산과 소비를 통한 행복나눔!’을 실천해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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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학회, 2016년도 장학금지원 신청 접수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10일간 접수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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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9  07: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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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장학회에서는 2016년 장학생 선발을 위해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10일간 장학금지원 신청․접수를 받는다.

올해 장학생 선발은 성적우수 장학생 101명을 포함해 진학 장학생 55명, 특별 장학생 34명, 효행․특기․지역대학육성․다자녀 장학생 등 모두 280명을 선발한다. 장학금은 중학생의 경우 30만원, 고등학생 이상의 경우 분야에 따라서 50만원부터 많게는 200만원까지 지급하며 모두 2억4천8백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금 신청은 2016년 2월 15일 현재 보호자가 안동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고 있는 자의 자녀로서 학교장(총장)의 추천을 받아 기간 내 안동시 평생교육새마을과로 제출하면 되고, 효행장학생의 경우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안동시장학회 홈페이지(www.ascholarship.or.kr)에서 “장학생 선발제외 대상”을 반드시 확인한 후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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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과 설 선물세트 베트남 첫 수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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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8  15: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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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 설 선물세트 베트남 첫 수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농협은 베트남 설 대목을 겨냥한 고품질 사과 선물세트 5톤을 1월 8일 첫 수출 선적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안동사과는 베트남 최대 한인마트인 K-MART를 통해 하노이, 호치민 등 주요도시의 50여개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설 명절 선물용으로 현지인들이 구입하게 되어 대한민국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안동농협농산물공판장은 국내 사과가격 지지를 위하여 NH무역과 수출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수출시장 개척 활동을 전개하여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지역으로 사과수출 확대에 총력을 경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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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회마을관람객 100만명 돌파 환영행사2년 연속 2015년 하회마을 관람객 100만명 넘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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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6  08: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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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회마을 1백만번째 관광객은 독일에서 관광하러 온 스테판(64세) 부부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만명 넘는 관광객이 찾아왔다.

12월 15일 하회마을에서는 하회마을보존회,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문화해설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환영행사가 펼쳐졌다.

시는 올해 메르스 강타로 1백만명 관광객 돌파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으나, 뮤지컬 부용지애 공연과 탈춤축제 기간 중 개최된 선유줄불놀이, 특히 경상북도 신도청사 개청으로 인해 관광객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하회마을 1백만번째 관광객은 독일에서 관광하러 온 스테판(64세) 부부로 뜻밖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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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희망 2016 나눔캠페인 발대식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입니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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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2  07: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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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2016 나눔캠페인 발대식을 개최 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이웃돕기 성금 모금,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 2016 나눔캠페인’을 지난 11월 23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안동시는 이웃돕기 성금모금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월 1일 시청과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등에서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시청 현관에서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모금된 성금이 시민의 뜻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분되도록 더욱더 철저한 관리를 할 것이며, 그 어느 때보다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성금 모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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