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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주)디에스이와 상주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 체결상주에 113억원을 투자하여 Made in Korea 제품 생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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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4  16: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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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와 디에스이와 상주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국내 유일의 LED조명등 생산업체인 ㈜디에스이가 상주에 113억원을 투자하여 ‘Made in Korea’제품 생산에 나선다.

경북도는 4일 11시 경북도청에서 도지사, 상주시장, (주)디에스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디에스이는 상주 외답농공단지에 부지 13,593㎡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추게 되어 45명의 신규 일자리가 생기게 될 뿐 아니라, R&D센터 건립도 검토 중이어서 상주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지난 2월10일 개성공단 중단조치로 조업을 중단하게 된 123개의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대체투자의향, 입지요건 등 정보 파악에 주력하고 적절한 부지 및 인센티브 등을 안내하며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히며, ㈜디에스이는 LED조명등 생산업체 중 최초 LOHAS 인증을 받았고 유일하게 국내에 생산 기반을 두고 있으며 또한 R&D분야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보유한 200여개의 관련 특허를 활용하여 고급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도지사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국내투자라는 어려운 결단을 해 준 것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상주시를 선택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런 선택이 잘한 선택이 되도록 안정적인 정착과 향후 기업 활동에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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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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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hy 2016.08.23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에 삼파장 램프를 쓰고 있는데
    자주 나가고 해서

    2015-06-03 인터파크에서 hippo 램프 11개를
    구매하여 삼파장 램프가 나가는 대로 교체해서 쓰던 중

    끼워놓은 램프 커버가 떨어지는 불량 2개
    조명이 흐려지는 불량 2개 총 4개를 불량품이라 보냈더니

    수리비 22,000원을 보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전화를 해서 램프 커버가 왜 떨어지냐고 묻니 오래 사용해서
    부식이 돼서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2015-06에 구매해서 실 사용은 6개월이 안 됐는데
    무슨 부식이 됐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고

    불량품을 만들어 놓고 구매한지 1년이 넘었다고
    유상 수리만 얘기하는

    (주)디에스이 032-815-1741 회사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