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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문경약돌한우축제 성료
김진한, 전다빈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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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9  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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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전다빈 기자]맛 최고,영양 만점, 오로지 문경약돌한우!'라는 주제로 영강체육공원에서 개최 했었습니다.

시민과 축산인, 축제장을 찾아오신 내외빈 모두가 하나가 돼 문경약돌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고 즐기는 자리로 다양한 축산물 시식 행사와 문경약돌한우를 30% 특별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를 했습니다.

 

고윤환 문경시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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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문경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이틀 만에 6만명 돌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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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1  15: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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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개막 이틀 만에 6만명을 돌파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개막 이틀 만에 6만명을 돌파했다.

축제위원회에 따르면 ‘문경 찻사발의 꿈! 세계를 담다’ 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축제에는 개막일인 지난달 29일 3만312명, 30일 3만1천557명 등 모두 6만1천869명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뤘다.

개막 3일째인 근로자의 날을 맞아 문경전통찻사발축제장에는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축제장을 방문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겼다.

체험행사인 ‘문경사기장 하루’는 매일 25명을 상대로 찻사발을 만드는 장인인 사기장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인기가 높아 지난해보다 하루 5명씩 많게 관광객을 모집했지만 조기에 마감됐으며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체험객들은 도자기를 만드는 데 쓰는 흙을 채취해 물레로 빚고 그림을 그린 뒤 유약을 바르는 등 사기장들의 일과를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현재 어린이들의 가장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문경축제 앱을 이용해 축제장 곳곳을 찾아가며 미션을 통과, 장원급제자에게 선물을 주는 차담이 어드벤츠 △자신의 소원을 한지에 적은 나무를 던지는 망댕이가마 소성 체험 △흙속의 진주찾기 △흙놀이터 등의 체험장에는 어린이체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야간축제로 문경온천지구 신북천 인공폭포 앞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있는 ‘별이 빛나는 신북천’과 점촌 문화의 거리에서 열리고 있는 ‘夜밤의 한사발 '에도 비보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겨움을 이어가고 있다.

김억주 축제추진위원장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에 걸맞게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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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문경
문경시,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 참가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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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1  1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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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시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2017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문경에 관심이 많은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더불어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문경새재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문경전통찻사발축제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박람회에는 문경시 관계공무원과 귀농귀촌코디네이터가 함께 참여하여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상담을 펼쳤으며, 특히 문경시가 지리적으로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에 따른 사통팔달의 철도교통의 요충지라는 점과 전국 최고의 장수도시란 점을 중점 홍보하여 도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문경시는 금년에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도시민초청 귀농귀촌 체험교육을 확대실시하고 도심에서 개최되는 귀농귀촌 박람회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도시민유치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문경시가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귀농귀촌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문경시의 자체 통계자료에 의하면 최근 10년간 1,569세대 2,662명이 문경으로 귀농귀촌하였으며, 금년 1/4분기에도 134세대 185명이 문경으로 귀농귀촌하는 등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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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문경
문경시, 윤용이 명지대 석좌교수 특강 열려찻사발 변화의 중심이 문경에서 이루어져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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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30  16: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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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이교수 특강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는 30일 윤용이 명지대 석좌교수를 초빙해 ‘조선 찻사발의 세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서 “조선시대 16세기부터 17세기에 만들어진 찻사발은 오랜기간 동안 어느 누군가에게는 기쁨을 주고 마음의 위안을 준 그릇”이며, “조선성리학이 발전한 우리 역사상 위대한 시기인 16세기의 문화적 소산이 찻사발”이라고 말했다.

윤 교수는 이어 “조선시대 사기장은 가난의 연속이었던 전통사회의 모진 생활 속에서도 도자기 만드는 일을 숙명처럼 받아들였고, 참되고 선한자세로 정직하게 만들어진 찻사발은 그 자체가 자연의 일부처럼 보여진다”고 찻사발이 만들어진 배경을 설명했다.

윤용이 교수는 “문경은 영혼이 남을 조선시대 찻사발을 다시 21C에 재현시켜 발전방향을 모색해서 새로운 찻사발을 만들어가고 있고, 그 찻사발 변화의 중심이 문경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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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김천
문경시, 선진교통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전개선진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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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5: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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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기초질서 지키기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전국 최고의 모범도시 건설을 위한 2017년 선진교통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매월 1회 연중 실시한다.

보행자 및 운전자의 교통질서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4월 11일 오전 8시 우천시에도 불구하고 출근시간에 시내 점촌사거리(민정형외과 앞)에서 문경시, 문경경찰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 공군전우회 문경시지회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질서 지키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질서 지키기 가두캠페인을 펼침으로써 교통안전 구호를 시민들에게 전달하여 선진 교통질서 확립에 동참하여 줄 것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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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문경
문경시, 모전천 생태하천 복원 총력연중 아름답고, 자연 친화적인 하천으로 변모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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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1: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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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전천 전경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시는 모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총력을 다해 연중 아름답고, 자연 친화적인 하천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문경 도심지를 가로지르는 모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2013년 착공하였으며, 총 사업비 150억을 들여 모전동(점촌교)~윤직동(윤직철교) 약 2km 구간을 자연 친화적인 수생태계로 조성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옛 자연적인 모습으로의 회귀와 하천 본연의 생태적 기능 회복에 중점을 두어 총 사업비의 2/3 가량을 유지용수시설, 오염방지시설 등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뿐만 아니라 천둥오리 등 각종 철새들도 자주 목격되고 있으며, 특히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시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주고 있다. 금년말 사업이 완료되면 다양한 물고기와 각종 철새 그리고 모전천의 아름다움이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과 전국 관광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모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문경 시민 모두에게 기쁨을 주고 있으며, 복원사업을 잘 마무리하여 하천 생태계를 후세에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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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문경
문경시, 전통시장 손님맞이 대청소 실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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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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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청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2017문화체육관광부 대표축제인 문경전통찻사발축제(4.29~5.7)을 맞이하여 문경시4개 전통시장에서는 손님맞이 대청소 릴레이를 실시한다.

4월7일부터 12일까지 [신흥시장(4.7), 가은아자개장터(4.10), 문경전통시장(4.11), 중앙시장(4.12)] 문경시 4개 전통시장에서 새봄 및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맞아 겨울 동안 쌓인 쓰레기와 껌딱지 제거는 물론, 노상적치물 제거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시장 환경속에서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대청소 릴레이를 실시한다.

전통시장 상인회 측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전에 환경개선, 시설정비, 상품정렬 등으로 손님맞이를 준비했고, 현재 질서․친절․청결운동으로 전국 관광객을 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시 고윤환 시장은 “문경의 전통시장이 대한민국의 격의 잣대가 될 수 있어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청결한 환경조성과 함께 상인 친절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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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문경
문경시, 다시 찾고 싶은 문경이 되기 위한 식품위생교육 실시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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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18: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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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시는 4월 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주 8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식중독 예방 교육, 영업자 준수 사항, 세무회계법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4월 29일 개최되는‘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하고 문경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수준 높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대표축제로 승격된 것을 시작으로 관광자원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2021년 서울‧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철도 완공으로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문경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며 일반음식점 영업주 분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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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문경
문경시, 봄꽃 향기 가득한 문경새재로 놀러 오세요봄의 명소 봄 향기 풍기는 문경새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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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14: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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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자연생태박물관 진입로 화단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자연생태박물관은 4월의 봄을 맞이하여 관광객에게 봄꽃향기를 제공코자 박물관 진입로 및 화단에 금낭화, 튜립, 매발톱 등 3,000여본을 식재했다.

문경새재 주요 시설물 주변 화분을 준비하여 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자연생태공원에는 문경새재 일원의 희귀식물인 생강나무를 시작으로 얼레지, 생강나무, 은방울꽃이 개화하여 봄철 지속적으로 관광객에게 봄향기를 제공한다.

문경자연생태박물관에서는 4월3일부터 고화질의 영상과 사운드를 제공하는 가상생태체험를 통하여 가상의 생태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문경새재 4주차장 주변 공휴지를 정비하여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에서 새로운 쉼터 및 만남의 광장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4월1일부터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는 무료 다도체험행사가 제공되고 드라마 사극에서 본 장면들을 촬영장에서 재현하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봄철 행락객을 맞이하기 위하여 문경새재도립공원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다양한 생태자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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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문경
문경시,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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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5  11: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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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문위원회 장학금 기탁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는 지난 4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200만원의 장학금을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문경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 남시욱 회장은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 모두가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항상 지역 발전을 위하여 함께 걱정하고 동참해 주신 개발자문위원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재)문경시장학회의 장학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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