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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경주시, 북천 고향의 강…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북천 고향의 강 준공식·건강걷기 한마당 개최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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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30  19: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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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북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준공식이 30일 최양식 시장, 박승직 시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 및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천 황룡광장에서 개최했습니다.

<헤드라인>

‘북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준공식이 30일 경주시에서 열렸습니다.

<리포트>

‘북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준공식이 30일 북천 황룡광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준공식은 식전공연, 경과보고, 준공 퍼포먼스, 물고기 방류, 축하공연 등 준공 행사와 함께 새로 조성된 북천을 돌아보는 건강걷기 한마당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북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콘크리트 구조물 중심으로 이뤄진 치수중심의 하천사업으로 등한시된 하천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7년간 총사업비 240억원을 투입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도심 속 명품 하천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하천 둔치에는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있는 공원과 쉼터 8개소를 설치하고, 탐방로 3.9km와 자전거도로 6.6km를 개설했으며, 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초화류를 식재하여 문화와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도심하천으로 조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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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꽃망울이 터진 보문단지 벚꽃나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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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4  2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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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관광단지 신평천 옆 벚꽃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 보문관광단지가 4일 오후 꽃망울을 터트린 벚꽃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로 활기를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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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영상]경주 새로운 힐링코스로 떠오려고 있는 동궁원.
김진한, 임다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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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0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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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임다혜 기자]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봄이오며 마음도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덴데 설레고 이럴 때 어디로 가시나요.

제가 오늘 좋은 곳 하나 추전 해 드릴까 합니다.

경주하면은 생각 나는 게 유적지잖아요.

오늘은 유적지가 아닌 한 곳에서 사계절을 볼 수 있다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경주의 새로운 힐링 코스로 떠오려고 있는 동궁원을 찾아 왔습니다.

이곳 동궁원 식물원은 야자원과 관엽원, 화목원, 수생원, 열대과원 5개 테마정원이 있고 아열대 식물 450여 종에 12.000본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주 동궁원이 지난 11일 ‘문화가 있는 동궁원’의 첫 공연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궁원 내 느티나무 광장과 식물원 제2관에서 공연이 열린다고 합니다.

동궁원은 보문관광단지 내 부지 6만4천여㎡에 동궁식물원, 경주버드파크, 농업연구 개발 및 숨바꼭질 정원과 일만송이 토마토 등 농업체험시설 등을 갖춘 동궁원을 조성해 2013년 9월 10일 개장했습니다.

2013년 9월 개장해 사계절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으며 개장 3년 만에 관광객 140만여명이 다녀가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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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겨울 경주 여행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알짜 TIP’동궁원&버드파크, 닭의 해, 신비한 나라로 떠나는 이국적인 여행
황룡사 역사문화관, 자기주도 학습, 이곳이 정답이다.
국립경주박물관, 일년 362일 쉬지 않는 박물관
NEW경주스탬프투어, 역사문화유적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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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25  09: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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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궁식물원 전경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누구나 한 번 쯤 가본 적 있는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경주. 발걸음마다 역사문화 유적이 도시 곳곳에 넘쳐나는 곳이다. 그런데, 이미 다 둘러 봐서 시시하다고? 그건 새해 첫 경주 여행을 위한 ‘알짜 TIP’을 모를 때 얘기다. 어린이와 학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서둘러 경주로 핸들을 돌려야한다. 황금 같은 겨울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동궁원&버드파크 – 닭의 해, 신비한 나라로 떠나는 이국적인 여행

머리 위로 수령 300년이 넘은 보리수 나무가 물기를 내뿜는다. 오래된 식물의 호흡이 습기를 머금은 채 온 몸 구석구석까지 점령해 들어온다. 한 나무에 세 가지 색의 꽃잎을 틔우는 부겐벨리아가 눈 앞을 가득 채운다. 열대지방에서 온 유채색의 깃털을 가진 새들이 날아와 머리 위에 앉는다. 귓가에서 남국 조류의 성대에서 흘러나오는 ‘안녕하세요’ 소리가 들린다. 두터운 외투를 벗어들고 눈 앞에서 펼쳐지는 이국의 풍경에 잠시 여기가 어디인가 착각에 빠진다.

예상치 못한 새로운 시공간이 펼쳐지는 곳, 어디일까. 바로 경주 동궁원&버드파크다. 보문단지 초입, 벗나무 터널 길 옆에 위치해 있다. 온통 유리로 둘러싸인 궁궐들과 긴 깃털이 내리 꽂힌 대형 새둥지 건물이 보인다면 절대 지나치지 말자. 학생들에게 만족도 최고인 사계절 전천후 체험문화공간이다.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 알짜 TIP 하나! 이번 설을 맞아 1월 30일까지 ‘겨울여행주간’ 기간 동안 동궁식물원 입장료가 50% 할인된다. 설 연휴 기간에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굴렁쇠 굴리기, 주령구 윷놀이 체험 등 각종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버드파크에는 ‘닭의 해’를 맞아 신화 속 닭, 닭 바로알기, 세계의 닭 품종 안내 등 닭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소개하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닭띠 관람객이면 먹이주기 이벤트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동궁식물원 투어북은 스탬프 찍기, 동궁원 신라이야기, 컬러링 북 등이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능동적인 교육체험이 가능하다. 본전을 뽑는다 말은 여길 두고 하는 얘기다.

 

  
▲ 황룡사 역사문화관

황룡사 역사문화관 – 자기주도 학습, 이곳이 정답이다.

“충계로 된 사다리 빙빙 둘러 허공에 나는 듯 일만 강과 일천 산이 한 눈에 트이네 굽어보니 동도에 수없이 많은 집들 벌집과 개미집처럼 아득히 보이네”

고려시대 문장가 김극기가 황룡사 9층 목탑에 올라 읊은 시다. 황룡사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사찰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터만 남아있어 짐작하기 힘든 황룡사의 모습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작년, 11월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개관한 것이다. 황룡사 역사문화관은 황룡사지 서쪽에 위치하여 황룡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사체험의 장’이다.

황룡사 역사문화관에 들어서면 황룡사의 상징인 9층 목탑의 10분의 1 크기 모형을 전시한 목탑이 먼저 눈에 띈다. 약 8M 높이의 목탑모형 제작에는 8년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이 모형에는 총 42,000개의 목부재와 85,000장의 동기와가 사용되었으며, 막새문양은 황룡사지에서 출토된 기와문양을 새겨 넣었다. 목탑 주위로 삼면이 유리벽으로 둘러싸여 밖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해가 진 뒤 조명이 커지면 황룡사 9층 목탑 모형은 더욱 신비로워진다.

황룡사의 건립부터 소실까지 전 과정을 담은 3D 영상실도 빼놓을 수 없다. 황룡사지의 광활한 터에서 그저 머릿 속으로만 상상하던 장면들이 눈 앞에 현실이 되어 펼쳐진다. 이외에도 출토된 유물을 전시하는 역사실과 고건축실, 장육존상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황룡사 역사문화관 관람 후에는 꼭 황룡사지 터로 발길을 옯기자. 심초석에 위에 올라 눈을 감으면 천년 전 경주가 아득하게 그려질 것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호기심을 느끼고 공부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장소이다. 알짜 TIP 둘! 역사교육에 한해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지는 곳이다.

 

  
▲ 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 일년 362일 쉬지 않는 박물관

월요일 정기휴관이 없어졌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정확히 일년 365일 중에 딱 3일(1월 1일, 설날, 추석)을 빼고 모두 개관한다. 단지 전시실 개방뿐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실시한다. 오늘 3월에 특별전으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세계 유산 백제’전이 준비되어 있다. ‘토요 작은 음악회’도 매주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이번 설을 맞아서는 ‘문화 한마당’이 준비되어 있다. 연휴 첫째 날인 1월 27일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리오2」, 「주토피아」, 「미니언즈」, 「슈퍼미니」를 오후 2시와 4시에 박물관 강당에서 상영한다. 영화관 관람을 놓친 어린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다.

1월 29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시에는 변검, 마술, 비눗방울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는 떡메치기, 인절미와 다식 만들기, 떡국 만들기가 이어져 우리의 전통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풍물패의 신명나는 사물놀이와 추억의 뻥튀기 행사, 투호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가득 준비되어 있다. 알짜 TIP 셋! 모든 관람과 행사 참가는 무료다.

 

  
▲ 뉴경주스탬프투어

NEW경주스탬프투어 – 이제 ‘마립간’이라 불러다오

2017년을 맞아 경주스탬프투어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다. 먼저 스탬프 장소가 15곳에서 50곳으로 확대됐다. 사은품도 스템프 15개, 30개, 45개를 획득했을 때 순차적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 기능은 단연, 등급과 랭킹 제도 도입이다. 스탬프를 찍을수록, ‘거서간’,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으로 등급이 올라간다. 사용자간의 경쟁이 가능한 게임요소 추가로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사용자가 스탬프 존에 들어가면 울리는 스마트폰 알림 기능과 SNS 공유기능, 여행 플랜 기능도 제공한다. 알짜 TIP 넷! 역사문화유적여행과 스마트 기기와의 결합으로 더욱 알차고 재미있어진 ‘뉴경주스탬프투어’는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겨울여행주간도 준비되어 있다. 경주 내 블루원, 호텔현대, 더케이호텔, 코모도호텔, 켄싱턴리조트, 메티키아스위스로젠호텔, 스위트호텔 등 보문단지 내 숙박요금과 부대시설 이용 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동궁식물원(50%), 양동마을(15%), 한국대중음악박물관(20%), 경주월드(홈페이지 가입 및 지역 숙박업체 이용시 30%) 등에서도 입장료 할인이 가능하다. 깜짝 이벤트로 겨울철 경주에서 찍은 사진을 응모하는 ‘겨울경주 포토이벤트’도 진행되어 매주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경주문화관광 홈페이지(http://guide.gyeongju.go.kr)와 겨울 여행주간 홈페이지(http://winter.visitkorea.or.kr)를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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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 선정불국사와 석굴암·동궁과월지와 첨성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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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5  17: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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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성대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동궁과 월지와 첨성대가 한국인 좋아하고,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 관광지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2013년에 이어 3회 연속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서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으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동궁과 월지와 첨성대는 2회 연속 선정되어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서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3년부터 2년마다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은 관광지 인지도, 만족도, 방문 의향 등 온라인 설문조사와 통신사, 소셜, 내비게이션 등 거대자료(빅데이터) 분석, 관광객 증가율, 검색량 등 통계 분석과 전문가 17인의 서면 및 현장평가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해 지진으로 지역 관광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지만, 1300여년을 굳건히 버틴 첨성대처럼 시민들의 의연한 대처와 많은 국민들의 성원으로 천년고도 경주의 본 모습을 회복하였다”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산과 양동마을, 청정 동해바다와 양남 주상절리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황룡사역사문화관, 월정교, 신라대종 테마파크 등 새로운 관광컨텐츠를 지속 개발하여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입지를 굳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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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주시,황룡사 새로운 탄생 경주 관광 여건 변화탑의 어마어마한 위용을 3D로 되살려 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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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15: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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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룡사역사문화관 전경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시는 지난 지난 19일  황룡사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문을 열었다.

황룡사 복원사업은 경주시 구황동 황룡사지 인근 부지 14,000㎡에 연면적 2,865㎡ 2층 한옥으로 건립됐다.

역사관 내에는 황룡사 상징인 9층 목탑 모형탑 전시실과 황룡사의 건립부터 소실까지 전 과정을 소개하는 3D 입체 영상실, 발굴유물 전시실 등으로 구성됐다.

  
▲ 황룡사역사문화관 목탑모형

황룡사 9층 목탑은 800년 전 몽골 침입으로 소실되는 안타까운 역사를 품고 있다.

황룡사 건립의 역사적 배경에서부터, 몽골군 침입으로 소실되는 전 과정을 관람객이 몰입해 감상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계자는 황룡사 새로운 탄생하므로 "경주 관광 여건 변화에 걸맞는 킬러 콘텐츠를 개발하고, 신라왕경 복원․정비와 황룡사 복원 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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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관광도시 기반 교통 조성화물차 공영차고지, BIS 정보시스템, 오지마을 수요응답형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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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17  13: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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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감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경주시는 관광객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골목길, 사적지 주차장 등 화물차량 장기 무단주차로 인한 민원해소 등 시민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과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사업을 두 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를 향해 선진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경주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들어선다. 공업도시 울산, 포항과 인접한 경주는 1,200여 개별공장과 30여개의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화물자동차의 이동이 많다. 그간 화물차량 차고지가 없어 사적지, 야간 주택가 등 장기 무단주차로 여러 가지 민원이 야기되는 등 많은 불편이 야기되는 등 공영차고지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관광 도시 경주의 도심 주거 환경 개선과 관광지 주차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성되는 화물자동차 차고지는 천북면 신당리 150-1번지 일원이다.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 면적 26,520㎡에 총 180면의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총 사업비는 62억원으로 올해 11월 실시계획인가 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공영차고지가 완성되면 화물자동차의 도심 진입이 자연스럽게 억제되어 교통소통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물류 수송비도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일반 시민과 관광객들의 교통여건 개선으로 보다 선진화된 관광 경주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올해, 8월 첨단 교통정보 시스템을 활용한 대중교통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정보시스템(BIS)를 구축하여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버스정보시스템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버스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와 편리성을 돕는다. 특히 포항, 울산 인근 도시와의 광역 연계로 동일 생활권내 상호교류 확대 및 동남부 관광객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총 사업비 76억원으로 올해 8월 1차 BIS 구축사업이 완료되어 승강장 100개를 포함한 단말기 266기를 설치했다. 올 연말까지 승강장 단말기 100기, 내년까지 외곽지역에 135기가 추가로 설치되어 광역연계망 구축이 완성될 계획이다.

BIS는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버스 도착시간뿐만 아니라 노선안내, 날씨·시간 같은 생활정보와 관광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이용객들이 보다 효율적인 경주관광을 가능하게 한다.

이외에도 주거 밀집지역 및 관광지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매년 100면 이상의 주차공간을 마련하여 교통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 올해에는 천북면 동산리, 산림환경연구원 인근, 광명 윗마을 회관, 탑동 제2공용 주차장이 조성되었고, 앞으로 동천동 주차타워와 유림회관 인근에 추가 개설될 예정이다.

교통여건이 열악한 버스 미운행지역 10개소에 대해서도 13.6억 원을 들여 수요응답형 시골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지지역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미운행지역의 조정 개선을 통해 교통체계 효율화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중교통체계를 추진해나가고 있다.

시는 관광도시에 품격에 맞게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최첨단 버스정보시스템, 공용주차장 증설, 수요응답형 교통모델 추진 등 선진교통 문화 정착을 통해 관광객 2000만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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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북관광공사, 가을맞이 중화권 관광객 환대 행사‘유커와 함께 하는 시월의 마지막 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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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1  12: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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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성대를 돌며 소원을 빌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시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주향교와 첨성대에서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환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중화권 관광객을 위한 특별 행사로 지난 10월 4일에 이어 두 번째다.

행사에는 경주를 찾은 중국, 대만, 홍콩 관광객 100여명이 향교를 가득 메웠으며 한국의 전통 국악과 퓨전음악 등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시월의 마지막 밤을 함께했다.

특히 전통악기로 연주한‘잊혀진 계절’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저마다 소원을 적은 소원등을 들고 신라 왕성(王姓)인 김씨의 시조 김알지(金閼智)의 탄강(誕降)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계림을 지나 첨성대에서 별을 우러러 돌며 소원을 빌었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이번 중화권 관광객 환대행사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중화권 관광객을 위한 특별행사로 앞으로도 중화권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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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북관광공사, 중국 유학생 팸투어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지인 울진, SNS를 통해 중국에 알려
김가영 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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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31  1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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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양정을 찾은 팸투어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중국 유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과 29일 중국 현지에서 동시 방영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촬영지인 울진을 홍보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김우빈, 수지가 주연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중국에서 누적 조회수 37억뷰를 기록한 한류 드라마로 4회에 걸쳐 울진 세트장과 인근 바닷가가 드라마의 배경으로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유학생들은 후포어시장, 은어다리, 까페 등 드라마 촬영지와 불영사와 덕구계곡에서 가을 단풍을 감상하고 하트해변, 망양정 해수욕장 등지에서 동해안의 청정바다를 느끼고 요트 세일링과 온천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경험한 울진의 문화관광자원들은 SNS를 통해 중국 현지에 홍보될 예정으로 이를 접한 중국인 개별 관광객들이 경북을 찾는 목적관광지 선택에 있어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팸투어는 한류와 SNS를 이용한 경북알리기로 그 효과는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경북 팸투어를 통해 보다 많은 외래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경북을 알리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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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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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경주 팸투어 실시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 초청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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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4  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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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야행 취재에 나선 리포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를 초청해 경주의 가을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가을여행주간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팸투어는 불국사 단풍, 무장산 억새 등 경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천년야행 축제 등을 실시간으로 SNS에 소개했다.

무장산의 억새는 은빛 물결로 장관을 이뤄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단풍명소로 이름난 경북산림환경연구원과 통일전 일대의 메타세콰이어 숲과 노란 은행나무 단풍 등 절정의 가을 풍경을 실시간으로 페이스북에 소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경주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팸투어는 SNS를 통해 30 ~ 40대의 가족단위 여행객을 대상으로 경주의 가을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리포터들이 실시간으로 SNS에 전한 경주 여행 소식은 온라인상에서 널리 홍보돼 이번 가을 여행주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경주로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가을여행주간을 앞두고 단풍이 곱게 물든 경주를 즐기는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경주 관광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경주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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