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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브랜드택시 정착률 97% 달성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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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01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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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브랜드택시 정착률 97% 달성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2017년 정유년 새해에도 시민중심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브랜드택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택시업계의 경영개선과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승객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브랜드택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월에는 미가입 택시 62대에 대해 브랜드콜택시 지원사업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안동시 브랜드콜택시는 729대의 택시 가운데 648대(안동콜 399대, 행복콜 249대)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62대를 추가한다면 브랜드택시 정착률이 97%까지 달성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2017년 브랜드택시 활성화 정책을 통해 택시서비스 수준 향상으로 택시이용객이 증가하길 기대하며 운수종사자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여 운송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는 등 시민중심 교통편익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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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1,000만 관광객 유치 목표로 테마 코스 집중 개발2017년 안동관광 시책 개발․운영에 총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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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01  09: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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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춤페스티벌,외국인관광객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명품 관광도시의 메카로 자리 잡기 위해 2017년 안동관광 시책 개발 및 추진에 민․관이 협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안동시는 문화관광체육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돼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안동시를 중심으로 대구광역시, 영주시, 문경시와 함께 선비문화 광역관광 테마 코스를 집중 개발하고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유교문화 본고장에서 선비 정신을 엿보다.”라는 주제에 맞춰 다양한 관광시책 사업을 5년간 추진하게 된다. 사업 원년인 2017년부터 분야별 컨설팅 지원을 시작으로 주요 관광지 시설 정비, 주제에 걸맞은 다양한 관광콘텐츠의 발굴․확대,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쉽도록 관광교통 편의를 증대할 계획이다. 또 관광 관련한 다양한 인력 양성과 함께 홍보 마케팅 등으로 수요자 중심의 깊이 있는 관광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테마여행 10선과 연계해 인바운드 여행사와 전국 수학여행단 학교를 대상으로 국내외의 다양한 분야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증액된 1억원의 예산으로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 프리마켓 월영장터 궁중한복패션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는 연중 210여 회 이상의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동 달그락(달빛, 그리움, 즐거움)’ 야간관광 프로그램은 4월부터 정기적으로 15회 운영할 계획으로, 월영교 달빛 아래에서 다양한 스토리텔링 공연과 체험 등을 접해볼 수 있어 고즈넉하고 살아 숨 쉬는 전통문화의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동은 사계절이 뚜렷한 청정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체험거리, 볼거리, 먹을거리가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는 ‘(봄, 가을, 겨울)여행주간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처럼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은 밤낮과 계절을 가리지 않고 늘 생동감이 넘치는 관광도시의 매력에 푹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낙동강의 청정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안동 낙동강 캠핑축제’는 전국의 많은 캠퍼 가족들이 찾아와 안동의 유명 관광지 탐방과 캠핑의 즐거운 추억을 담아낼 수 있는 천혜의 친수 캠핑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올해에는 도심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유교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접목한 특색 있는 ‘2017 안동 낙동강 캠핑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육성축제인 안동탈춤축제와 연계하는 등 전국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매력적인 캠핑 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안동시는 숭고한 유교전통 문화와 유적이 대한민국에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 알려짐으로써 세계적인 관광도시, 대한민국 대표 문화전통 관광도시로서 가속화에 매진하고 있다. 유교문화의 뿌리를 찾아 나서는 중국에서는 안동의 도산서원 등 퇴계 유학자들의 학문의 발자취가 남겨진 유적지 방문에 줄을 잇고 있으며, 연간 2회 이상 ‘한․중 청소년 교류 캠프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일본인 안동관광 민간 서포터즈를 통한 일본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관광진흥기구(TPO)와 베트남 호치민에서의 경주 엑스포 행사를 계기로 동남아시아의 한류 관광홍보와 국내에는 안동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내나라 관광박람회’ 등 대규모 국내외 홍보 행사에 집중적으로 관광 홍보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당진~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평택~제천간, 경기 광주~원주간 고속도로가 중앙고속도로와 분기점으로 연결 완료되었고, 2020년에 중앙 복선화 전철 완료되면 불편했던 접근성이 해결되어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관광객 유입이 크게 증가할 예상으로 사전 관광수용태세 등 충분히 대비하여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리한 관광환경 조성과 서비스 향상으로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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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 농특산물 대도시 직거래 장터 참여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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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20  07: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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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거래 장터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송파구에서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설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시작으로 2017년에도 다양한 대도시 직거래 장터 행사에 참가해 안동 농․특산물 판로확보에 나선다.

또한, 중앙고속도로 안동휴게소 2개소에 안동 농․특산물 직매장인‘안동시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개장(2016년 9월)하고 안동시에서만 생산되는 농산물, 가공품, 특산품을 취급하고 4개월 남짓 동안 3천만원정도 판매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자매결연, 우호교류 도시 등 대도시에서 추진하는 직거래 장터가 안동시 농․특산물 재배농가의 지속적인 판매망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참여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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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안동 농특산물이 설 선물용으로 큰 인기안동사과, 안동산약, 안동소주, 안동간고등어, 안동한우 등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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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5  1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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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농․특산물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 기자]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동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 설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설 선물용 안동 농․특산품은 안동사과, 안동산약, 안동소주, 안동간고등어, 안동한우가 대표적이며, 안동문어, 안동김치, 안동양반쌀, 친정나들이(잡곡세트), 참마보리빵, 참마국수, 하회탈 초콜릿, 우슬엿, 하회탈빵, 흑마, 우엉차, 마죽, 국화차, 상황버섯과 곶감 등 30여 가지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대한민국 대표사과인 안동사과는 농식품파워브랜드 대통령상을 전국 최초로 2회나 수상하고, 4년 연속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차지했으며 지리적 표시단체표장 등록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사과 브랜드인 동시에 사과주산지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처리장에서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상한가 기준에 부합하는 5㎏ 대 소포장 세트를 대량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안동 산약(마)는 최근 TV방송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고향이 좋다’,‘한국인의 밥상’등을 통해 남성스태미나, 자양강장, 치매예방, 노화방지 등의 효능이 알려져 찾는 사람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마분말, 액상차 등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전국 최고의 전통명주인 안동소주는 270m에서 뽑은 천연 암반수에 쌀누룩의 냄새를 부드럽게 순화시킨 순곡 증류주로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판매량이 연간매출의 70%를 차지하는데서 보듯이 명절선물로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19도, 22도, 35도, 40도, 45도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말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진출에 성공한 서안동농협의‘풍산김치’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5회 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가산 고랭지 김치’, 2014년 ‘김치 품평회’ 장관상을 수상한 ‘예안촌 김치’는 도시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016년 대한민국 명품쌀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서안동농협의‘안동양반쌀’은 첨단 도정시설을 갖추고 GAP인증을 받아 최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새로운 브랜드 개발에 힘입어‘안동미인’,‘안동양반잡곡’등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를 찾아가려고 준비를 마쳤다.

안동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제품들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와룡농협의 잡곡세트인‘친정나들이’는 1㎏, 2㎏ 등의 15곡 혼합세트와 3종, 6종의 종합선물세트 등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도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안동 상황버섯을 이용해 만든 건강식품인 상황차와 버섯차, 안동산약(마)으로 만든 흑마와 마차, 국화차, 우엉차, 참기름, 산양삼, 생들기름, 꿀타래, 우슬엿 등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안동인 안동찜닭’에서는 안동찜닭만의 독특한 소스를 계량화하고 냉장 포장기법을 개발해 1마리 분량으로 제품화해 가정에서 간단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2만원대의 찜닭제품을 출시해 이번 설에도 출향인사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 명품 농․특산물은 전자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www.andongjang.com)에서 한 달간 설맞이 이벤트(2017.1.12.~2.12.)로 할인 행사를 실시함에 따라 저렴하게 누구나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지역농협과 생산업체를 통해 택배 구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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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행복 안동 건설을 위해 건설 로드맵 설정포항~안동 국도4차로 확장공사 올 연말 완공 목표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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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5  17: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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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안동을 향한 건설 로드맵 설정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는 행복 안동 건설을 위해 건설 로드맵을 설정하고 건설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7,080억원을 들여 턴키공사 구간(6공구)과 이 밖에 구간(5, 7, 8공구)에 대해서도 편입부지 용지보상을 포함해 전 구간에 걸쳐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포항(기계)~안동간 국도4차로 확장공사는 사업비 217억원을 투입, 실시설계용역 등을 완료하고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기계 ~ 안동4공구(임하면 오대리 ~ 길안면 동안동IC간) 공사는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착착 진행하고 있다.

안동~영덕간 국도선형개량공사는 사업비 110억원, 국도대체 우회도로(용상~교리 교차로) 건설에 100억원을 투입해 용지보상 및 공사가 추진된다. 아울러 국도35호선 서지1지구 등 2개소 위험도로 개량공사는 올해 사업비 15억원, 내년 65억원을 투입해 2018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토지보상과 함께 공사를 시행한다. 이 밖에도 와룡 ~ 법전간 국도35호선 국도선형개량공사는 2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3개소로 분리 발주해 지점별 선형개량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고, 예안~청기간 지방도920호선 도로 확․포장공사는 사업비 20억으로 토지보상 후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간다.

지역현안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도로사업으로는 풍산 수곡도로(리도 203호선) 도로확포장 등 3개소 1.8㎞에 사업비 7억원을 들여 확포장을 추진하고, 군도․농어촌도로는 남후~일직(군도 6호선) 등 16개 노선 10.9㎞에 사업비 65억원을 들여 도로확포장을 할 예정이다.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유지관리사업에 사업비 33.5억원을, 노후교량 보수․보강사업에 6.5억원을 들여 도로 보수 및 시설물유지관리, 도로제설 장비 및 장비 확보, 노후도로 포장덧씌우기, 노후교량 보수를 예정이다.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에 총사업비 48.82억원을 들여 13개소의 용배수로 및 양수장 정비, 농사용 암반관정 개발, 저수지 자동수위 측정장치 설치 등의 사업을 할 예정이다. 또, 사업비 1억원으로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을 추진하고, 밭기반정비사업은 예안면 태곡리 1개소에 3.75억원, 소규모 용수개발사업은 녹전면 신평저수지 건설에 1.06억원,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북후면 연곡리 개밀지구에 11.04억원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은 2017년 대상지구인 와룡 지내(모사골)~주계(인두루) 농로확포장공사 등 6개소 3.65㎞에 총사업비 16.57억원으로 농로확포장 및 하수도시설공사가 추진된다. 그리고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일직면 운산리, 조탑리 등 6개리에서 34.47억원으로 마을회관 신축, 복지회관 리모델링, 몽실공원 조성 등의 사업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추진되는 구담지역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올해 23.18억원의 사업비로 하수도정비공사, 슬레이트지붕개량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동시 건설과 관계자는 “2017년도에도 행복 안동 건설, 북부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는 건설 로드맵을 설정하여 신규사업 발굴 및 계속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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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장학회, 정유년새해 첫 장학금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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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1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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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 안동시지부가 올해에도 9일 시장실에서 1억원을 기부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장학회에 연초부터 장학기금 기부가 이어지며 활기차게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NH농협 안동시지부가 올해에도 9일 시장실에서 1억원을 기부했다. 

안동시장학회 권영세 이사장은 “안동시장학회에 대하여 지역의 금융기관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시민과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으므로 안동시장학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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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의회 권남희 의원, 의정봉사대상 수상“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 위해 노력”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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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2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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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남희 의원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의회는 지난 12월 30일 “권남희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평소 여성 특유의 친밀감으로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였고, 바쁜 의정에도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안동 만들기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7대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집행의 건전성을 꼼꼼히 챙겨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추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 의원은 “의정봉사대상의 수상은 그 어떤 상보다도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의회 회기 중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시의회의 위상제고에 공헌한 의원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최고의 명예로운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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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2016년10대 이슈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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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0  09: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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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 신청사 안동 이전으로 경북의 서막을 알렸다

[프라임경북뉴스 = 기자] 경북도청 신청사 안동 이전으로 경북의 서막을 알렸다.

▶ 올해 2월 12일 경북도민의 숙원사업인 경북도청이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서 안동으로 새 둥치를 틀었다. 국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있던 소재지와 관할 구역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고 도읍을 옮기는 역사적인 이정표로 기념비적인 순간이다. 경상북도는 1314년 고려 충숙왕 원년 ‘경상도’로 명명, 1896년 경상남북도로 개편, 1966년 대구 포정동에서 산격동으로 청사를 이전한 데 이어 2016년 안동에 새 보금자리를 꾸렸다.

3백만 도민들의 꿈과 열정을 모은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

  
▲ 3백만 도민들의 꿈과 열정을 모은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 2016년 5월 6일부터 3백만 경북도민들의 꿈과 열정을 모은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9일 폐막과 함께 역대 가장 짜임새 있는 대회였다는 평을 얻었다. 특히 경북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하고, 역대 네 번째이자 2005년 이후 11년 만에 다시 개최된 도민체전은 역대 최대 규모이자, 문화가 함께 한 도민체전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의 편액>, 대한민국 최초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

▶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편액>이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은 2015년 10월 31일, 189개 문중과 서원에서 기탁한 550점의 편액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기록유산으로 등재를 신청했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2016년 5월 19일 등재를 확정지었다. 지난 5월 17일부터 베트남의 고도古都 후에[Hue]시에서 열린 제7차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위원회(MOWCAP) 총회에서 한국국학진흥원이 신청한 ‘한국의 편액’이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를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국학진흥원의 <한국의 편액>이 한국 최초로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016, 울림 있는 나눔을 통해 서로의 가슴을 울리는 사회 모색

▶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016’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016 안동선언문>을 채택하면서 감동과 교훈을 남기고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우리의 삶을 질적으로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시대적 화두인 ‘나눔’, 올해로 3회를 맞이한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016’을 통해 나눔을 위한 실천적이고 자발적인 움직임이 울림이 되어 세상에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브라질, 포르투갈, 스페인, 가나 등 10개국 외교사절 21명을 포함한 주한 외국인 100여명이 참석해 기조연설, 문화체험, 나눔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선포 10주

  
▲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선포 10주년

▶ 안동시는 7월 4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선포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2006년 7월 4일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가 특허청에 등록되고, 대내외적으로 안동이 정신문화의 수도임을 선포한지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특히 한국인의 정체성과 인문가치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과 함께 안동만의 가치를 널리 알렸다.

미세먼지 파동, 유례없는 폭염에 선제적 대응과 함께 대책 마련

▶ 고등어구이 ‘미세먼지’ 파동으로 1999년 혁신적 아이디어로 포장상품화해 브랜드 출시하며 18년째 전국 유통망을 갖추고 안동 대표특산물로 성장을 거듭하던 안동간고등어가 하루 아침에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것이다. 그리고 올해 여름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피해가 속출했다. 이에 따라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안동간고등어 생산업체를 살리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았고, 유례없는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간이용수원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와 함께 상습가뭄지역에 대한 항구적 복구대책으로 안동북부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과 예안도촌지구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등 대규모 농업용수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안동수돗물, ‘상생수(相生水)’로 명명

▶ 안동시는 안동수돗물 명칭을 ‘상생수’로 명명해 수돗물을 친숙하게 사용하고 안동수돗물의 우수성을 대내외 알린다. 안동수돗물은 오염원이 없는 낙동강 상류 반변천의 청정하고 깨끗한 1급수를 원수로 생산돼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고 있다. ‘상생수(相生水)’는 안동수돗물이 안동은 물론 신도청, 의성군, 예천군에도 공급됨에 따라 안동을 중심으로 한 상생발전과 나눔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국보 제121호‘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고향을 방문하다.

▶ 안동 하회탈은 하회마을에서 별신굿탈놀이를 할 때 쓰던 탈로 허도령이 신의 계시를 받아 제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 1928년 무진년 별신굿 때 마지막으로 연희되고 마을의 신성한 공간인 동사(同舍)에서 보관되다가 1964년 고향 안동을 떠나 국립중앙박물관에 위탁 보관해 왔다. 그간 국보 제121호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은 국립중앙박물관 부분 전시나 해외 순회전시에서 간간이 모습을 드러냈고, 1997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1회) 개최 당시에 3점, 2003년 국립안동대학교박물관 특별전에서 5점(각시,양반,선비 등)이 내려온 바 있으나, 국보 제121호 13점이 모두 안동에 오고, 전시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탈춤축제2016 & 제54회 안동민속축제

  
▲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탈춤축제2016, 제54회 안동민속축제

▶ 탈춤축제 20년을 맞아 ‘스무살 총각탈, 각시를 만나다’를 주제로 신명과 열정을 쏟았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6 및 제45회 안동민속축제‘가 세계인을 감동시켰다. 성년의 나이로 축제를 통해 사랑을 이룬 총각탈과 각시탈, 역대 최대 규모의 공연단들의 흥겨운 춤사위, 그들과 함께 어깨춤과 함성으로 화답하는 관광객,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흥과 끼로 대동의 장을 연출했다.

상주 ~ 안동 ~ 영덕 중앙고속도로 개통

  
▲ 상주.안동.영덕 중앙고속도로

▶ 상주∼안동~영덕 고속도로(107.6㎞) 개통식이 12월 23일 의성휴게소에서 갖고 개통한다. 남북을 연결하는 중앙고속도로(부산 사상∼강원 춘천)에 이어 동서를 연결하는 당진∼상주∼안동∼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도청소재지 안동의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성시켰다. 이로써 내륙의 특성상 바다와의 접근성을 높여 이제 동해뿐만 아니라 그동안 낯설던 서해안 갯벌문화도 접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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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병원성 AI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 운영위기경보 “경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발빠르게 방역강화 조치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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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9  12: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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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는 지난 12월 16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에서 긴급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발생 시도 가금류 및 가금산물 반입금지 조치에 따른 대책과 지역내 발생을 대비한 초동방역대책, 살처분인력 인체감염예방 대책 등을 논의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지난 12월 16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에서 긴급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발생 시도 가금류 및 가금산물 반입금지 조치에 따른 대책과 지역내 발생을 대비한 초동방역대책, 살처분인력 인체감염예방 대책 등을 논의했다.

또한, 운영 중이던 가축방역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시장)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16일 안동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어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을 남안동 IC에 추가설치 운영하도록 결정하고 대책본부 반별 행동요령에 대해 논의하며 좀 더 강화된 방역조치를 추진하도록 했다.

가금사육농가에서는 출입하는 차량이 안동시 거점소독시설을 반드시 경유해 소독 후 발부받은 소독필증을 농가에 보관하고, 농가에서 병아리 등을 신규 입식할 경우 입식계획서를 시에 제출하고 가금이동승인서를 받아 시에 확인받도록 하고 있다.

최웅 안동시 부시장은 발생지역으로부터의 가금산물(닭, 오리, 기타 가금물, 종란 등) 반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농가는 농장입구 통제 및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내 농장은 내가 지켜낸다는 자발적 방역의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반별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읍면동 담당자들은 농가 예찰과 취약지역 소독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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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의회 예결위, 새해 예산안 심사 돌입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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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15: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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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결산위원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해 12월 12일부터 12월 16일까지 심사에 돌입했다.

이번 예결위에서는 새해 예산 8,660억원에 대하여 최근 거듭되는 가뭄, 지진 등 재난대처방안,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확보대책, 행사·축제성 경비 등에 대한 사업비 편성 적정성, 선심성 예산 편성 여부 등을 꼼꼼히 살핀다.

이상근 위원장은 "예산은 적재적소에 쓰여야 한다는 대원칙 아래 시민의 혈세가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선택과 분배의 균형감 있는 심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노약자나 장애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보듬을 수 있는 복지예산과 청년일자리 확충, 어려운 농업의 경쟁력 제고, 민생안정 등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예산이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예결위에서 의결되는 예산안은 오는 19일 열리는 제184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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