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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체전 출전선수단 결단식리우올림픽의 영웅들다시별들의 전쟁 출전 결의 다져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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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4  14: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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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7회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는 4일 경상북도체육회장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이영우 도교육감, 조희현 경북지방경찰청장 등 주요기관단체장, 선수․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7회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을 경산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가졌다.

이번 제97회 전국체전에 경상북도는 46개 종목에 1,801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종합4위 입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올해도 개최지의 가산점과 시드배점을 안고 시작하는 충남과 인천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면서 특단의 경기력을 보강한 인천시, 지난해 4위를 차지한 영원한 맞수 경남, 그리고 부산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단체종목인 수구, 축구, 정구, 농구, 럭비팀의 선전과 개인종목 부문에서 육상, 복싱, 승마 등의 종목에서 상위권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대비 우수선수 선발을 통한 집중강화훈련을 통하여 경기력 향상에 집중해 온 수영, 요트, 근대5종 등의 전력 향상을 기대해 본다.

이 자리에는 지난 8월 리우하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저력을 빛낸 20명의 태극전사들이 이번엔 우리 경북인의 기개를 드높이기 위해 출전 한다.

이번 체전에서 주목할 만한 팀은 도청 소속 - 수영, 세팍타크로팀, 울진군청 - 사격팀, 경상북도개발공사 - 역도팀이 있으며, 선수로는 전년도에 이어 전국체전 10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핀수영팀의 김현진(경북도청 소속), 레슬링에서 7연패에 도전하는 이유미(칠곡군청 소속), 복싱 5연패가 기대되는 최수연(구미시체육회)가 출전한다.

그동안 경상북도선수단은 우수성적 거양을 위해 종목단체별 팀별 자체 경기력향상 계획을 수립하고 체육과학 심상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해 경기력 향상과 지속성 확보에 힘써 왔으며, 현지 경기장 적응 강화훈련 실시로 전력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대회에 경북의 최고령출전선수는 이상진 궁도선수(56세 경주시청 소속)이고, 최연소 선수는 이현정(육상, 15세 김천한일여고 1학년)선수이다. 또 3부녀가 출전한다. 고낙춘(대구대 펜싱감독)과 고채린, 고채영(대구대 펜싱 선수)가 출전하고, 세팍타크로 박정현(경북도청 소속)과 박민수(김천중앙고 소속)선수는 형제 선수이고, 육상에 출전하는 이우령, 이우진(의성여고 소속)선수는 자매 선수이다.

제9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7일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충남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는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47개 종목 32,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시도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친다.

경상북도지사는 “경북 체육인의 결의에 찬 모습에 고맙고 든든하며, 오늘 도민에게 출정신고를 한 만큼 선수 임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백분발휘하여 천년 경북 새로운 시대를 연 원년에 체육웅도의 자존과 긍지를 높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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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산악고층건물 인명구조 특별훈련로프 이용 인명구조 현장 맞춤형 훈련으로 안전경북 실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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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1  14: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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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본부 산악사고 대비 특별훈련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는 9월 1일부터 2일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암벽훈련장에서 도내 17개 소방서 119구조대원 42명을 대상으로 산악사고․계곡고립․고층건물 사고 대비 로프 인명구조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추락, 골절, 계곡고립 등 다양한 산악사고와 고층 건축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명구조 상황을 가상해 강도 높게 실시됐다.

훈련은 로프구조의 기초이론을 시작으로 로프를 이용한 인명구조 장비 설치․하강방법, 수직․수평 로프설치 등 구조 대상자를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는 구조기법에 대한 현장 맞춤형 구조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재난현장에서 부족한 인력과 장비를 대체할 수 있는 로프 응용기술과 구조대원들의 위험요소를 최소화해 최대 효율을 높이는 상황별 구조시스템을 적용해 진행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최근 야외활동, 등산인구 증가와 함께 산악사고도 증가되는 만큼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산행중 반드시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도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최고의 구조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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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우즈베키스탄 역학 실무진 연구원 방문 견학생물안전3등급실험실 등 감염병 진단체계 견학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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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3  15: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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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역학실무진 방문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2일 우즈베키스탄의 국립의료인력 재훈련 교육소의 역학담당교수 2명이 감염병 진단체계를 견학하기 위해 연구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세대학교에서 8월 15일부터 12일간 진행하는 우즈베키스탄 역학 실무자 국내 초청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감염병에 대한 역학조사 방법을 개발하고 현장실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방문단은 연구원을 방문하여 김준근 원장으로부터 연구원의 주요업무와 감염병 검사체계를 소개받은 후, 세균 및 바이러스 검사를 위한 최신장비와 함께 고위험병원체를 검사하는 생물안전3등급실험실을 견학했다.

우즈베키스탄의 라흐마노바교수는 “연구원의 감염병 진단체계가 매우 잘 구축되어 있으며, 도 단위에 생물안전3등급실험실이 설치·운영되고 있는 것이 정말 놀랍다 ”고 말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요즘 메르스나 지카바이러스 같은 특정지역의 감염병이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감염병에 대한 국제적 공조가 필요하다”며, “이번 견학이 우즈베키스탄의 감염병 진단체계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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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카자흐스탄 시장개척 물꼬 텃다카자흐스탄 의료관광 시장 본격 공략을 위한 신호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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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3  15: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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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홍보설명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는 8월 16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카자흐스탄 최대 경제도시인 알마티에서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 2개소(구미강동병원, 포항우리들병원), 외국인환자 유치업체 2개소와 합동으로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시장개척을 위한 본격적 유치활동에 나섰다.

경북도는 카자흐스탄을 새로운 의료관광 타겟국가로 정하고, 시장개척을 위해 현지 의료기관 업무협약체결, 무료진료, 의료기술세미나, 홍보설명회 개최, 여행사 세일즈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제4시립병원을 방문하여 도내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과 의료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의료인 연수, 나눔의료 등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소침습 척추치료 관련한 의료기술 세미나를 가졌으며, 제4시립병원내 마련된 진료소에서는 구미강동병원, 포항우리들병원이 8월 17일 하루동안 지역주민 110명의 환자가 몰려 한국의료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의료관광 홍보설명회에는 현지 의료인, 여행업 종사자, 고려인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도내 다양한 관광자원과 함께 특화의료기술을 소개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카자흐스탄 주알마티 총영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카자흐스탄 지사장, 고려인 협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경북도 의료관광사업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보건정책과장은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국가는 한국의료에 대한 신뢰도와 호감도가 높고, 의료관광 시장의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블루오션 지역”이라면서“다양한 국제의료협력 사업과 의료관광 홍보ㆍ마케팅 등을 통해 의료관광객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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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청사초롱 불 밝혀라 할매할배 입장결혼 60주년 부부 16쌍 전통 회혼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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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3  15: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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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부부 전통 회혼례 장면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는 23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안효영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박영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 최양식 경주시장, 가족 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부부 16쌍을 모시고 제2회 전통 회혼례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회혼례는 결혼 예순 돌을 기념하는 의식으로,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가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문화 확산과 경로효친의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가야금 연주 등을 시작으로 기러기와 같이 의리를 지키겠다는 서약의 전안례, 신랑 신부가 초례청에서 상견 하는 교배례, 신랑과 신부가 청실홍실로 묶은 표주박에 든 술을 서로 교환해 마시고 하나가 된다는 합근례에 이어, 혼례 성사를 하늘에 고하는 고천문 낭독, 회혼선포 순으로 유교식 혼례 절차에 따라 진행했다.

97세의 최고령 나이로 전통 회혼례를 치른 이영수씨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말대신 가마를 타고 전통혼례를 치렀는데, 오늘 60년 만에 전통 회혼례를 치러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 “남은 여생을 부부애를 돈독히 하고, 건강하게 백년해로하는 부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60년을 거울처럼 마주보며 건강하게 살아오신 16쌍 부부께 감사”를 전하고, “오늘 행사를 통해 결혼과 진정한 효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 효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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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여성CEO 소녀들에게 사랑을 선물전하다.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건강생리대 매직박스 보내기 성금 3,000만원 전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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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3  15: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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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기업인협의회 성금전달 장면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는 23일 김말예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과 회원들이도청을 방문하여 지역 저소득층가정 소녀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4년 11월 여성기업인들의 권익향상, 경영혁신 및 사회봉사활동 등을 목적으로 출범하여 현재 9개지회 229명의 회원들은 왕성한 기업활동 뿐 아니라, 지역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여성CEO들이 엄마의 입장에서 우리 소녀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하고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녀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결과이다. 전달된 성금은 도내 저소득가정 여학생들에게 생리대 및 위생용품 등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경상북도지사는 성금전달에 감사를 표하며“도는 여성기업인들이 기업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기업 최고의 사회공헌활동은 일자리창출이므로 여성기업들이 일자리창출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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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지역개발사업 첫 삽지역개발사업 구역 및 실시계획 승인 민자사업 활성화 기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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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3  15: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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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 구역 및 실시계획과 다산 샤인힐 컨트리클럽 지역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은 2011년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역종합개발지구로 지정 받아, 5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쳤으며 이번 승인으로 사업을 착수하게 됐다.

이 사업은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1212번지 일원 537,423㎡ 부지에 총사업비 2,236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시행자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결정된 ‘태영건설컨소시엄’과 경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가 공동출자하여 설립한‘신경주역세권공영개발(주)’가 지정 받았다

올해 9월 보상 등 공사를 착수하여 2020년 12월 사업이 완료되면 경주 부도심 기능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도 에서는, 생산유발 효과 826억원, 고용유발 효과 866명, 부가가치유발 효과 265억원 등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다산 샤인힐 컨트리클럽 지역개발사업은 고령군 다산면 벌지리 산63-1번지 일원 1,239,955㎡ 부지에 총사업비 1,080억원이 투입된다.

올해 9월 보상 등 공사를 착수하여 2018년 12월 사업이 완료되면, 대중제 18홀 골프장, 주거시설 151가구, 연수시설 등을 조성되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사회개발을 선도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사업은 2010년 1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개발촉진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받아, 6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 승인으로 사업을 착수하게 됐다.

도 에서는, 생산유발 효과 2,714억원, 고용유발 효과 2,345명, 부가가치유발 효과 1,630억원 등의 경제적, 사회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금번 지역개발사업 구역 및 실시계획 승인으로 우리나라 최대 역사문화관광 도시인 경주의 미래상인 역사·문화와 첨단과학도시 경주비전에 맞게 “첨단기술과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균형 있는 경주 발전의 새로운 기틀이 마련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풍요로운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며, 다산 샤인힐 컨트리클럽 지역개발사업은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개발하고 민간투자를 촉진하여 골프의 대중스포츠 정착과 가족 힐링주택으로 활용, 삶의 질 향상과 자연 친화적인 개발로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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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포항 | 동영상
[영상]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사드 제3 후보지 공식 제안사드 문제와 관련해 국민께 드리는 호소’란 제목으로 성명서 발표
김진한,김운하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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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6  18: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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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김운하 기자]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6일 성주 사드 문제와 관련해 “5만 군민의 삶이 지척에 있는 성산포대는 어렵다는데 대해서 공감한다며, “이제는 주민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국가안보를 지켜 낼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을 찾는 일에 모두가 함께 나서 달라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정부는 더 이상 성산포대만을 고집해서는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며, 군민들께서도 국가안보를 위한 불가피성을 충분히 헤아려 주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사드문제와 관련해 국민께 드리는 호소’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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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폭염대비 총력으로 도민안전 최우선폭염피해 최소화에 모든 행정력 집중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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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4  07: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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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북도는 지속되는 폭염에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5월30일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도내 폭염특보 일수는 24일로 이는 2015년 특보일수(5.25~8.15)와 같은 수치이며 특히, 8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당분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김원석 도민안전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폭염대비 추진 전담 T/F팀을 가동하여 상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본청 실국장, 과장 등을 점검반으로 구성하여 무더위쉼터 점검 및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발 빠른 현장 예방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시군 자치단체장이 직접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북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폭염예방 대책으로는 도내 4,503개소의 마을회관, 경로당 등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한 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여 관리책임자가 지역주민들이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는지 평상시 냉방기 정상 가동여부, 폭염 홍보물 비치 등을 수시 점검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 발효시 건강보건전문인력, 노인돌보미,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11,805명의 재난도우미들이 독거노인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를 하고 있으며,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가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축피해방지 지원사업(축사단열처리, 축사환기시설, 축사전기관리용시설) 22억원을 도내 축산농가에 지원하고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가축재해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축사지붕 및 주변 살수, 축산농가 현장방문 지도를 통해 가축피해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119구급대(125개대, 802명)는 폭염으로 인한 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이스조끼, 아이스팩, 생리식염수 등 구급장비를 비치하여 환자 발생시 적극 대처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폭염특보 발령 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가급적 한낮에는 농사일, 체육활동, 각종 행사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여 건강관리에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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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의료관광 베트남 시장 집중 공략베트남 속장성 중앙병원, 황퉨병원과 MOU체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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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9  08: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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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집중공략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경북도는 7월 17일부터 7월 24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의료관광 타겟국가인 베트남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 2개소, 외국인환자 유치업체인 대구한의대여행사와 합동으로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집중공략에 나섰다.

우선, 도 자매결연 도시인 베트남 타이응웬성의 국제병원내에 마련된 현지진료소에서 7월 18일 하루동안 지역주민에 대한 무료진료를 실시, 총 102명의 환자에 대한 진료 및 처치․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7월 21일부터 7월 24일까지는 지난해 첫 방문을 시작으로 의료관광사업의 새로운 개척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는 베트남 속장성 지역을 방문하여 인민위원회 성장면담, 의료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현지 여행사 세일즈 콜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관광 홍보설명회에는 의료기관, 관광여행업 종사자, 한국의료에 관심이 많은 현지상류층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내 첨단 의료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천혜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을 가진 경북도만의 의료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도내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 2개소와 속장성 중앙병원, 황퉨병원간의 MOU체결을 통해 상호 환자 의뢰 및 협력진료, 나눔의료, 의료인 연수 등 교류협력 증진 기반을 마련했다.

경북도 이경호 보건정책과장은 “최근 인구증가와 경제발전으로 베트남 의료시장의 고속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단기적인 유치 전략에서 벗어나 무료진료, 의료인 연수, 환자 협진과 같은 지속적인 교류협력과 홍보설명회 등의 마케팅 활동 병행으로 의료관광사업의 결실이 맺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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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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