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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nTV]영천시, 시민 모금운동으로 평화의 소녀상 세워"아픈 역사를 감추기 보다는 제대로 알아야 한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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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0  2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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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천시는 김영석 영천시장을 비롯한 영천시 공무원, 어린이,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성금으로 시립도서관 전정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10일 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영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 8월 14일 출범해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반인륜·반역사적 만행임을 알리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조성하고자 소녀상 건립을 추진해 왔습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위안부 소녀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도서관을 다니면서 평화의 소녀상을 보며 느끼고 배우는 점이 많을 것.”이라며, 평화의 소녀상은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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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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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nTV]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 첫 삽일자리 창출·경제효과로 살기 좋은 명품도시 김천건설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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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9  0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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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김천시는 8일 박보생 김천시장, 우병윤 경제부지사, 배낙호 시의회 의장, 김응규 도의회 의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모면 남산리 일원에서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김천 일반산업단지 1단계 사업 부지 80만㎡에는 15개 업체가 가동 중이며 2단계 사업 부지 142만㎡에는 56개 업체 중 24개 업체는 가동 중이며 13개 업체는 건축 중에 있습니다.

이날 첫 삽을 뜬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은 어모면 남산리 일원 1157천㎡ 부지에 1841억 원을 들여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3단계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4,100명의 일자리와 연간 2조 8000억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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