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경주
한수원,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친환경 가로등 설치로 안전 향상 및 에너지 절약에 기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0.21  15:00:27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횡성군 군수실에서 안심가로등 전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이 강원도 횡성군에 태양광 안심가로등을 설치하고 21일 오후 횡성군 군수실에서 안심가로등 전달식을 가졌다.

가로등이 설치된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북천리 일대는 섬강에 이어진 생활도로 1.3km 구간으로 지역주민들이 자전거 라이딩과 산책을 즐기는 곳이다. 금번 가로등 설치로 주민의 보행 안전성이 향상되고, 차량사고 위험성은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가로등은 기존 가로등보다 1.5배 밝지만, 자정 이후 밝기가 조절돼 주변의 동식물들의 성장을 방해하지 않는다. 또한 충전 기능이 있어 장마철에도 최소 7일 동안 작동한다.

한수원은 2014년 서울 홍제동에 안심가로등 37본을 설치한 이후, 2015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경주, 영덕, 고창, 서울, 부산에 총 253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했다. 올해 말까지 전국 6개 지역에 총 317본의 안심가로등을 완공할 예정이다.

일반 전기를 쓰는 가로등에 비해 안심가로등은 1본당 연간 57.6MWh 전기절약 효과가 있다. 그동안 설치된 290본의 태양광 안심가로등은 연간 약 8,816만원의 전기료 절감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수원은 안심가로등을 설치한 지역의 지자체가 선정한 위기가정에 의료비, 생활비를 지원하는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도 함께 시행한다.

이날 전달식에서 한수원 기획본부장은 “안심가로등 설치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 기쁘다”며, “한수원은 전력공급이라는 본연의 업무 외에도 안심가로등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경북 > 경주
한수원, 경주지역기업의 원자력산업 참여 지원경주 소재 기업들, 원자력발전소 방문해 사업 참여 검토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0.20  10:59:59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경주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대상 한울본부 견학 단체 기념사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 10월 20일 경주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북 울진에 소재한 한울본부 견학을 시행했다. 이번 견학은 경주지역 중소기업들이 발전소 방문을 통해 원전 산업에 참여할 기회를 찾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한수원은 올해 3월 본사를 경주로 이전한 후 경주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펼치고 있다.

우선 경주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원전산업 진입 방법과 지원책을 알리는 설명회를 6회 가졌다. 또한 원자력 유자격공급자 신규등록을 지원하고자 연간 15개사에 기업당 2천만원 상당의 컨설팅과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기계학회 인증(ASME)·전력산업기술 인증(KEPIC) 등 필수 원전 품질인증자격 취득을 위해 연간 13개사에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의 자금도 지원한다.

원전사업 참여 지원 외에 한수원은 경주 기업의 경영혁신을 위한 지원도 추진된다. 기업의 생산설비 개선 등을 위해 기업당 8천만원을 지원하는 공정혁신 지원사업에 경주기업 10개사,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기업당 2천만원을 지원하는 산업혁신운동에 경주기업 1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수원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주지역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까지 동시에 이뤄 경주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경북 > 경주
한수원, 원전지자체와 재경대학생 기숙사 건립12일 교육부·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0.12  11:46:23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재경대학생 기숙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식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지역 출신 대학생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원전소재지자체, 교육부,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손잡고 나섰다.

한수원은 12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교육부 부총리, 한수원 사장, 경주시장·울주군수·기장군수·영광군수 등 원전소재 지자체장 및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경대학생 기숙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재경장학관은 교육부가 국유지 약 6,100㎡를 제공하고 원전소재지자체 및 한수원이 건립비 400억원을 기부하여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에 연면적 약 20,000㎡ 규모로 건립된다. 오는 2019년도에 완공될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이 건립과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재경장학관은 대학생 1,000명이 입주할 수 있으며 월 15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기숙사를 이용하게 된다. 입주생들은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이나 학습지도 등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창업육성, 학자금 지원 상담, 진로상담, 문화창작활동 지원 등도 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 주거안정이라는 국정과제와 민·관 협업을 통한 정부3.0 실행력 제고에 기여할 뿐 만 아니라 한수원과 원전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주민들이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지원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실현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이준식 교육부 부총리는 “국가의 미래인 우리 청년들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사업에 참여해주신 원전소재 4개 지자체와 한수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저렴하고 질 좋은 기숙사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원전지역 출신 대학생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 속에서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면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역지원사업을 통해 한수원과 원전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경북 > 경주
월성원자력, 읍천항. 문무대왕릉 일대 환경정화경주 양남면 읍천항과 문무대왕릉 주변 환경정화 활동 시행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0.10  17:53:31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환경정화활동 단체사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0~11일 노사합동으로 3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본 경주 양남면 읍천항과 문무대왕릉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월성원자력은 태풍으로 인해 실려온 부유물과 폐기물이 쌓여 경관이 훼손된 경주 양남면 읍천항 주변과 나아리, 나산리 일대를 10일 청소했다. 또 11일에는 주변 관광지인 양북면 봉길리 문무대왕릉 주변에 쌓인 쓰레기를치워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도왔다.

조현배 월성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절대적으로 많은 인력이 필요한 태풍 피해복구 작업에 노사가 합동해 많은 직원이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원전 주변지역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여 주민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사회 > 사회일반
한수원, 발전5사, 디메틸폴리실록산 함유 소포제 1만679톤 무단방류전 발전사 유해물질 대량 방류 확인... 도덕적 해이 심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0.09  22:14:41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과 발전 5사가 2010년 이후 1만톤 이상의 디메틸폴리실록산 함유 소포제를 무단 방류한 것으로 드러났다. 

디메틸폴리실록산 배출이 일부 발전소의 문제가 아니라 거의 모든 발전소의 대량 방류로 밝혀져 논란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 이철우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제출 자료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과 발전5사는 지난 2010년 1667톤, 2011년 1759톤, 2012년 1608톤, 2013년 1803톤, 2014년 2394톤, 2015년 708톤, 2016년 9톤 등 올해 6월까지 총 1만679톤의 디메틸폴리실록산 함유 소포제를 방류했다.

  
 

발전소 별로는 서해에 위치한 서부발전이 3,423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남해에 연한 남동발전이 2,580톤, 남부발전이 2,256톤, 동서발전이 1,115톤 순이었다. 지역으로는 동해와 서해, 남해 지역 모두가 포함된다.

발전사들이 온배수에 섞어 배출한 디메틸폴리실록산은 인체에 노출되면 호흡기 손상과 함께 태아의 생식 능력까지 해치는 무서운 독극물로 알려져 있다. 이 온배수가 일부에서는 어류 양식 등에 사용되고 있어 어민과 일반 소비자에게까지 피해를 야기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디메틸폴리실록산은 해양환경관리법 제2조 상 유해액체물질(Y류물질)에 해당되어 해양배출을 금지하고 있다. 이 법을 위반해 유해액체물질을 해양에 배출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발전사들은 해양수산부가 구체적 용량 제한 규정을 만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를 그대로 바다에 방류하다가, 해경이 지난해부터 단속에 나서자 부랴부랴 유해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소포제로 교체했다.

정부는 지난 8월 울산화력발전소 사건 직후 전국 발전소의 디메틸폴리실록산 함유 소포제 방류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으나 아직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철우 의원은 “발전사들이 배출 기준치가 없다는 핑계로 유해 물질인 디메틸폴리실록산을 버젓이 바다에 버려온 것은 거대 공기업의 도덕적 해이”라며 “유해물질 배출 과정과 책임을 국정감사에서 따져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경북 > 예천
한수원, 예천군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시행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0.07  22:33:57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 캠페인을 하고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10월 7일 예천군 일대에서 예천군과 합동으로 10월 “안전점검의 날”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순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이현준 예천군수 와 공무원, 예천군 재난안전네트워크 단체 회원 등 총 60명이 함께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한수원 임직원들은 농기계 사용과 산행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하면서, 군민들에게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오순록 본부장은 최근 발생한 지진과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생활주변 안전 위해요소 개선 및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한수원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경북 > 울진
임광원 울진군수, 동해안 원자력 발전소 지진 안전점검 회의 참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9.22  01:43:08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동해안 원자력발전소 지진 안전점검 회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임광원 울진군수는 21일 오후2시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열리는 ‘동해안 원자력발전소 지진 안전점검 현장최고위원회의’ 에 참석해 원자력발전소 가동현황과 안전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중앙 정부 지원의 지원책과 관련 기관의 대응 방안 및 현황을 점검하고, 특별재난구역 선포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임 군수는 “원자력발전소, 방폐장 등 주요 시설 지진 방재대책도 전면 재점검해 더 큰 규모의 지진에도 철저히 대비하자”고 말하며, 재난에 대한 대응이 중앙정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도록 대응책을 갖추도록 하자고 강력히 주장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경북 > 경주
월성,한울 지진 5.1 이어 5,8 지진에도 원전 이상 무 정상 가동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9.12  21:29:01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수원은 지진 5.1 이어 5,8 지진에 월성원자력 발전소를 포함한  전 원전 이상없이 정상운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도 지상 지하 시설물도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경북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중대사고 비상대응 전문가팀 출범전문가팀, 원자력발전소 사고시 골든타임 내 완벽 대응 결의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9.09  07:59:38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8일 한수원 중앙연구소에서 중대사고 비상대응 전문가팀(SAFE-T) 출범식이 열렸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9월 8일 한수원 중앙연구소에서 중대사고 비상대응 전문가팀(SAFE-T) 출범식을 가졌다.

SAFE-T(Severe Accident Fast-response Expert Team)는 원자력발전소에서 중대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전문가팀이다. SAFE-T는 원전 사고발생시 골든타임 내 현장에 투입돼 사고관리절차서 준수, 사고대처 설비 운영 등 전문적 기술지원을 통해 효과적인 사고대응을 담당한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사고 초기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전문가 조직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돼 왔다. 금번 SAFE-T의 출범으로 한수원은 원전 비상대응 체계 완성에 한걸음 다가서게 됐다.

선발된 30여명의 SAFE-T 요원들은 발전소 사고관리절차서 개발 및 관리, 사고관리 교육훈련, 방사선비상훈련 등 전문성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출범식에서 한수원 윤청로 품질안전본부장은 SAFE-T 요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SAFE-T 요원들은 원자력발전소 안전의 보루라는 소명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SAFE-T 요원들도 원전 사고발생시 철저한 대응으로 국민들이 원전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
 > 경북 > 울진
한울원전, 추석 맞아 따뜻한 사랑 전달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이웃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9.08  16:53:15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북면 흥부시장 장보기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이웃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한울원전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위하여 9월 6일(화)과 7일(수) 양일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6일 흥부시장 장보기는 북면사무소와, 7일 울진시장 장보기는 울진군노인요양원(원장 이승만) 등 9개 복지시설 직원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구입한 물품은 참여한 복지시설에 기부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오는 9월 9일에는 원전 주변지역의 소외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세트를 전달한다. 한울원전 직원 60여명이 각 가구들을 일일이 방문하여 생필품과 함께 따뜻한 명절 인사도 전할 예정이다.

본부장은 “한울원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자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