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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상시개장 홍보31일 벚꽃축제 개막식 보문수상공연장서 플라잉 쇼케이스 공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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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30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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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제 1회 경주 벚꽃축제를 맞아 엑스포 대표 공연 ‘플라잉(FLYing)’ 나눔공연과 함께 상시 개장 홍보에 나선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31일 열리는 제 1회 경주 벚꽃축제 개막식 프로그램의 하나로 보문수상공연장에서 10분 동안 신나고 역동적인 볼거리인 국내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잉(FLYing)’ 쇼케이스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벚꽃축제가 진행되는 동부사적지에서 10일 동안 경주엑스포 상시 개장과 플라잉 홍보를 위해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경주엑스포는 이 기간 동안 홍보 영상 상영과 함께 부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상시 개장 리플렛을 배포하고, ICT 가상현실 프로그램인 VR 알바트로스와 석굴암 HMD 트래블 체험, 쥬라기로드, 솔거미술관 등 경주엑스포 공원 상시개장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실시한다.

경주엑스포 이동우 사무총장은 “오는 4월 1일 상시 개장을 맞아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주엑스포공원을 방문하도록 하기위해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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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 오는 27일 업그레이드된 경주브랜드공연 <바실라>와이어 액션으로 선보이는 공중 퍼포먼스, 실재와 가상을 넘나드는 영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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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5  2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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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 27일 경주브랜드공연 [SILLA]의 작품으로 업그레이드 <바실라>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공연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정동극장은 오는 3월 27일 경주브랜드공연 [SILLA]의 작품으로 업그레이드 <바실라>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올린다.

2016년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며 한층 섬세한 연출과 강렬한 안무를 선보였던 국내 최고의 연출진이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 제작에 참여하여, 그 어떤 공연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2017년 바실라를 선보인다.

쿠쉬나메는 수백 년간 이란에서 구전되다가 11세기 필사되어 전해지는 흥미롭고 귀중한 자료로, 중국의 왕이자 기이한 용모를 지닌 악인 ‘쿠쉬’의 탄생과 몰락을 그리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1만 129절에 달하는 방대한 ‘쿠쉬나메’의 상당부분이 신라에 관한 내용이라는 점이다. 신라를 찾은 페르시아 왕자가 중국과의 전쟁을 돕고, 신라 공주와 결혼하여 이란의 전설적인 영웅을 낳는다는 이 이야기 속에서 신라는 이상향과 같은 모습으로 그려진다.

공연의 제목이기도 한 <바실라>는 ‘쿠쉬나메’에서 고대 신라를 가리키는 지명으로 ‘더 좋은 신라’ 라는 뜻을 담고 있기도 하다. 실제로 페르시아와 신라의 교류 가능성은 경주에서 발견되는 페르시아계 유물과 서역인의 모습을 한 무인상을 통해 추정해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쿠쉬나메’는 고대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 받고 있다.

  
▲ 오는 3월 27일 경주브랜드공연 [SILLA]의 작품으로 업그레이드 <바실라>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공연

공연 <바실라>는 ‘쿠쉬나메’속 신라 이야기를 재창작하여 70여분간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재구성했다. <바실라>는 2015년 초연과 2016년 업그레이드 버전 재연을 통해 이미 화려한 문화적 만남을 새로운 무대 기법과 연출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2017년 바실라는 한층 더 강화된 와이어 액션과, 아크로바틱한 안무를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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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바실라>, 이란 테헤란에서 성황리에 공연문체부 주최 ‘한국과 이란, 문화로 하나 되기’ 문화사절단으로 파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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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0  22: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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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극장 2016 경주브랜드공연 [SILLA:바실라]가 이란 테헤란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정동극장 2016 경주브랜드공연 [SILLA:바실라]가 이란 테헤란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지난 9월 27일 테헤란의 랜드마크 밀라드 타워(Milad Tower)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 주최로 ‘한국과 이란, 문화로 하나 되기(2016 Korea-Iran Cultural Harmony in Iran)’ 행사가 개최되었다. 10월 2일까지 진행된 본 행사에 문화사절단으로 파견된 정동극장 <바실라> 공연은 마지막 이틀간 화려한 무대를 펼치며 이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대통령 이란 순방 후속 조치로 ‘17년 한-이란 문화교류의 해를 앞두고 치러진 가운데, 양국 간 문화가교 역할을 할 공연과 전시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다.

그 중, <바실라>는 페르시아의 대서사시 「쿠쉬나메」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한 작품으로, 고대로부터 이어진 한국과 이란 간 문화교류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이란의 전통 구연 극예술 ‘나칼리(Naqqali)’가 함께 무대에 올라 양국이 문화로 하나 되는 모습을 연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이번 행사를 주최한 문체부 정관주 제1차관과 김승호 주이란 대한민국 대사, 이란 현지 원로 예술인 등의 주요 인사를 비롯해, 매 회 천 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객석에서는 기립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공연 이후 이어진 포토타임에는 출연진과의 사진 촬영을 위해 관객들이 장시간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손상원 (재)정동극장 극장장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호응에 한국 문화콘텐츠의 잠재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21년 동안 전통 공연을 제작해 온 정동극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란 관객들의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콘텐츠 개발 및 상호교류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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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바실라>, 한-이란 문화사절단으로 파견대통령 이란 순방 후속으로 양국 간 문화교류 활성화 기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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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22  01: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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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실라공연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 [SILLA:바실라]가 ‘17년 한-이란 문화교류의 해를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이란 순방 후속 문화사절단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 이란 현지에 파견될 예정이다.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공연과 전시를 통해 이란 현지에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정동극장의 <바실라> 공연과 우양미술관의 기획전시로 이루어지며, 각각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랜드마크인 밀라드타워(Milad Tower) 공연홀과 전시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대통령 이란 순방 후속 조치로서, 37년간 지속된 국제사회의 이란 경제제재 중에도 관계를 유지해 온 한-이란 양국 간의 우호를 다지고 향후 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다.

<바실라>는 (재)정동극장이 지역문화발전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경주브랜드공연의 세 번째 신작으로, 풍부한 볼거리와 역사적 스토리로 경주를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국내외 관객들의 호평 속에 오픈 런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동극장과 함께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우양미술관은 기획전시 <DNA of Coreanity>를 통해 한국현대미술의 흐름과 정체성을 보여줄 예정이며, 이 밖에도 현지 유관기관과 협력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행사 기간 동안 치러질 예정이다.

손상원 정동극장장은, “<바실라>는, 지난 5월 대통령이 이란 순방 시 참석한 문화행사에서 언급하기도 했던 신라 공주와 페르시아 왕자의 설화가 담긴 페르시아의 대서사시 「쿠쉬나메」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한 작품인 만큼, 이란 현지인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갈 것으로 생각된다.” 며, “앞으로 양국 간 문화 교류가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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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바실라> 관객 극찬 이어져경주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공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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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8  22: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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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재)정동극장의 2016년 경주브랜드공연 업그레이드 <바실라>의 열기가 뜨겁다.

연일 관객들의 호평 속에 계속되고 있는 <바실라>는 역사 콘텐츠의 공연적 활용을 목표로 페르시아의 대서사시 「쿠쉬나메」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작품으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비롯하여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와 금국 신라의 화려한 문화적 만남을 새로운 무대 기법과 연출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2015년 초연, 무용의 깊이를 더하고 영상과 음악, 무대 연출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2016년 3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공연 중인 작품이다.

이에 응답하듯 관객들의 반응 역시 매우 뜨겁다. “기존에 생각했던 전통공연의 틀을 벗어난 웅장하고 화려한 공연이었다”, “다양한 연출 기법으로 볼거리가 풍성해서 공연 보는 내내 행복했다”는 한국인, “어메이징”을 외치며 연신 기립 박수를 보내는 미국인, “다카라즈카(일본의 전통극)보다 훌륭한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어 놀라웠다”라는 일본인 관객은 “가족들과 한 번 더 관람하기 위해 한국을 재방문하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역사 속의 신라에 대한 에피소드와 함께 교육적인 스토리로 학생들의 단체 관람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들의 뜨거운 환호성으로 공연장은 인기 가수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정동극장에서는 하계 휴가철 기간 동안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루원 워터파크’, ‘테디베어 박물관’, ‘주렁주렁’ 등 보문단지 내 주요 테마파크와 연계한 패키지 할인 외에도, <바실라> 입장권 및 영수증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보문단지 내 ‘미탐시티’ 주요 음식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8월 한 달간은 <바실라-내일로>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며, “내일로” 티켓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바실라> 티켓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이 주어져 방학을 맞아 경주를 방문하는 학생 및 젊은 직장인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외에도, (재)정동극장은 경주시민할인 15,000원(R,S석 기준/학생 10,000원), 복지할인 50%, 웹 예매 10%할인 등의 다양한 상시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니, 자세한 공연 할인 정보는 정동극장(www.jeongdong.or.kr/054-740-38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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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동극장, ‘2015 정동 토크 in 경주’ 성료4일 간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 10개교 참가
‘정동 토크 in 경주’ 통해 교육적, 문화적 효과 더욱 끌어올릴 예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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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30  13: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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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정동 토크 in 경주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재)정동극장이 주최하는 축제형 공익프로그램, ‘2015 정동 토크 in 경주’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동 토크 in 경주’는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한 정동극장의 공익 사업으로, 토크 형식의 강연과 경주브랜드공연 ‘바실라’ 공연으로 구성된 강연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정동극장은 예비 청춘들에게 다가오는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과 예술 문화향유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해 개최 이전부터 학교 측으로부터 많은 문의와 관심을 받았다.

특히 ‘2015 정동 토크 in 경주’는 올해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경주 내 고등학교의 50%에 가까운 참여율을 이끌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경주고등학교, 경주디자인고등학교, 경주여자고등학교,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문화고등학교, 화랑고등학교 등의 경주 지역 내 고등학교는 물론 감포고등학교, 안강여자고등학교, 울산 태화고등학교, 포항 유성여자고등학교 등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까지 포함한 총 10개교에서 1천 5백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정동 토크 in 경주’를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바실라’ 관람 역시 연간 누적 관객 수 3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명품 경주브랜드공연인 만큼 학생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는 평이다. 또한 정동극장은 공연 전 배경 설명과 공연장 예절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마련, 학생들의 공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정현욱 정동극장 극장장은 "각 학교들의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라며 “지역 내 새로운 문화에 대한 갈증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사업과 축제형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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