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5일 토요일 황성공원광장19시부터 경주 EDM페스티벌
놀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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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5일 토요일 경주 황성공원에서 열리는 경주EDM페스티벌 마니 마니 놀러오세여..

하하& 스컬, 상호 상민과 함께하는 My life is EDM. 美치게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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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TT의 착한 위문공연
김은숙 기자  |  service@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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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3  21: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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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ATT 위문품증정

[프라임경북뉴스 = 김은숙 기자]걸그룹 ATT의 '착한 위문공연'은 국방티비 위문열차를 비롯해 2사단 노도부대, 50사단 강철부대, 백골부대의 위문공연에 이어 23일 6보병사단, 30일 구미대학 EMU 공연, 31일 국방부근무지원단 위문공연으로 이어진다.

또한 위문공연시 걸그룹 ATT가 직접 '라엔누 운동화, 더블유랩(W.Lab) 눈꽃쿠션과 마스크팩 등'을 위문품으로 준비용사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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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TT 중화권 탑가수 '수첸첸'과 한무대
김은숙 기자  |  service@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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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3  21: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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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가수 수첸첸과 함께 완다그룹의 K-POP 축하공연 무대를 가졌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은숙 기자]걸그룹 ATT가 중화권가수 수첸첸과 함께 완다그룹의 K-POP 축하공연 무대를 가졌다.

지난 22일 열린 K-POP concert에서는 수첸첸, 나인뮤지스, 걸그룹 더스타즈, 이정용, 조정민, 써니데이즈 등과 함께 하였다. 완다그룹의 K-POP concert는 '대련에 조성되는 서울스트리트(Seoul Street of Dalian in China) 조인식'후 열린 공연으로 인터비디엔터(대표 신영학)의 운영하에 THE K Hotel(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현KBS 아나운서 김홍성과 영화배우 배슬기의 사회로 성대하게 진행 되었다.

신인걸그룹 ATT는 26일 중국으로 출국 중국 운남성 공연을 마치고 귀국후 이어지는 1집 리페케이지 음반 작업과 함께 "착한 위문공연"을 어쿠스틱 컴패니, 연병장몰과 함께 지속적으로 기획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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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그룹 포엣, 새 멤버 합류
김은숙 기자  |  service@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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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1  10: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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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페라그룹 포엣, 새 멤버 합류로 팝페라 대중화에 박차 가한다

[프라임경북뉴스 = 기자]뮤지컬 스타일 외에 퍼포먼스 요소를 가미하여 관객들과의 유쾌한 소통으로 다소 어렵고 거리감 있게 느껴지던 기존 클래식한 팝페라의 이미지를 보다 가깝게 하고 있는 팝페라그룹 포엣(poet)이 새로운 멤버의 보강으로 새롭게 태어나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2013년 결성 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활동으로 마니아층의 지지는 물론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높여가고 있는 포엣은 지난 7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별의 꿈’과 ‘시작이야’를 발매하며 눈길을 끈 바 있는데, 기존의 황호정(테너), 신명근(바리톤) 외에 황호수(베이스), 노경래(테너), 윤환기(바리톤)가 영입되어 5인의 뉴 포엣으로써 시작을 알렸다.

테너 노경래씨는 “처음엔 포엣 멤버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반신반의 했으나, 지금껏 같이 연습하면서 겪어본 바로는 이만큼의 우애는 없으리라 본다”며 “지금은 포엣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후회했을 것”이라 말한다. 다른 팀과의 차별성으로는 역시 팀원들 사이의 우애와 ‘소리에 대한 퀄리티’, 연습과 일에 대한 열정을 꼽았다.

또한 멤버들의 강한 의지가 보여서 확신이 생겨 포엣에 합류했다는 베이스 황호수씨는 소리적으로나 표현력적으로 서로 존중해주는 모습과 늘 배우고자 하는 모습이 이전에 경험해온 어떤 팀들보다 가장 겸손한 태도를 가진 팀이라는 것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는 또 포엣의 리더이자 대표인 황호정 대표와 이름도 비슷하고 생일도 같다는 재미있는 사실이 포엣과의 인연을 필연이라 여겨지게 한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바리톤 윤환기씨는 팀 멤버들이 누구의 팀이 아니라 ‘내 팀’이라는 인식이 강한 사람들이라 좋은 팀이 될 것임을 느껴 합류를 확정했으며 “가족 같은 분위기의 연습시간들이 무대에서도 노래와 화음 속에 묻어나며 외향적인 모습과 노래실력도 어떠한 그룹과 비교해서 손색이 없는 팀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특히 개개인의 모자란 부분을 각자가 연습으로 채워가며 자기의 장점으로 다른 팀원의 단점을 커버해 나가는 모습들을 볼 때 성장가능성은 무한할 것임을 예상하고 있다.

현재 포엣은 다양한 TV 및 라디오 음악방송, 축하무대, 콘서트무대 등 규모에 상관없이 팝페라의 대중화에 필요한 곳들을 찾아 다니며 공연을 해 왔으며, 중국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여러 컨텐츠들을 준비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연프로그램 개발도 꾸준히 해 유명 팝송과 뮤지컬, 트롯트를 베이스로 한 ‘포엣의 선물’, 영화 OST를 주제로 한 ‘포엣의 시네마천국’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팝페라에 ‘무조건’, ‘내 나이가 어때서’ 등의 본격 트롯가요를 융합한 ‘포엣의 뽕페라’가 큰 인기를 끄는 레파토리로 환영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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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TT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맹활약.
김은숙 기자  |  service@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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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9  07: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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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ATT / 자료제공 바이킹스)

[프라임경북뉴스 = 김은숙 기자]걸그룹 ATT는 대련에 조성되는 서울스트리트(Seoul Street of Dalian in China) 사업 조인식 이후 열리는 축하 K-POP 콘서트에 참가한다.

완다그룹이 주관이되어 열리는 'Seoul Street of Dalian in China'의 K-POP 공연에는 걸그룹 ATT와 조정민, 티아라, 써니데이즈, 신윤성, 레이디큐 등이 공연을 꾸미며 현KBS 아나운서 김홍성과 영화배우 배슬기의 사회로 12월 22일 7시 양재동 '더케이 호텔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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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경주 무열왕릉 , 주상절리 계곡 문화탐방

용작계곡 주상절리 계곡의 신비스런 모습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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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9 1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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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지난 5일 경주시청을 출입하는 20여 명의 기자들과 함께 무열왕릉 및 서악 일원 문화탐방을 했습니다.

이날 탐방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이상억 문화관광실장, 최정환 공보담당관 등 10여 명의 시 간부공무원과 경주시청을 출입하는 20여 명의 기자와 함께 무열왕릉 및 서악일원 문화 탐방을 했습니다.

이날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고 보존 상태가 양호한 서악동 용작계곡 주상절리 계곡의 신비스런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계곡 양쪽으로 약 400여 미터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4각에서부터 6각까지 다양한 돌들이 형성되어 아름다운 비경 전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절리를 외부 많은 관광객에게 알린다면 충분히 새로운 경주 관광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날 탐방을 통해 "신라 천 년의 속살 중에서 서악일대를 둘러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라며 2017년 세계문화유산도시 세계총회를 경주가 유치해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미래를 향한 도약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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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동극장, ‘2015 정동 토크 in 경주’ 성료4일 간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 10개교 참가
‘정동 토크 in 경주’ 통해 교육적, 문화적 효과 더욱 끌어올릴 예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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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30  13: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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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정동 토크 in 경주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재)정동극장이 주최하는 축제형 공익프로그램, ‘2015 정동 토크 in 경주’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동 토크 in 경주’는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한 정동극장의 공익 사업으로, 토크 형식의 강연과 경주브랜드공연 ‘바실라’ 공연으로 구성된 강연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정동극장은 예비 청춘들에게 다가오는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과 예술 문화향유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해 개최 이전부터 학교 측으로부터 많은 문의와 관심을 받았다.

특히 ‘2015 정동 토크 in 경주’는 올해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경주 내 고등학교의 50%에 가까운 참여율을 이끌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경주고등학교, 경주디자인고등학교, 경주여자고등학교,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문화고등학교, 화랑고등학교 등의 경주 지역 내 고등학교는 물론 감포고등학교, 안강여자고등학교, 울산 태화고등학교, 포항 유성여자고등학교 등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까지 포함한 총 10개교에서 1천 5백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정동 토크 in 경주’를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바실라’ 관람 역시 연간 누적 관객 수 3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명품 경주브랜드공연인 만큼 학생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는 평이다. 또한 정동극장은 공연 전 배경 설명과 공연장 예절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마련, 학생들의 공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정현욱 정동극장 극장장은 "각 학교들의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라며 “지역 내 새로운 문화에 대한 갈증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사업과 축제형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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