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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토끼 소공원을 만들어 자연학습장으로 제공아이들의 정서 순화와 다양한 체험꺼리 제공을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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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2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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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내 토끼체험장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아이들의 정서 순화와 다양한 체험꺼리 제공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토끼 소공원을 만들어 자연학습장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개방하는 토끼 소공원에는 ▲얼굴이 수컷사자의 갈기를 닮은 ‘라이언헤드’ ▲판다의 무늬를 가진 ‘더치’ ▲늘어진 귀를 가진 ‘롭이어’ ▲몸무게가 5kg 이상 되는 대형의 ‘자이언트’ 토끼 등 8종 30여 마리의 색색의 토끼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며 생활하고 있다.

토끼공원은 휴일 포함 연중 개방되며, 토끼 만지기와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하다.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잔디밭과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벤치도 있어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를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색다른 체험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토끼 체험장을 만들게 됐다”며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 체험의 기회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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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드론 편대로 소각산불 밀착 감시논‧밭두렁태우기 등 소각행위 집중단속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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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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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산물감시대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의 소각산물 밀착 감시를 위해 드론 편대가 나섰다.

영주시는 영농준비를 위해 농업부산물‧폐비닐 등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봄철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드론(무인항공기)을 활용해 산불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자원봉사단체인 영주드론 재난지원단이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단을 운영해 지역에 봉사하고 싶다고 제안해 산불예방활동에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5월 31일까지)에 집중적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드론지원단의 드론은 비행반경 3km이며 체공시간은 1개 배터리당 30분, 최대속도는 78km/h, 고성능 카메라도 장착돼 있다. 2인 1개조 총 10개조로 운영되며 1개조가 1개읍면을 담당해 순찰활동을 하게된다, 불법소각 발견 시 영주시 산불 상황실로 영상을 전송해 즉시 출동이 가능해 졌다.

시는 드론을 활용하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소각행위를 하더라도 생생한 카메라 영상을 통해 소각자를 확인할 수 있고, 산불 발생 시 드론영상을 통해 불길 진행 방향을 파악해 효율적인 진화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초동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제원 단장은 “단원들에게 새로운 활동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보다 더 밀접하게 드론을 홍보함은 물론 산불방지의 중요성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학모 산림녹지과장은 “그동안 무인감시카메라와 인력에 의한 산불감시만으로는 감시 사각지대가 발생해 새로운 산불감시 방법이 요구돼 왔다”며 “현재 산불위기경보 ‘경계’가 발령되어 산과 가까운 곳에서는 일체의 소각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어길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되므로 소각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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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2017 메가마트 영주한우 축제 열려전국 13개 메가마트서 행사 및 할인판매 행사 진행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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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5  10: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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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데이행사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영주한우 우수성 홍보와 대도시 소비자 확보를 위해 영주축협과 함께 ‘2017 메가마트 영주한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메가마트 부산 동래점 외 12개 매장에서 영주한우(등심) 시식행사와 부위별(10~50%) 할인판매 행사로 진행된다.

그동안 영주한우는 부산과 경남권 대도시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해 매년 10억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2011년에 행사를 시작한 이후 판매액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는 3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해 22억여 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영주한우는 일반한우에 비해 불포화지방산과 올레인산 함량이 높고 맛이 뛰어나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능률협회로부터 9년 연속 웰빙인증을 획득했고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우수축산물 브랜드’로 2007년부터 10년 연속 선정되어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신뢰를 받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한우는 서울 수도권은 물론 부산, 경남권의 대도시에도 메가마트 영주한우 행사를 통해 영주한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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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가축분뇨 지역단위 통합관리 센터 첫 삽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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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5  0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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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분뇨 지역단위 통합관리 센터 조감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힐링관광 도시 영주에서 가축분뇨를 자원화하고 악취도 없애는 대규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영주시에 따르면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가축분뇨 자원화사업은 가축분뇨 무단투기를 막고 퇴비를 유기질비료로 생산해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자연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각종 사전절차를 마무리 하고 이번달에 착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생산자단체인 영주농업협동조합을 사업 시행자로 지정해 시설용량 1일 120톤 규모로 총사업비 228억원을 투입해 이산면 석포리 458번지 일원에 최첨단공법을 사용해 내년 12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사업 시행자인 영주농협의 부지 매입이 지연됐으나 대상부지 5만1000㎡ 부지매입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전략환경영향평가,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방건설심의위원회 심의 및 재원협의를 마무리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가축사육 농가의 가축분뇨 처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사업시행 주체인 영주농협에 행정 지원체계를 구축해 내년 12월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축산농가의 가축분뇨처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가축분뇨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처리해 하천 수질오염예방과 낙동강 수질보호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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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농촌체험 도시텃밭 분양…31일 마감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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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5  0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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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비농업인 세대를 대상으로 도시텃밭을 분양한다.

분양대상 도시텃밭은 아지동 233-1번지 약 2,500㎡이며, 세대당 10㎡씩 총 150구획을 조성해 1가구당 1구획을 분양할 예정이다. 도시텃밭은 4월초에 개장해 11월말까지 운영되며 기본적인 농기구는 지원된다. 텃밭경작 희망세대는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식을 작성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텃밭 대여료는 무료이며 선정결과는 4월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올해는 도시텃밭 앞쪽에 소규모 원예동산이 만들어진다. 원예동산은 호박, 여주 등 넝쿨식물을 이용한 터널을 만들어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으로 제공하고, 팬지, 목화, 홍화 및 국화 등을 식재해 도시텃밭을 찾는 도시민과 유치원,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2015년부터 도시텃밭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분양했다. 매년 도시민 150세대와 유치원 및 초등학교 8개소 등에게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나눌 수 있는 농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텃밭에 참여한 시민들이 가족은 물론 이웃 텃밭 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소통하며 생산한 농산물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해도 도시텃밭 분양공고 이전부터 참여문의가 계속되고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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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봄향기 가득한 농촌체험농촌체험휴양마을 힐링농촌관광투어 시작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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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4  13: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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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실농촌체험마을 입구 벛꽃터널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지역 곳곳의 명소와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한 힐링농촌관광투어를 연중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선보이는 힐링농촌관광투어는 영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다양한 체험학습 및 체험프로그램과 소수서원, 부석사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도시 관광객들이 원하는 지역 명소를 마음대로 둘러보도록 구성했다.

시는 봉현면 솔향기마을, 풍기읍 장생이마을 등 총 9개 농촌체험휴양마을 프로그램을 주제로 도시 단체방문객을 대상으로 2,000만원 사업비를 들여 농촌관광투어 버스(45인승) 36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1,500여명의 도시 관광객 유치 성과를 거뒀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단순히 버스비를 지원하여 36대 만큼의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그치지 않고 농촌체험마을을 도시민에게 홍보하고 더불어 유불 문화가 공존하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및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우리시를 알려 재방문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봄맞이 관광객을 집중 유치해 농촌체험마을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로 지역 관광산업에도 봄기운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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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2017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참가 성료영주의 귀농‧귀촌 정책을 대대적으로 홍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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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3  1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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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 귀농귀촌상담 부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관 전관에서 개최된 ‘2017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영주의 귀농‧귀촌 정책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영주시 귀농연합회 회원과 귀농귀촌 담당공무원이 함께 참여했다. 우리시는 서울, 부산 2시간대, 대구 1시간대 등 도시 접근성이 뛰어나며 사과, 인삼, 한우 등 지역 농‧특산물도 다양해 매년 귀농‧귀촌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영주시는 전국 최초로 10개월간 체류하면서 귀농‧귀촌인을 지원하는 One-Stop 지원센터인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을 적극 홍보해 타지방과 차별화된 귀농‧귀촌 상담으로 연일 박람회 부스에는 상담자들로 북적였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귀농․귀촌 2000가구를 목표로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 인들이 영주에 정착해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지역민들과 화합하고 소통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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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서울시와 체류형 귀농지원 협약체결귀농 1승지... 영주!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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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1  15: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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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욱현 영주시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 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욱현 영주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영주시가 운영하는 소백산귀농드림타운과 연계해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의 체류와 영농실습을 지원하고 교육수료자가 영주로 귀농 시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으로 체류형 귀농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로 ‘2017년 소백산 귀농드림대학’에 입교한 총 30세대 중 서울시에서 8세대가 입교해 10개월간 교육을 받게 됐다. 

영주시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총사업비 80억을 투자해 지난해 6월에 개관했다. 대도시의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10개월간 체류하면서 영농실습 및 교육을 지원하는 One-Stop 지원센터로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저성장 기조 등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서울시와 연계해 수도권 예비 귀농인들이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에 지속적 입교로 영주를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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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긴급 대책회의 개최시민통합 대책 마련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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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1  14: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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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는 긴급회의를 열고 시민통합과 지역안정을 위한 특별대책 마련에 나섰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헌법재판소의 지난 10일 대통령 탄핵 인용이 결정되자 영주시는 긴급회의를 열고 시민통합과 지역안정을 위한 특별대책 마련에 나섰다.

영주시는 10일 오후 6시 행자부장관 주재 긴급대책회의와 부지사 주재 영상회의를 잇따라 참석하고 이어 11일 오전 10시 장욱현 시장 주재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소집해 지역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에는 시 본청과 사업소, 직속기관 전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선거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흔들림 없는 시정추진 취약계층 지원과 시민소통 강화를 통한 불안해소와 지역사회 안정 노력, 민·관·경 공조 강화를 통한 사회 기초질서 확립 및 엄격한 법 집행 등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금은 무엇보다도 국민화합과 국민의 안녕, 국가의 안정이 중요한 때”라며 “영주시는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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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화성라온빌아파트외 4개 단지 시설보수 지원 확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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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8  12: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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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남산현대아파트 노후 CCTV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올해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에 1억2천600만원을 투입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를 더욱 탄탄하게 다져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해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받아 현장조사와 타당성 검토를 거쳐 지난달 23일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화성라온빌아파트 외 4개 단지를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지원 사업은 주민 안전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급수시설 교체, 어린이놀이터 설치, 쓰레기 수집시설 설치, 자전거 보관소 교체, CCTV설치 및 교체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영주시 관계자는 “2007년부터 2016년까지 66개단지에 11억여원을 지원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올해도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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