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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미술학과 제자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시각디자인전공 학생 8명에게 총 800만원 수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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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1  12: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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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디자인 제자사랑 장학금 수여식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미술학과은 지난 10월 26일 교내 100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시각디자인전공 제자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각디자인전공 제자사랑 장학금은 미술학과 오창린 교수를 비롯한 기부자들이 학과의 발전과 성실하고 우수한 제자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기위해 조성한 것이다.

이번 학기에는 서나희(미술학과 4년)등 8명에게 각 1백만원씩 총 8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오창린 미술학과 학과장은 “미술학과 시각디자인전공 제자사랑 장학은 개설이래로 지금까지 총 7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성실하고 우수한 제자들에게 지급했다” 며 “이러한 교수님들의 정성과 제자사랑을 몸소 체험하여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본인은 물론 학교와 학과를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국대학교 미술학과 시각디자인전공은 경상북도 산업디자인전람회 대상을 비롯해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경상북도 미술대전, 신라미술대전 등 여러 공모전 및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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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한국수력원자력(주)와 계약학과 협약 체결산업체 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협력 도모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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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8  07: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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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한국수력원자력(주)과 지난 27일 오후 3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한국수력원자력(주)과 지난 27일 오후 3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와 한수원이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사과정에 ‘원자력공학과’를 설치해 한수원 소속 직원의 재교육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 인력 및 시설을 공동으로 연계하여 원자력 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원자력공학과는 2017학년도부터 한수원 직원 중 매년 20명을 선발하여 주말과 야간 과정으로 수업을 운영한다. 한수원은 계약학과 선발 학생에게 4년 간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이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대학을 목표로 지역 국책사업과 연계하여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를 특성화 학과로 발전시켜 왔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에너지 기업인 한수원 계약학과를 개설하여 본교의 우수한 교수진과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원자력산업 맞춤형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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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한-독주니어포럼 개최한국과 독일의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교류의 장 펼쳐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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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3  15: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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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포럼 단체사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교류처은 제5회 한독 주니어 포럼을 이화여대 공공외교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10월12일부터 14일까지 교내 일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한독주니어포럼은 한독포럼의 차세대 개념의 행사로 한국과 독일의 가교 역할을 할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해 2012년부터 한국과 독일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제5회 주니어포럼에는 독일 베를린자유대학등 7개 대학생 15명, 한국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비롯한 5개 대학 학생 15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독 교류에 대한 아이디어와 관심사를 나누고, 생태계의 위협, 자연재해와 테러, 난민의 이동, 미래의 일자리 등 네가지 분야를 주제로 열띤 그룹 토론을 펼치고 있다.

특히 2일차인 13일에는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되는 시니어 포럼 만찬에 참석해 참가자들과교류를 하며, 경주의 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정교 등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문화를 도보 탐방을 하고 한국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채정호(안전공학과 2) 학생은 “독일 친구들과 함께 최근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현황에 대해 깊이 토론할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 되었다”며 “이번 포럼 참석을 계기로 졸업 후 한국과 독일 양국의 협력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대원 동국대경주캠퍼스총장은 “나 또한 독일에서 공부한 경험을 통해 국제화와 세계화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양국 교류와 이해증진에 가교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 ” 며 “앞으로도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학생들이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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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국체육대회 사격부 대회 은메달 획득남자대학부 공기소총 단체전 신기록 수립 및 은메달 획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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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1  14: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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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체육대회 사격부 대회 은메달 획득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는 지난 8일 충북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여 남자대학부 공기소총 단체전 대회신기록을 수립하고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공기소총 단체전에 출전한 김태곤(스포츠과학 4년), 최정민(스포츠과학 3년), 한창희(스포츠과학 2년), 유승희(스포츠과학 1년) 선수는 합계 1천861.1점을 쏴 대회신기록을 수립하였으나, 인천대표팀에 0.8점이 뒤져 아까운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김태호 감독은 “은메달에 그친 것이 아쉽지만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할 수 있었다”며 “특히 전국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해 동국대 사격부에 많은 지원을 해준 경상북도에 보탬이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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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테크노스마일사, 동국대 경주캠퍼스 찾아 인재 채용 협의 가져일본 (주)테크노스마일사,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육 참관, 채용 협약체결 논의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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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22  06: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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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테크노스마일 인재개발부 노노야마부장 일행이 K-MOVE스쿨 3기생의 연수 과정을 참관하기 위해 지난 21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일본 ㈜테크노스마일 인재개발부 노노야마부장 일행이 K-MOVE스쿨 3기생의 연수 과정을 참관하기 위해 지난 21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일본 (주)테크노스마일사는 토요타자동차 계열에서 독립하여 자동차, 전기, 전자 등 이공계열 분야에 인재를 공급하는 종합인재양성 서비스 회사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K-MOVE스쿨 1, 2기 연수생들을 채용한 이후 지속적인 인재 채용을 협의하고자 이번에 방문하게 된 것이다.

이 날 ㈜테크노스마일 인재개발부 방문단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원효관에서 진행된 K-MOVE스쿨 일본취업 장기연수과정 3기 연수 교육을 참관하고 3기생 21명과 일본 취업에 대한 면담을 가졌다.

또한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을 만나 동국대 경주캠퍼스 K-MOVE스쿨 연수생들의 교육 및 취업에 관한 상호 협력을 논의하며 향후 연간 20명의 우수한 인재를 정기적으로 채용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5년부터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해외취업연수사업인 K-MOVE스쿨 사업을 운영하면서 토요타자동차 신차개발부, 아이산공업, 세트재팬, 미츠이조선 등 일본 내 다양한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내고 있다.

㈜테크노스마일 인재개발부 노노야마부장은 “일본 기업들은 인구의 고령화와 글로벌화되고 있는 기업 환경을 걱정하고 있으며 일본 내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 인재를 발굴해 왔다”고 설명하며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일본취업연수 1, 2기 출신들을 채용해 보니 상하조직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대학 시절 해외 연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이 우수해서 아주 만족하고 있다. 한국 인재들에게 아주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김규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취업연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일본 ㈜테크노스마일과의 협약 추진을 통하여, 우리 대학을 졸업한 우수한 인재들의 해외취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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