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북뉴스=김운하기자] 지역의 임산부들이 이제는 영천에서도 출산이 가능해집니다.

이에, 영천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에 한 발짝 더 다가섰습니다.

영천시는 30일 호국로 145번지 일원에서 J여성아이병원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박종운 시의장, 관련 병원관계자 등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다문화 가족 임산부들도 참석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J여성아이병원은 내년 3월 준공할 계획이며, 지상5층 규모로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산후조리원 등 다양한 출산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에, 영천에 거주하고 있는 임산부들이 더는 대구 등으로 원정출산 할 일이 없고 이 때문에 앞으로 출생률 증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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