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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2017 영양고추 핫페스티벌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려
김운하, 전다빈,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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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4  2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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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김운하, 전다빈, 김진한  기자]2017 영양 고추 핫 페스티벌이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동안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영양고추 페스티벌에는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같은농산물 가공업체를 비롯한70여개의 단체와 농가가 참여해고춧가루와 고추를 판매합니다.

또 참여행사로 영양 고추 찾기, 매운 음식 시식,누구나 참여 가능한 영양고추 CF 촬영, 고추장만들기등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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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의성
영양군, 영양고추 H.O.T Festival! 성료35만 여 명의 관람객, 특산품 판촉에 40억 여 원의 매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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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1  07: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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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영양고추 핫페스티벌이 ‘I LOVE 영양고추 H.O.T Festival!’이라는 주제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했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영양군은 2016 영양고추 핫페스티벌이 ‘I LOVE 영양고추 H.O.T Festival!’이라는 주제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했다.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전국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고추라는 단일 농산품을 주제로 한 대규모 직거래 판촉행사이다. 이번 행사기간 3일 동안 역대 최다인 35만 여 명의 관람객과 소비자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특산품 판촉에 40억 여 원의 매출 및 5억 여 원의 직거래 주문을 받는 성과를 올렸고, TV광고, 프로그램 PPL광고, 신문보도, 오프라인 프로모션 행사 등으로 500억 이상의 홍보 및 경제유발효과를 불러 일으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 2016 영양고추 핫페스티벌이 ‘I LOVE 영양고추 H.O.T Festival!’이라는 주제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영양고추를 사랑해준 서울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최고로 엄선된 품질의 제품을 판매하고자 재배에서부터 건조, 상품포장까지 한국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에서 사전, 사후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였으며, 엄선된 50여 생산단체와 농가가 참여해 고춧가루와 고추를 판매하고,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대비해 사과, 복숭아 등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비롯한 가공품, 텃밭 재배 상품 등도 선보였다.

또한, 행사장을 직접 찾는 수도권 소비자들을 위해 영양고추의 단맛과 매운맛을 직접 맛 볼 수 있도록 ‘영양고추로 만든 매운 떡볶이 시식’ ‘김치 명인이 강의하는 김장김치 담그기 강좌와 체험’ 최초의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 음식 전시 및 시식’등 다양한 전시, 시식행사를 선보였다.

영양고추로 만든 다양한 조형물 전시와 추수하는 농경체험민속놀이 체험, 세계 6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영양국제밤하늘 보호공원’과 ‘반딧불이 홍보 체험관’ 영양군 농특산물을 이용한 농촌여성 창작품 전시 등 다양한 전시․체험관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 권영택 영양군수가 시각장애인 단체인 한빛맹아원에 200kg상당의 김치를 직접 전달했다.

지난 31일 오전 10시 권영택 영양군수가 시각장애인 단체인 한빛맹아원에 200kg상당의 김치를 직접 전달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천만 서울 시민과 수도권 주부들에게 정직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건고추를 소비하지 않는 젊은 연령층에게 적극적으로 다가 갈 수 있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하나로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축제 주관처인 (재)영양축제 관광재단과 함께 모색하여 세계적인 영양고추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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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진"에 한고운양전국 최고의 지역특산물 홍보사절단 선발대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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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0  10: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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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고추아가씨선발대회 (진 선 미)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영양군(군수 권영택)에서는 8월 19일(금) 16시 영양군민회관에서 군민과 참가자 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제18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는 7월 2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85명의 미인들이 참가신청을 하였으며, 이들은 엄격한 서류심사와 치열한 예선 대회를 거쳐 24명만이 이날 본선에 진출해 아름다움을 겨뤘다.

대회 당일에는 일찍부터 대회를 관람하기 위하여 수많은 군민들이 관람석을 가득 메워 큰 관심을 보였으며, 무대에서는 24명의 예비 영양고추 홍보사절들이 그동안 준비한 개인기와 조별 장기자랑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하였으며, 선발결과 한고운양이 진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주연(선), 박혜민(미), 박이슬(매꼬미), 권지혜(달꼬미), 송윤아(빛깔찬), 김민주(네이처셀) 등 7명이 최종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에 선발된 7명의 영양군 미의사절단은 오는 29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6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년간 영양군 홍보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홍보대사로 전국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영양고추가씨 선발대회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특산물 아가씨선발대회로서 지난 1984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1987년까지 매년 개최되었고, 1990년부터 지금까지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제14회 대회부터는 전국규모로 격상하여 개최함으로써 영양고추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올해 고추가격 하락과 1994년 이후 가장 극심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재배농가들이 이 대회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영양고추가 인정받을 수 있도록 오늘 선발된 재18대 영양고추아가씨들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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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고추유통공사 홍고추 수매 실시홍고추 수매로 농가소득 증대 도모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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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0  1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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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산 홍고추 수매 장면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영양고추유통공사는 2016년 8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본격적인 2016산 홍고추수매를 실시한다. 금년도 홍고추 수매물량은 5,200톤으로 지난 5월 관내 1천여농가와 수매계약을 체결 했다.

금년 홍고추수매 기준 가격은 kg당 1,700원으로 이는 타 지역의 고추종합처리장 계약가격 1,200원~1,300원 보다 월등히 높은 가격이며, 또한 수매기간 동안 시중가격의 등락이 발생 할 경우 가격연동제를 통해 매주 변동가격을 적용 할 계획이다.

홍고추수매 가격은 서울, 대구 등 공영 도매시장 및 인근 안동지역에서 거래되는 추가격을 참고하여 영양고추유통공사 이사회에서 결정했으며, 최근 이어지는 국내고추 소비부진과 중국산 고추의 수입급증에 따른 국내고추산업 보호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 산지농협 등이 참여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에 영양고추유통공사의 지역농가 최저 생산비보장을 위한 홍고추수매계약재배사업은 관내 고추생산 농가로부터 높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으며 타 지역 농가에서도 수매 가능여부를 문의해 올 정도로 좋은 호평을 얻고 있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단일 품목의 고춧가루 공장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품종선정, 시범포 운영을 통한 근본적인 품질개선 노력과 잔류농약분석시스템 도입, 세척, 건조, 가공의 일괄처리시스템 도입 및 운영으로 위생, 맛, 색상을 살리고 영양소를 보존하여 국제규격에 상회하는 고품질의 고춧가루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양군수는 “수년간 지속되는 고추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고추 재배농가의 안정적 소득보장을 위해 홍고추 우수 출하농가에 장려금 및 부산물 비료를 지원하는 등 안심하고 고추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영양고추유통공사 홍고추 수매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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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오는 10일 고추 품종별 특성 현장설명회 개최2016년 고추농사 종합평가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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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6  15: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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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양군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10일 9시 고추 재배 농업인 등 300여명을 초청하여 2016년 고추농사종합평가회와 함께 주요 고추 재배품종 및 시험품종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와 영양고추시험장에서는 시판되고 있는 다양한 고추 품종특성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품종 선택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본 평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금년도 고추농사 종합평가와 더불어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농업에 대응하고 고추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ICT융복합환기장치시범사업, 비가림하우스 스마트폰생력재배사업 등 주요사업에 대한 중간평가 그리고 고추 품종 특성과 고추밭 병해충방제요령, 영양고추시험장에서 시험재배되고 있는 품종에 대한 현장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금년에는 고추 생육 최성기인 7월 말부터 8월에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각종 병해와 생리장해가 발생되고 있어 고추의 안정적인 생산에 큰 위협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고품질 다수확을 위해서는 병해충 예찰방제, 관수, 추비 시용, 적기 수확 등 앞으로의 고추밭 관리가 매우 중요함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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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예선 개최본선대회 진출자 24명 선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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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3  18: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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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제18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예선이 8월 4일 14시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금년도 예선 심사기준에서는 외모뿐만 아니라, 교양, 화술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영양고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에도 높은 비중을 둘 예정이며 이날 예선을 거쳐 본선진출자 2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는 1984년 ‘제1회 미스영양고추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1990년 제5회 대회부터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으며, 2008년 제14회 대회부터 전국대회로 격상되었다.

제18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본선은 8월 19일 오후4시 영양군민회관에서 개최되며, 진, 선, 미, 매꼬미, 달꼬미, 빛깔찬, 네이처셀 총 7명의 미의 사절단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입상자는 영양군을 대표하는 홍보 사절로서 향후 영양군 홍보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전국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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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영양고추시험장 20주년 세미나 개최고추 6차산업화로 새로운 출발 다짐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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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7  13: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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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고추시험장 연구성과보고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양고추시험장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고추주산지인 영양군에 전국 유일의 고추전문기관이 설치된지 20년을 맞이하여 7월 27일 20년간의 고추연구분야 성과보고 및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고추의 기능성을 누룽지에 접목한 ‘기능성 고추 누룽지 제조 기술방법’을 특허출원해 민간업체에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하고 기술 이전식을 함께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고추 주산단지 7개시군 농가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96년 영양고추시험장이 준공된 후 지금까지 고추 신품종 육성, 새로운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가공이용 등 다양하고 방대한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영양지역 재래종인 수비초를 복원한‘영고4호’시작으로 20여종의 품종 육성, 고춧가루의 표준화 방안 등 정책제안 4건, 고추 세균성 점무늬병 수평저항성 선발 등 논문게재 23건, 101건의 학술발표, 막덮기 부직포를 이용한 고추터널재배법 개발로 획기적인 수확량 증가와 같은 신기술 개발, 보급 81건 등 주요 연구성과를 책자로 발간하여 참석한 농업인 및 관계자에게 배포했다.

특히, 고추는 비타민 A, C, 카로티노이드, 캡사이신, 과당 등 우수한 기능성이 함유된 채소로서 암세포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고, 비만 예방, 항산화기능, 통증 억제, 면역력 증가,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우수한 기능성과 고추 특유의 매운 맛을 이용하면 다양한 가공품 개발의 좋은 소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고추 6차산업 관련 세미나를 갖고 ‘고추 국내 가공산업 현황 및 대외 경쟁력 방안’과 ‘네팔의 고추재배 및 이용현황’에 관한 주제 발표로 현지인이 직접 네팔의 고추산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전달과 함께 우리 고추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동안 개발한 고추 누룽지, 수제맥주, 막걸리 등 고추 가공품을 직접 시식 및 시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행사에 참석한 지역 농업인 및 관계자들에게 고추 6차산업 가공품 개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영양고추시험장 20주년을 맞이해“우리가 가진 우수한 육종, 재배, 병해충 방제 및 가공기술을 활용한다면 고추 품질의 안전성과 고급화를 통한 6차 산업화에 한발 먼저 내딛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세계시장에 진출한다면 고추재배 농가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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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영양고추 글로벌 브랜드 대상 수상세계를 사로잡은 영양의 매운 맛 영양고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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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7  12: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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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고추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양을 대표하는 특산물이자 대한민국 최고를 자부하는 영양고추가 지난 7월 26일 국제브랜드 연합회(IBF)와 국제언론인연합회(GJF)에서 주최하는 제3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에서 영양을 대표하는 특산물이자 대한민국 최고를 자부하는 영양고추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영양군의 자존심인 영양고추가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글로벌 브랜드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우리 농산물로 자리 잡게 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글로벌 브랜드대상 수상은 영양군에서도 대표적인 고추 재배지인 수비면 일대가 2005년 반딧불이특구로 지정되고 작년 10월 31일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하고 깨끗한 이미지 까지 더해 명실상부 국내최고 품질의 고추생산지임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이번 수상은 명품고추 생산을 위해 땀 흘리시는 우리 영양군민과 영양고추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직자들이 뜻을 함께 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양고추는 변화된 소비환경에 발맞추어,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브랜드로 하루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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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철저한 고추밭 후기 관리로 병해충 피해 최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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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0  12: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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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고추 수확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추밭 후기관리를 위한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습해를 받은 고추밭은 토양 중 산소부족으로 뿌리 활력이 떨어져 낙화 및 낙과현상이 발생하고, 잎에는 고온에 의한 『적고현상』(장마철 고온피해 증상)』이 발생하고 있어 헛골피복제를 걷어주고 영양제를 엽면 시비하여 고추 생육을 촉진시켜야 한다.

올해 병해충 발생량은 평년대비 탄저병, 바이러스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장마 후 탄저병, 세균성 반점병, 바이러스, 담배나방 발생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사전 예방위주의 방제와 웃거름을 철저히 시용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한창 익어가고 있는 극조생종 고추는 7월 하순경에 수확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추 색깔이 진홍색이 되었을 때 수확하고 고추건조기에 넣기 전에 1 ~ 2일 정도 음지에서 숙성 후 건조해야 품질 좋은 건고추를 생산할 수 있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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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추유통공사, 빛깔찬 고춧가루 직거래 MOU 체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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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7  23: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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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고추유통공사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MOU체결 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양고추유통공사는 7월15일 16시30분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군수, 영양군의회의장, 영양고추유통공사 관계자와 최창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장 및 간부회원 150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회장 황장전)와 빛깔찬고춧가루 직거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는 산하 24개 지부(1,585,000戶)를 두고 있으며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직거래사업으로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산지직거래를 추진한 것이며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빛깔찬고춧가루를 직거래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수차에 걸친 품질 및 시장조사와 운영현황을 분석한 결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방공기업이 운영하는 신뢰성과 안정적 공급까지 가능하다고 인정되어 이 같은 결정을 했다.

영양고추유통공사에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에 대한 빛깔찬고춧가루의 공급으로 확대된 시장을 기반으로 더 많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기회가 되었고 서울시회에서는 질 좋고 맛좋은 고춧가루를 직거래함으로써 아파트 주민들로부터 한층 더 좋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MOU체결 이후 서울시회 24개 지부에서는 주민들로부터 주문량을 접수받아 2016년산 빛깔찬고춧가루부터 공급하기로 했다.

김장래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은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관내 고추생산 농가들은 고품질 고추생산에만 전념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농가 소득보장이 가능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통공사에서는 다른 지역 생활 속을 파고드는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직거래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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