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예천
예천박물관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신도청 연계관광지 부상 기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6.28  07:43:15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예천박물관기본계획수립연구용역보고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예천군은 지난 24일 오후 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창수 부군수를 비롯한 박물관분야 전문가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예천박물관 기본계획 수립 및 리모델링 타당성 조사』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예천박물관이 전시관에서 박물관으로 기능전환을 하면서 시설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박물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구축 청사진 마련을 위해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추진됐다.

이번 용역에서 예천지역 최초의 공립박물관으로서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전시시설 리모델링, 수장시설과 전문인력 확충 등의 필요성이 제시됐으며, 운영기반 확충으로 예천지역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알리는 문화거점시설로 운영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계기로 내실 있고 차별화된 박물관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문화유산의 체계적 관리와 신도청시대 문화거점 시설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