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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정 동해 경주바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청정 동해 경주바다 등 볼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가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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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7  16: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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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성해수욕장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여름 경주에는 야간 문화행사와 체육, 그리고 청정 동해 경주바다 등 볼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7.29~31일까지 3일간 풍부한 문화유산과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묶어 야간에 특화된 한 여름밤 천년전 신라의 매혹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야간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에게 선을 보인다.

다름아닌 ‘천년야행! 경주의 밤을 열다’가 첨성대, 봉황대, 동궁과 월지, 동부사적지 일대에서 야사, 야로, 야설, 야화, 야경, 야숙, 야식 등 7야(夜) 프로그램으로 신라 고취대 시연, 선덕여왕 행차 미디어쇼 서라벌, 신라왕과의 하룻밤, 교촌마을 문화재 사진전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아름다운 동해 바다, 삼국통일의 호국정신이 서려있는 문무대왕릉 앞 봉길해수욕장에서 세 가지의 숭고한 희생으로 얻은 신라의 보물! 소리로써 세상을 화평하게 할 신라의 피리 ‘문무대왕 실경 뮤지컬(만파식적)’ 공연이 동해안을 찾는 피서・관광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환상의 드라마로 무더운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실경 뮤지컬은 문무대왕의 삼국통일 후 당나라와의 전쟁 및 갈등, 왕의 승하, 동해용과 만파식적의 설화를 묘사한 창작 뮤지컬로 23곡의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뮤지컬로 각색해 새롭고 의미 있는 호국작품으로 승화되어 경주 동해안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써 지평을 열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주에는 역사, 문화 외 에도 스포츠가 한 여름의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4일 KBO 총재배 전국 여자야구대회의 성공개최 후 23일부터 8.2일까지 11일간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한국 야구샛별들의 진검승부인 이번 대회에는 250개팀(초등 96개팀, 리틀 154개팀) 1만 7000여명의 선수와 임원, 가족들이 경주생활체육공원 야구장을 비롯해 축구공원 4․5․6구장 등 9개 구장에서 토너먼트 241경기를 소화한다.

이 대회에 이어 내달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경주시민운동장 외 22개소에서 동시에 전국 557팀 8천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는 ‘2016 전국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린다. 작년 보다 103개팀, 1,500여명이 더 참가하며 연인원 45만여 명으로 시는 야구・축구로 지역경제유발 효과 500억 원 이상 육박할 것으로 여름 비수기 지역경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주 청정 동해안에는 오류 고아라해수욕장 외 4개 해수욕장이 지난 15일부터 동시에 개장하여 전국의 관광객이 휴식처로 발 디딜 틈 없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으며 개장 이후 현재 57천여 명이 다녀갔다.

올해는 65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시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행사와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오류해변(캠핑장)에서 문무대왕 청소년 해양학교 운영 및 해변가요제 시행, 봉길해변에 만파식적 실경 뮤지컬 행사와 오류, 전촌, 나정해변에는 각종 수상레저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오류해변 인근 사계절 휴양지로 가광 받고 있는 오류 캠핑장에는 6~7월 두 달 간 35천여 명이 다녀갔으며 양남 관성솔밭해수욕장 등 4개소에는 기업체 하계 휴양소를 개장하여 기업체 임직원 및 가족들의 심신치유와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연인, 관광객들이 밤이 아름다운 경주에서 천 년 전 신라의 향기를 느끼며 체험하고, 청정 동해 경주바다에서 여름 스포츠 대회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힐링과 문화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휴양 도시 경주에서 아름다운 여름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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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포항 | 기획취재
[영상] 하늘에서 본 월포해수욕장 후릿그물 체험 행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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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7  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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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지난23일 하늘에서 본 월포해수욕장 후릿그물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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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 위해 총력경제부지사 주재 시·군 부단체장과 해경, 경찰, 소방서장, 번영회장 참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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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9  15: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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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 관계관 회의 장면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는 포항 영일대해수욕장해변에서 19일 시·군 부단체장과 해경, 경찰, 소방서장, 번영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부지사 주재로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관리를 위한 현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현장 회의에서는 시·군별 해수욕장 운영계획 및 안전 대비책 에 대한 사항을 보고받고, 해경 등 관계기관 등의 안전관리 지원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해수욕장내 성범죄 등 각종 사고대비를 위한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토의했다.

경북도는 이번 현장회의를 통해 관계기관 간 안전분야에 대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신속하고도 빠른 안전대책을 강구하여 올해에도 피서객들이 안전사고 없이 쾌적하고 편안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하면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계기관 간 협업체제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올해에도 해수욕장 사고가 한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일선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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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동해안 해수욕장 15일 개장경북도 손님맞이 준비 끝 뜨거운 여름 시원한 경북 동해안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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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5  14: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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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불 해수욕장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 경상북도는 경주시 오류해수욕장외 4개소,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외 6개소, 울진군 망양정해수욕장외 6개소 등 경북관내 모든 해수욕장이 15일 일제히 개장해서 8월 22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앞서 포항시의 경우 영일대해수욕장이 6월 7일 조기개장 했으며, 칠포·월포·화진·구룡포·도구해수욕장이 6월 25일 개장,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주말에는 2만 여명이 도내 해수욕장을 찾는 등 올 들어 해수욕장을 찾은 이용객은 현재까지 10만 여명에 이른다.

경상북도와 포항을 비롯한 연안 4개 시․군은 올해에도 인명사고 없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과 이용객 520만명 유치를 목표로 친절하면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해수욕장을 운영키로 했다.

또한 올해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인명구조요원을 150여명 채용을 해서 현장에 배치했고, 해수욕장 편의시설 정비 및 확충에 7억원, 해수욕장 특화개발 3개소 10억원 등 29억원을 지원하여 기반시설을 정비 완료했다.

아울러 지난달부터 해수욕장 편의시설인 화장실, 샤워장, 식수대 등을 점검 완료하고 개장기간 중 해수욕장 상황실 운영 및 종합적인 해수욕장관리 운영계획을 수립해 교통대책, 식품위생, 관광홍보, 시설안전, 구호구조, 민박시설 등 피서객 편의제공 및 최상의 서비스로 해수욕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동해안권 주요축제는 대부분 7월말에서 8월에 집중적으로 개최되는데 먼저 포항지역은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해, 해변축제, 재즈 및 락페스티벌, 전통후릿그물체험행사 등이 개최된다.

경주지역은 해변가요축제, 문무대왕실경 뮤지컬, 기업체하계휴양소 노래자랑 등을 열고, 영덕지역은 고래불 비치사커대회, 해변마라톤, 여름바다체험 등을 마련했으며 울진지역은 워터피아페스티벌, ,해변음악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등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

또한, 친수공간을 활용한 경주 오류해수욕장내 캐라반 오토캠핑장과 포항 화진, 울진 구산의 송림숲 캠핑장 및 소규모 야외물놀이장이 곳곳에 조성되어 가족과 함께 해수욕장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깨끗하고 긴 백사장과 청정한 코발트색의 바다를 끼고 긴 해송 숲 등 소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앞으로는 연중 관광객이 몰려오는 차별화된 테마형 해수욕장으로 특화시켜 경북형 관광자원의 중요한 거점단지로 변모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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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덕
영덕군, 해수욕장 7월15일 일제개장안전하고 아름답고 다시 오고 싶은 해수욕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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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3  13: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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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영덕군은 ‘안전하고 아름답고 다시 오고 싶은 해수욕장’을 슬로건으로, 2016년 해수욕장 피서객 55만명 유치를 목표로 영덕군 일대 해수욕장 7개소에 대하여 7월 15일부터 일제히 개장하여 8월16일까지 33일간 알차게 운영한다.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하여 각종 편의시설정비 및 보수를 7월 8일까지 완료했다.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수상인명구조요원 50명을 각 해수욕장별로 배치하여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해수욕장 개장전인 7월 13일 고래불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관련 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해수욕장 안전관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금년도 해수욕장 개장시간은 비수기(7월15일부터 7월29일/8월16일)에는 09:00부터 18:00까지, 성수기(7월30일부터 8월15일)에는 09:00부터 22:00까지 개장시간을 조정하여 운영의 효율을 높였다.

야간은 22:00까지 각 해수욕장별 수상인명구조요원 1명과 운영위원회 1명씩 배치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영덕군 관계자는󰡒영덕경찰서,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영덕소방서, 운영위원회 간 긴밀한 협조 체계 유지와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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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해수욕장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청정 동해안 일대 5개 해수욕장 동시개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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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2  1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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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욕장 종사자 안전교육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시는 오는 15일 청정 동해안 일대 5개 해수욕장 동시개장으로 손님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11일 대회의실에서 이상억 경제산업국장 주재로 해수욕장 운영기간 내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종사 공무원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주시 주관으로 포항해양경비안전서와 경주시재난인명구조대원, 시 공무원 등 110명을 대상으로 관내 5개 해수욕장의 전반적인 운영계획과 체계적인 근무요령, 익수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포항해양경비안전서의 실제 인명구조 동영상 상영과 경주시 재난인명구조대의 인명구조 요령 시범으로 근무자들의 구조 능력을 배양하고 책임감을 함양하는 시간이 됐다.

경제산업국장은 “많은 인파로 해수욕장 근무에 어려움이 많을 것이나, 피서객들이 경주의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하고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올 여름 피서는 안전하고 청정한 경주바다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줄 것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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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여름휴가 동해안 해수욕장으로 오이소!보건환경연구원, 경북지역 해수욕장 백사장 중금속 조사 결과 기준 적합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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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3  14: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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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영일대 해수욕장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도내 25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전 백사장 모래에 대한 중금속 환경안전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도내 모든 해수욕장이 기준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깨끗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에 대한 정보를 이용객들에게 제공하여 해수욕객들이 안전한 여름휴가를 경북 동해안에서 보낼 수 있도록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해수욕장 환경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제정된 “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의거, 경북 동해안의 4개 시·군 25개 지정해수욕장의 개장전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비소 등 5개 항목의 유해 중금속을 분석하여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대하여 백사장 평가를 실시했다.

도내 해수욕장은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이 6월 7일 조기개장을 하였으며, 포항시의 5개 해수욕장은 25일,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관내 19개소 해수욕장이 7월 15일 일제히 개장을 한다.

영덕군은 고래불해수욕장에서『제12회 영덕 로하스 해변 전국마라톤대회(7.10)』, 포항시는 영일대해수욕장에서『제13회 포항국제불빛축제(7.28~7.31, 4일간)』 등 해변노래자랑, 연예인 공연, 불꽃놀이, 각종 가족단위 체험행사를 지자체별로 준비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백사장 모래에 대한 검사결과를 관할 시·군에 제공하여 여름철 도내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해수욕장 개장 후에도 백사장 모래에 대한 조사를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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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체험거리 가득한 청정 경주바다로 오세요7. 15일부터 8. 22일까지 39일간 지역 5개 해수욕장 개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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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2  16: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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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욕장 개장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는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오는 7월부터 해수욕장을 개장한다.

시는 20일 영상회의실에서 올해 7.15일부터 관내 5개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 운영협의회를 열고 안전대책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기간 내 단 한건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명구조요원의 확대배치, 야간시간대 사고예방 위해 안전요원 추가배치는 물론, 인명구조장비 및 수상안전장비 확충하고 포항해양안전서, 경주경찰서, 소방서와 함께 합동구조 시범훈련을 통해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경주바다에서 즐거운 피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오류고아라해변은 오류캠핑장과 연동어촌체험마을을 연계한 사계절 휴양지로 개발하고, 전촌솔밭해변은 나정고운모래해변과 전촌어촌관광단지를 잇는 해안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나정고운모래해변은 경주 동해안의 관문으로 광장형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봉길대왕암해변은 만파식적 뮤지컬 공연 등 문화예술이 있는 해변으로 조성하고, 관성솔밭해변은 기업체 하계휴양 전문 해수욕장으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주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행사와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오류해변(캠핑장)에서는 문무대왕 청소년 해양학교 운영 및 해변 가요제를 봉길해변에서는 만파식적 실경 뮤지컬 행사와 오류, 전촌, 나정해변에는 각종 수상레저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억 경제산업국장은 “여름 에메랄드 경주 동해바다를 찾아오는 피서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해수욕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여타 해수욕장과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겠다며,” 가족, 연인 등 추억이 가득한 경주바다를 많이 찾아줄 것”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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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포항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실시깨끗하고 청결한 클린포항 이미지 제공
김가영 인턴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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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16  16: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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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일대해수욕장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인턴 기자] 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15일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을 개최하고, 주민통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광고물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북구청 및 중앙동·두호동주민센터 직원 등 15명이 참여하여 불법광고물 근절 안내문을 배부하고, 영일대 해수욕장 인도변 주민통행에 불편을 주는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30여건에 대하여 스티커형 계고장 부착과 더불어 해당업소를 방문하여 행정 지도를 실시했다.

영일대해수욕장 상인회를 방문하여 상인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불법광고물이 정비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였으며, 향후 영일대 주변 통행지장 불법광고물에 지속적인 단속과 정비를 실시 관광객의 안전한 통행공간 확보와 더불어 깨끗하고 청결한 클린포항 이미지 제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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