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안동
안동시, 낙동강 어린이수영장과 천리천 어린이물놀이장 개장뜨거운 여름 물놀이장에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7.11  07:11:20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천리천 어린이물놀이장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낙동강변 둔치에 설치된 어린이수영장을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1개월간 무료로 개장한다.

어린이수영장은 정하동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에 어린이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유선형 형태로 조성돼 있다. 주요시설로는 수영조 1식(면적: 208㎡, 수심: 50㎝ 이하), 개방형 샤워기 3식(12인용), 탈의실 1동(남․여), 이용자 쉼터용 그늘막 1동, 바닥분수가 설치되어 있고 주변에 음수대, 주차장, 이동식화장실, 어린이놀이터 등이 있다.

이용대상은 초등학생 이하이고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

수영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수상안전요원 2명, 의료인(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 1명, 환경관리원 1명을 배치하고 수영조 욕수로 쓰이는 상수도 물은 매일 교체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천리천 어린이 물놀이장도 7월 16(토)일부터 개장해 8월 21일까지 운영한다. 물놀이장 시설 이용에 있어 보호자와 함께 유아 및 미취학 아동으로 제한되며 운영은 주말(토, 일)과 공휴일에만 가동하며 이용시간은 오후 2시~3시, 오후 4시~5시부터 1시간씩 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여름 방학을 맞아 물놀이장 개장으로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어린이집․유치원 아이들에게 즐겁고 좋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울진
울진군, 워터피아페스티벌 7월30일부터 9일간 열려- 울진염전해변, 왕피천,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시원한 선물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7.06  14:29:51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2016 워터피아페스티벌 포스터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 '바다ㆍ산림ㆍ온천'이 어우러진 '3浴의 고장'인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군에서 뜨거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제6회 울진 워터피아 페스티벌행사가 펼쳐진다.

오는 7월30일부터 8월7일까지 9일간 왕피천을 끼고 있는 울진염전해변과 울진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바다・숲・온천, 울진서 여름을 담다”라는 주제로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계곡과 온천, 그리고 금강소나무숲과 바다,모래가 마블링처럼 펼쳐지는 특별한 축제다.

축제 하루 전인 7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왕피천 수변공간에서 열리는 울진뮤직팜 페스티벌은 워터피아 페스티벌의 전야제 성격으로 치러지며, 대형 가수들이 출연하고 미니콘서트를 통해 울진의 여름밤을 달군다는 계획이다.

9일간 펼쳐지는 축제 기간 내내 울진 염전해변과 왕피천 수변공간은 컬러워터, 슬라이드, 수영장, 모래미끄럼틀, 모래조각 만들기 등 가족 중심의 놀이프로그램과 요트, 카약, 스킨스쿠버, 윈드서핑, 래프팅체험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체험이 숨 가쁘게 펼쳐진다. 야간에는 염전해변 모래사장에서 문학, 미술, 서예,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토크와 노래가 함께 하는 미니콘서트와 모래사장의 매력과 함께 염전해변 영화관이 한 여름밤의 감성을 물씬 안겨준다.

또한, 청정울진이 자랑하는 왕피천에서는 ‘은어잡기, 구이체험’ 과 ‘투망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모두가 참여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워터피아 장애물 경기’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내 펼쳐져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은 지역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울진 전통 복날음식 특별전’을 마련해 울진지방에 전승되는 ‘느리미’ ‘섭국’ ‘어죽’ ‘성게미역국’ 등의 복날음식이 울진의 문화를 선보이고, 울진지역민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십이령 주모경연 대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울진워터피아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는 성류굴, 스킨스쿠버체험, 승마체험 등 주요관광지 12개소의 입장료 또는 체험비 할인 혜택도 주어지며, 윈드서핑과 금강소나무숲길 걷기 체험은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는 “이번 축제는 울진 염전해변의 경관과 함께 강과 바다가 만나는 여름 축제 현장의 장점을 살려 물놀이와 해양 레포츠가 연결되고,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울진군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축제기간 동안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은 울진워터피아 페스티벌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홍보 전단지를 통해 사전에 축제 프로그램 정보를 인지한 후 축제에 참여하면 알차고 유익한 최고의 여름축제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고령에 초대형 워터파크 투자유치물놀이형 종합유원시설 6종 12개 어트렉션 시설, 400억원 규모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6.30  15:02:47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고령퍼블릭 워터파크조성 MOU 체결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 경상북도가 대가야의 본고장 경북 고령에 현대식 놀이시설을 갖춘 초대형 워터파크를 유치했다.

경북도는 30일 도청 회의실에서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곽용환 고령군수, ㈜Splash Water 박경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 퍼블릭 워터파크 조성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스플래쉬 워터가 추진하는 본 사업은 대가야읍 고아지구 30,000㎡정도 부지에 400억원을 들여 연면적 1만5천㎡ 규모의 파도풀, 익스트림리버, 유수플 슬라이드 등 12개의 다양한 어트렉션 시설을 설치하게 되며 2018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Splash Water사는 수상레저용품과 보트 제조 전문회사인 ㈜우성아이비와 워터파크 건설 전문회사인 ㈜ 화이트워터 A&C사가 출자해 SPC를 설립 ‧ 운영하게 된다.

도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225명의 신규 일자리 파급효과와 함께 연간 35만명 이상의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워터파크 유치로 관광객이 늘어나 상권 확대 및 지역인재 우선채용, 지역농산물 판로확대를 통해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운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경주
경주시 ‘블루원 워터파크 수질검사 봐주는가 ?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6.30  10:31:07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지난 토요일 경주시민 김 모 씨는 가족을 데리고 경주시 블루원 워터파크를 찾았다.

김 씨는 블루원 야외 온천탕에는 각종 벌레와 미생물같이 생긴 알 등이 물위에 떠다니며, 블루원 파도풀에서는 계란 비린내와 소독약 냄새로 인해 일찍 나왔다.

그 후 김 씨는 블루원 수질 관리에 궁금증을 느껴 경주시 기자연합회에 블루원 워터파크 수질에 대해 알아봐달라며 취재를 요청했다.

 이에 경주시 기자연합회는 경주시 담당부서를 찾아 블루원 워터파크 수질검사를 를 위한 긴급채수를 요청했다.

그러나 경주시 담당부서 관광컨벤션과 이상영 과장은 “수질검사는 블루원에서 자발적으로 검사를 하기에 시에서 따로 검사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시에서 암행으로 수질검사를 하지 않는다.

수질검사를 하러 가기 전에 해당업체에 공문으로 수질검사를 하러 간다고 밝히고 채수를 해야 된다.”고 말해 비난이 일고 있다.

이에 수질검사를 의뢰한 김 씨는 “술집에 미성년자 단속을 나갈 때 해당업소에 단속 나간다고 보고하고 나가는 거와 머가 틀리냐?

경주시는 단속 나가면서 업체에 공문으로 간다고 보고하는 게 말이 되냐”며 “그렇게 한 수질검사를 어떻게 믿을 수 있냐며,경주시 행정에 대한 문제점을 꼬집었다.

이 문제에 대해 경주시 상급부서 문화관광실 이강우 실장역시 “수질검사는 블루원이 해당 업체에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자발적으로

수질검사를 한다. 경주시에서 직접 수질에 대해 검사하지 않아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답변했다.

이에 민원인 김씨는 “워터파크 자체에서 수질검사를 한다는 것에 이해는 한다.

그러나 해당업체에서 자발적으로 검사한 수치에 대해 믿기는 어렵다.

경주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건강을 위해 수시로 나가 채수를 해서 염소, 병원균등의 수치를 파악한 후

워터파크 업체에서 양심적으로 정확하게 검사하고 수치를 기재했는지? 시에서 검사한 내용과 비교한 후 문제가 있다면행정 처리 등을 해야 하는 게 맞다”고 반박했다.

김씨는 “블루원이 천북 관광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데 그 담당 부서가 관광 컨벤션과 이다.

그래서 시는 단속을 하지 못하고 봐주는 것 같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여름이면 경주시 워터파크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경주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 문화를 고착시키기 위해 물놀이 공원 수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수시로 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다. 

김해시는 롯데워터파크 수질검사를 위해 물놀이 공원 내 수질을 검사시료 채수 후 경남환경보건 연구소에 의뢰를 하고

병원균등 기준치에 초과 되지 않는다고 밝히며 롯데 물놀이 공원 수질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그러나 경주시는 어찌된 영문인지 민원인이 민원을 제기하여도 불시 단속을 하지 않고 해당업체에 공문을 보내 수질 검사를 위해 채수를 하러 간다고 약속을 잡고 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