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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예천군, 곤충산업축제 17일간 마무리, 목표 관람객 60만 초과달성역특화 콘텐츠 활용한 엑스포 흥행 성공, 지역주최 국제 박람회의 성공
김진한,김운하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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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6  07: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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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김운하 기자]지난 달 30일 막을 올린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국제곤충학회가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로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총 17일간 대 장정을 마무리하고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엑스포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한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대형 곤충 박람회로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어 개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올 여름 생태 교육 관광의 ‘핫 플레이스’로 주목 받으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사전 목표 관람객 수치였던 60만 명을 초과 달성하는 흥행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요리대회인 ‘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인기 방송인 김풍과 다국적 쉐프들이 함께한 ‘곤충푸드 쿠킹쇼’ 와 같은 특별 이벤트와 주중에는 곤충을 활용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곤충푸드 체험교실’을 운영해 식용곤충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반인들이 곤충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식용곤충 산업 조기 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곤충생명산업의 전망과 현황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되는 등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시간과 국내·외 곤충전문가들의 학술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주행사장에서 약 21km 떨어진 곤충생태원은 행사기간 중 부행사장으로 운영되며 곤충 체험학습 및 생태 공원 등 힐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찾았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편안한 이동을 위해 주행사장과 부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상시 운행하는 등 관람객 이동 편의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한편,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성황리에 진행됨에 따라 엑스포 운영 기간 동안 전국 각지의 지자체 및 기관에서는 적게는 수십 명, 많게는 수백 명의 방문단을 꾸려 엑스포 현장을 견학하는 등 이번 엑스포는 지역 주최 국제 행사의 모범 사례로 남을 전망입니다.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총 62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흥행에 성공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곳곳에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조직위 관계자들과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모든 예천군민의 헌신과 노력을 통해 국제 행사인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엑스포 성공 개최가 많은 사람들에게 곤충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하고 곤충산업도시로 예천의 도시 브랜딩과 발전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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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예천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신비한 동화 속 곤충나라로 떠나요국내 최대 말벌집 전시물, 전시와 휴식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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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1  12: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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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세계곤충엑스포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엑스포의 부행사장인 곤충생태원이 신비로운 곤충을 주제로 한 전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주행사장인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약 21km 떨어진 예천군 효자면 고항리에 자리잡은 곤충생태원은 엑스포 기간 동안 관람객 편의를 위해 주행사장에서 출발하는 왕복 셔틀버스가 상시 운영되고 있어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신비한 동화 속 곤충나라’를 연상케 하는 곤충생태원은 약 24만8천㎡의 면적에 전국 최초의 곤충연구소를 비롯해 곤충을 소재로 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 생태공원을 갖추고 있어 엑스포 개막 이전부터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가족단위 나들이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곤충생태원은 곤충생태체험관을 비롯해 동굴곤충나라, 나비터널, 곤충정원, 수변생태원 등 10여 개의 전시, 체험 구역으로 운영되고 있고 이중 곤충 생태체험관은 연면적 2,374m²의 4층 건물로 곤충의 역사를 비롯해 인류 문명에 활용되어온 사례와 미래 가치를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3층 곤충자원관에 전시된 대형 말벌집은 1개의 여왕벌방과 67,000개의 일벌, 수벌, 애벌레방을 가지고 있는 국내 최대의 말벌집 전시물이다.

2층 곤충역사관 내 다양한 빛깔의 57종 1,153마리로 장식된 '세계의 나비관'과 149종 4,273마리의 딱정벌레 전시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생태체험관 밖은 하나의 거대한 정원을 보는듯하며 살아 있는 곤충체험과 수려한 자연경관, 이색 조형물들이 가득한 생태공원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예천곤충생태원의 랜드마크인 ‘동굴곤충나라’는 연면적 약 480㎡, 동선길이 110m로 미동굴성 생물, 호동굴성 생물, 반딧불이 동굴, 동굴체험 4가지 테마로 꾸며져 동굴의 형태는 동굴 곤충 및 생물들의 서식지 환경에 따른 관람객 체험을 극대화했다.

‘나비터널’은 연장 67m, 폭 22m, 높이 13m의 규모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나비관찰시설이다. 꼬리명주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호랑나비 등 다양한 종류의 나비들이 자연적으로 서식할 수 있도록 쥐방울 덩굴, 자귀나무 등 기주식물과 다양한 밀원식물들이 가득한 터널 안을 관람객들이 산책하며 나비를 관찰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곤충을 잡아먹는 식충 식물과 허브식물을 식재해 놓은 식충식물온실을 비롯해 생태원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아이들에게 인기 높은 야외분수와 바닥분수, 수변생태공원과 산책로 등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이 숲 속에 마련되어 곤충 학습 및 힐링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곤충엑스포에 맞춰 개관한 곤충멀티체험관은 무당벌레 실물모형으로 건축된 국내최대의 건물로 *RFID 카드 리더기를 활용한 근육왕 쇠똥구리, 마라토너 제왕나비, 점프대장 거품벌레, 진딧물 사냥꾼 무당벌레, 흰점박이꽃무지 한약방, 개미대장의 부대 길찾기 등 곤충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체험이 가능하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부행사장인 곤충생태원은 곤충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곤충 생태관광형 휴식 공간이며, 주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부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상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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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예천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채로운 숙박지원 프로그램 인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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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8  1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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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들을 위한 무료 숙박 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엑스포 운영기간 동안 예천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무료 숙박 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엑스포 입장권을 소지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에 위치한 예천 곤충나라사과테마파크 내 ‘오토캠핑장’을 선착순으로 1박 2일 간 무료 이용 할 수 있다.

오토캠핑장에는 총 20개의 캠핑 사이트를 비롯해 물놀이장과 배드민턴장, 족구장, 해먹 걸이대, 화장실 및 온수 샤워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용 신청은 현장에서만 가능하고 매일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관내 위치한 경로당을 활용한 무료 숙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지난 4일 기준 24개 경로당에서 총 414명이 이용 및 예약을 완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엑스포 기간 동안 예천읍, 효자면, 은풍면 등 12개 읍·면 33개 경로당에서 진행되며, 이용을 원하는 관람객은 방문 3일 전까지 각 읍면 주민생활지원부서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이며, 숙박 이용이 가능한 경로당 주소 등 자세한 내용은 예천세계곤충엑스포 공식 홈페이지(www.insect-expo.co.kr)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냉방이 가동되는 170평 규모의 시원한 쉼터는 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의 휴식처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고 사과이야기가 있는 미니체험관과 2.1km 구간의 탐방로, 전망대 등이 갖춰졌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수많은 관람객들이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찾고 있다.”며, “전국 각지에서 예천군과 엑스포 현장을 찾은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숙박과 편의시설, 교통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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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예천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 성료총 상금 2천만원 규묘, 국내 최대 곤충요리 경연대회 
귀뚜라미 만두와 메뚜기 두부스테이크’고소애팬케이크와 밀푀유와 구운 바나나 ’등 창의적인 곤충요리 선보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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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7  1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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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

[프라임경북뉴스 = 기자]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가 6일 학생부 경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미래식량 대체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곤충의 식품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곤충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일반부와 학생부 2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사전 심사를 통해 각 부문 별 20개 팀씩 총 40개 팀 80명의 ‘곤충요리쉐프’는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열린 본선에 출전해 곤충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낸 이색 요리들을 선보였다.

  
▲ 곤충요리경연대회

학생부 경연 대상에는 고소애팬케이크와 밀푀유와 구운바나나를 선보인 국찬호, 남성현(경희대학교)팀에게 돌아갔으며 부상으로 1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 장관 상패가 수여됐다.

또한, 지난 달 30일 열린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는 '귀뚜라미 만두를 곁들인 메뚜기 두부 스테이크'를 출품한 고석봉, 선보성씨(리츠칼튼호텔 서울)팀이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5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 장관 상패가 지급됐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올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곤충 관련 교육과 체험은 물론 곤충의 산업화 특히, 식용곤충산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곤충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곤충푸드 체험교실, 곤충푸드 쿠킹쇼 등 식용곤충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곤충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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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예천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신비한 ‘곤충주제관’으로 오세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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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5  1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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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곤충주제관’으로 오세요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메인 전시관이라 할 수 있는 곤충주제관이 신비로운 곤충을 주제로 한 전시, 체험 콘텐츠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예천군 공설운동장 내에 위치한 곤충주제관은 곤충의 내재된 가치와 능력을 재평가하고, 미래 삶을 모색할 수 있는 곤충산업의 잠재력을 인류의 삶과 연결시켜 제시하는 공간이다.

주제관 내부는 곤충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해 곤충의 역사 및 곤충 산업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졌다.

특히, 곤충의 생태, 문화, 미래산업 비전이 홀로그램, 영상 그래픽 패널 등 다양한 전시연출 방법으로 소개되는 등 관람객들이 곤충과의 인터렉티브(interactive)체험을 경험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곤충주제관 내부에 처음 들어서면 현실세계에서 미지의 곤충세계로 인도하는 신비한 빛과 소리가 있는 판타지 웜홀 터널을 통과하게 되며 장수풍뎅이, 홍점일락나비, 풀잠자리, 무당벌레, 물자라 등 다양한 곤충의 알을 거대 모형과 그래픽으로 구현한 거대곤충알 산란지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메인 전시존으로 진입하기 위한 통로 전시 공간에서는 곤충의 역사를 이해하고, 그 잠재력에 대해 재인식할 수 있는 곤충 화석과 원시곤충, 멸종 위기종에 대한 전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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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예천 | 동영상
[영상]예천세계곤충엑스포, 여름방학 가족 나들이 명소로 최고
김운하,김기영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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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3  08: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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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김기영기자]지난 달 30일 개막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많은 관람객들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주행사장 내 ‘곤충놀이관’이 다양한 현장 체험이벤트를 선보이며 여름방학 가족 나들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엑스포 기간 동안 매주 평일에는 이색적인 곤충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체험 프로그램인 ‘어린이 쿠킹클래스 & 과자교실’과 ‘곤충푸드 체험이벤트’가 곤충놀이관 내 이벤트 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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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예천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식용곤충 산업 국제 심포지엄 개최국공립연구소, 병원, 지자체, 곤충사육 농가 관계자 300여명 참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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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2  18: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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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곤충산업활성화을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2일 곤충 관련 학술 행사의 일환으로 각 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곤충산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식용곤충 산업 조기 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은 식용곤충산업의 국·내외 현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곤충 산업 정착 및 소비 확대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세대, 경민대, 중국 청도대, 벨기에 리게대학을 비롯해 한국식용곤충연구소,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외 대학과 국공립연구소, 병원, 지자체, 곤충사육 농가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다.

전남대 한연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열린 1부에서는 ‘곤충식품화를 위한 국내외 동향’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김용욱 소장을 시작으로 윤은영 박사, 루디 교수, 라이언 필립가 발표자로 나서 한국과 유럽, 북미 지역의 식용곤충 현황과 산업 동향 등 곤충 산업의 현 주소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는 물론 유럽과 북미, 중국 등 국내·외 식용곤충 관련 산업의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며 ”남은 엑스포 기간 동안에도 곤충 관련 국내·외 학회 및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융합산업 심포지엄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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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예천
예천세계곤충엑스포 10만 번째 관람객 입장상주에서 온 김희연씨 3대 가족일행, 소백산 헬기 투어 행운 당첨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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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1  09: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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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세계곤충엑스포 10만 번째 관람객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10만 번 째 관람객이 31일 오후 2시경 입장하며 엑스포가 흥행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날 상주시 공검면에서 온 10만 번째 입장객인 김희연씨 일가족에게 예천군 일원 및 소백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하늘에서 느낄 수 있는 ‘헬기 투어’ 이용권과 더불어 꽃다발, 코니페니 인형 등 다양한 축하 경품을 전달했다.

10만 번 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김희연씨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찾았는데 이런 뜻밖의 행운이 찾아와 기쁘다.”고 전했다.

박람회 조직위는 앞으로 20만, 30만, 60만번 째 관람객 축하 이벤트도 준비 중이며, 대망의 60만 번 째 관람객에게는 오는 9월 아름다운 독도의 자연환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제트기 투어’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개막 2일차 만에 10만 번째 관람객을 돌파하는 등 성공 개최를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며 “곤충 엑스포도 즐기고 헬기투어, 제트기 투어 등 이색 체험여행의 기회도 갖는 등 이번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통해 관람객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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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막 첫날 관람객 13 만 명 방문세계최대 곤충엑스포 성공 기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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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1  09: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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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지난 달 30일 개막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첫날 관람객 수가 7만8천 명을 넘어서며 흥행 대박을 예고했다.

엑스포 조직위는 31일 "개장식과 개막식, 곤충요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가득했던 어제 개막 당일과 일요일 엑스포 행사장에 약 13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저녁 7시부터 시작된 개막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 중앙 및 지방정부 주요 초청 인사와 약 1만 5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세계 최대 규모 곤충엑스포의 역사적인 시작을 함께 했다. 
축하공연에는 정상급 걸그룹인 씨스타를 비롯해 장미여관, 빅스, 김현정, 노라조, 정수라, 신유 등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이날 개막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곤충엑스포 조직위는 최근 여름 휴가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평일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엑스포를 방문할 것으로 보이며 용궁 순대 축제, 삼강주막 막걸리 축제 등 예천의 지역 축제들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엑스포가 끝나는 8월 중순까지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 기간에 방문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목표 관람객 수치인 60만 명 입장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 관계자는 "여름휴가 성수기 시즌을 맞아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요원을 추가 배치하고, 차량 정체 예방을 위해 교통안내에 온 힘을 쏟는 등 엑스포 안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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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곤충엑스포, 곤충요리경연대회 일반부 경연 성료국내 최대 곤충요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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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1  08: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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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요리경연 대회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의 일반부 경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미래식량 대체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의 식품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곤충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30일 엑스포 행사장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열린 일반부 대회 본선 현장에서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20개 팀 40명의 ‘곤충요리쉐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곤충요리’를 주제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등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경연의 대상 수상자로는 '귀뚜라미 만두를 곁들인 메뚜기 두부 스테이크'를 출품한 고석봉, 선보성씨(서울, 리츠칼튼호텔)팀에게 영예가 돌아갔으며, 부상으로 5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 장관 상패가 지급됐으며 본선에 참여한 모든 팀에게도 부문 별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대상을 수상한 고석봉씨는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식재료로 곤충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멀지 않은 미래에는 곤충요리를 대중적으로 즐기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병우 위원장은 “곤충요리대회에 참가한 팀들의 실력이 쟁쟁해 최고의 작품을 고르는데 매우 어려운 시간이었다.”며”결과와 상관없이 열심히 대회에 임해준 참가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곤충요리 레시피를 개발하는데 앞장서는 등 곤충요리 대중화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서는 국내·외 희귀곤충을 포함해 총 56종 23만 여 마리의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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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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