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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새내기 공무원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얻다.영천 제대로 알고 일하자.
김창성 기자  |  kchk5908@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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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20  09: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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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알고 일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시간을 마련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창성 기자]영천시는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씩 3기수로 나눠 신규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 임고서원충효문화수련원에서 워크숍을 실시한다. 

창의적인 생각으로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신자세 확립을 위해 공무원교육원의 우수한 강사를 초빙해 창의적 사고를 통한 공공정책개발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현장학습으로는, 미국 보잉사가 아시아지역 최초로 항공기 수리정비에 투자한 영천MRO센터, 국제 규모 최고의 말 테마파크 렛츠런파크 영천 경마공원 조성지, 백퍼센트 분양을 자랑하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등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알찬 시간도 가진다.

영천 주요 특산품인 와인시음을 통해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껴보며, 국내 최초 승마와 휴양을 함께 할 수 있는 운주산 승마장에서 승마에 대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지금 당장의 결과보다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는 폭 넓은 안목을 가진 공직자 양성에 진력(盡力)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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