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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구제역 AI방역 초기대응 강화구제역 AI방역추진상황 점검 및 대책회의 개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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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09  15: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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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 및 AI 방역상황 점검대책회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상주시는 9일 시청에서 국과소장 및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AI방역추진상황 점검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AI에 이어 충북 보은과 전북 정읍, 경기 연천에서 연이어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초기 방역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10일까지 관내 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한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해 한육우 7만6천여두에 대해 긴급 백신을 접종하고, 마을진입로와 축산농가 주변에 생석회를 도포하는 등 구제역 초기대응에 총력을 다 한다.

상주시장은 “AI에 이어 구제역 발생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선제적인 초기 대응 방역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야 될 것이며, 특히 읍면동 공무원들과 축산농가에서 우제류와 가금류에 대한 예찰 강화를 통해 의심축 발견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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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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