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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공무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살리기직원 맞춤형복지포인트로 상품권 1억6천만원 지급, 전통시장 활성화 적극 동참
김가영 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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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1  15: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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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음식을 구매하는 장면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 기자] 추석명절을 앞두고 포항시 공무원들이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포항시는 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직원 개개인의 맞춤형복지포인트를 차감해 온누리상품권 1억6천만원을 구입·배부했으며, 제수용품을 재래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배부된 온누리상품권으로 각 부서별 공직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단체 및 기업체에도 전통시장 활력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차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자치행정과장은 “공직자가 앞장서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어려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직원 생일선물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포항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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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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