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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동 동민노래자랑 열려5월부터 9월까지 둘째, 넷째 토요일 저녁 7시에 열려
김가영 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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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2  13: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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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동 노래자랑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 기자] 경주시 황성동은 9일 주민자치위원회원, 관내 자생단체회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우1차 아파트 옆 녹지공간에서 황성동 토요문화존을 열고 동민 노래자랑 대회를 가졌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각 자생단체가 후원하는 황성동 토요 문화존은 5월부터 9월까지 둘째, 넷째 토요일 저녁 7시경에 열리며 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댄스, 난타 등의 공연을 비롯한 외부 팀의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황성동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동민노래자랑을 통해 지역민들이 더욱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동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화합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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