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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나무심기 행사 가져제72회 식목일과 도청이전 1주년 맞아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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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1  16: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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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심기 행사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는 21일 안동시 와룡면 도산서원 길목에서 김장주 행정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도의원, 산림관련단체 및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제72회 식목일과 도청이전 1주년을 맞아 푸른 숲이 미래경북을 이끌어갈 원동력이 되기를 기원하며, 4ha 산림에 이팝나무 등 2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참여한 도민들에게 매실․자두 등 2천여 본의 묘목을 나누어 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도청어린이집 원생들도 참여해 지구를 치료하고 맑은 공기와 물을 주는 소중한 나무에게 고마워하며 고사리손을 보탰다.

경북도는 나무 심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시․군과 함께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림조합을 중심으로 도내 14개 시․군에‘나무시장’을 개설해 도민에게 질 좋은 묘목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4월말까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도내 1,755ha의 면적에 136억원을 투입해 300만본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세계 6위의 온실가스 배출국인 우리나라가 IT강국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도 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산림의 역할이 절대적이다”며, 
“도민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과 산불 등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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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김장주 행정부지사 도지사 직무대리체제 돌입비상도정체제 가동,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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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09: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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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주 행정부지사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는 20일, 김장주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체제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김관용 도지사의 대선출마로 인한 장기휴가에 따른 것이다.

경상북도는 도민안전과 각종 현안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빈틈없는 도정을 위해 실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도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민생․실용․현장 속으로’의 약칭인 ‘민․실․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주요정책 홍보와 도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인 경북도를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만이 사전 차단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인식하고 도내 전 시․군에 최첨단 거점소독시설 추가설치로 소독을 일상화해 가축질병 없는 경북 축산을 실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빈틈없는 사전 준비와 새마을세계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 원자력클러스터 조성, 2018년 국비확보, 봄철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드 배치 대응도 중앙부처와 대구시, 관련 시․군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현장중심으로 면밀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도지사 직무대리인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행정의 공백은 있을 수가 없다. 도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정은 빈틈없이 계획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도지사 직무대리 기간 동안 원활한 도정운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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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태양광발전 시설자금 융자 지원햇살에너지농사 지원, 개인 1억 6천만원, 단체 8억원까지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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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6  17: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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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발전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는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태양광발전 시설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북도내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 이며, 개인은 1억 6천만원, 농어업인 단체는 8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연리 1%로 6개월 거치 11년 6개월간 원리금분할상환이다.

지난 8일부터 경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 선정 공모를 하고 있으며, 융자금 지원을 희망할 시는 3월 31일까지 도청 청정에너지산업과 또는 시군 에너지 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최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정책으로 누구나 쉽게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일정한 수입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설치공간이 많은 농어촌지역에 태양광발전사업 붐이 일고 있다.

이러한 태양광발전사업은 농어촌지역 주민들이 태양광발전사업에 적당한 부지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금력 부족으로 주로 대도시의 외지인에게 장소를 내주고 있는 실정이다.

경북도에서는 개인에게 융자하는 1억 6천만원으로 100㎾용량의 태양광발전시설을 할 수 있다. 이번 지원에서 농지는 제외되며, 임야나 창고, 축사의 지붕 등에 설치코자 할 때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도의 관계자에 따르면, 100㎾용량으로 태양광발전을 하면 연간발전량(100㎾×일평균 3.5시간 발전×365일)은 약 127,750㎾h로, 수익은 한전매전수익(SMP)과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수익으로 구성된다.

계약기간을 12년으로 하면 약 260백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려 시공비 160백만원과 관리비(8%)를 제하고도 12년간 80백만원의 순수익이 보장되며, 월 55만원 정도의 고정수익이 보장되는 사업구조이다.

‘햇살에너지농사’는 경북도에서 지난 3년간 준비를 해 2016년도 21건 3,446백만원을 융자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75억원으로 40개소(개인 38, 단체 2)를 융자지원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15년 11월 경상북도에너지사업육성기금 설치조례를 제정했으며, 매년 50억원 규모로 약 400억원을 조성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시 바로 매전수익이 생겨 융자금 회수도 적시에 가능해 지속적인 추가 지원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억 6천만원의 융자지원을 받아 태양광발전사업을 하고 있는 농민의 말에 의하면 “농어촌지역 주민들이 태양광발전사업을 하고 싶어도 과중한 설치비 부담으로 외지인에게 설치장소를 빌려 주었지만, 도비 융자금으로 직접 사업을 해 월 60만원 정도의 고정수입을 보장받고 있다면서 농어촌지역의 농외소득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설융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먼저 설치 장소를 미리 정해 해당 시‧군으로부터 발전사업 허가를 받아서 융자금 지원 신청을 해야 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현장을 잘 모니터링해 농어민이 시설자금 융자지원과 사업추진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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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구제역 연중 상시방역 체계 강화최첨단 거점소독시설 설치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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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6  17: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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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 최첨단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는 Virus(구제역, AI 등)의 수평적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지역별 최신 거점소독시설의 설치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현재 2개소(영주, 봉화)에 설치․운영 중인 것을 올해 안에 7개소(경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의성, 고령)에 추가로 설치한다.

울릉도를 제외한 나머지 13개 시․군에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 빠른 시일 내에 해당시설을 확대하고, 가축질병 발생 초기부터 신속한 차단방역 조치를 통해 질병 없는 청정경북 축산을 실현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소독시설은 구제역․AI특별방역 기간 중에만 설치했다가 철거하는 시설이었지만, 거점소독시설은 연중 상시소독을 실시할 수는 고정시설로 근무자가 필요 없는 최첨단 무인시설이며 차륜세척, 360도 스팀소독, 자외선, 오존 등 3중 소독 시스템으로 대인소독실에서 소독필증도 자동발급 되는 최신 시설이다.

국비지원 사업으로 2015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나 부지 선정으로 난항을 겪었으며, 농지법 시행령 개정(2016년 11월)으로 농업진흥구역 내 설치가 가능해져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은 2014년도 경주 AI, 2015년도 안동․의성 등 구제역을 겪으면서 철저한 차단방역만이 가축질병을 사전 차단하는 첩경임을 인식했다”며, “도내 전 시․군에 최첨단 거점소독시설 추가 설치로 소독을 일상화해 질병 없는 청정 경북축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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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수난사고 구조구급 전문인력 양성한다.2개월 간 강도 높은 훈련과정 통과한 수영강사 등 57명 최종 선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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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5  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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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난사고 대응훈련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는 4일 오후 2시 재난안전 관련단체, 공무원, 피서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해상에서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지사와 올해 새로 선발한 민간 수난사고 구조구급요원이 함께 ‘2016년 수난사고 구조구급 시범 및 대응 훈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지난 3월에 스킨스쿠버 자격증 소지자로서 수난사고 민간 구조구급요원을 희망한 75명을 대상으로 5월~ 6월까지 스쿠버 레스큐 과정과 수중수색, 다이빙 등 강도 높은 구조구급훈련을 실시했다.

이들 중 구조구급 역량이 뛰어난 57명을 수난사고 민간 구조구급요원으로 최종 선발했고 앞으로 각종 수난사고 시 현장에 투입하여 구조 구급·수색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훈련은 해수욕장에서 ① 너울성 파도에 갑자기 휩쓸린 근거리 조난자 구조 ② 수영 미숙으로 인한 원거리 조난자 구조 ③ 수중조류로 인한 스킨스쿠버 실종자 등에 대해 수영이나 구조선, 전문 잠수요원이 인명을 구하는 훈련을 했다.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지사 잠수사 및 인명구조요원 100여명이 영덕 앞 바다에서 수중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현재 도내에는 한국재난구조단을 중심으로 군부대 특수임무유경험자, 수영 강사 등 200여명이 계곡, 강, 해수욕장에서 수난사고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렵고 힘든 훈련과정을 이수하고 수난사고 구조구급요원으로 선발된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최정예 민간 구조구급요원으로 성장하여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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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상북도, 필리핀 관광객 유치경북의 가을 상품 홍보가을엔 경북으로 오세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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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0  18: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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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마닐라에서 7일부터 열린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경북관광을 알리는 홍보를 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필리핀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필리핀 마닐라에서 7일부터 열린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경북관광을 알리는 홍보판촉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필리핀 여행박람회는 110여 기관 및 업체, 350여 개의 홍보부스, 5만여 명이 참가해 세계 각국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전을 벌이는 박람회로 공사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 상담과 경북의 계절 관광상품 홍보, FIT(개별여행객) 워크숍 및 현지 여행사 대상 세일즈 콜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마닐라 지사와 공동으로 하반기 주력 상품 중 하나인 ‘경북의 가을’상품을 집중 홍보 하였다. 이 상품은 문경, 예천, 안동, 경주를 2박 3일에 걸쳐 관광하며 문경새재, 하회마을, 불국사, 대릉원 등 가을 단풍으로 물든 전통문화관광자원과 경주월드, 경주엑스포 공원내 바실라 공연 등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상품으로 많은 필리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공사는 변화하는 관광패턴에 발맞춰 중화권과 더불어 아시아 지역에도 경북을 알리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며“경북이 가진 자연과 전통문화자원에 현대적 체험, 공연 등을 결합한 상품개발에 힘써 보다 많은 해외 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수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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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6. 25전쟁 66주년 기념식 열어경북의 혼과 정신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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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7  06: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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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는 6․25전쟁 66주년을 맞아 25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6․25전쟁 6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는 6․25전쟁 66주년을 맞아 25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6․25전쟁 6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서정천 50사단장, 조희연 경북지방경찰청장,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 군인,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나라와 겨레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6․25정신의 올바른 계승을 통한 호국안보 의식고취와 도민역량을 결집하여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기념사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임과 뜨거운 각오위에 피로써 지켜내고, 땀으로 쌓아올린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더욱 빛내어 평화통일의 민족사적 대업을 이루어 나가자” 면서 “나라를 위해 위국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호국감사 위안공연과 6․25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에 대한 표창, 호국영웅기장 수여, 환영사, 기념사, 편지 낭송(6․25당시 어느 학도병의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 청도군여성합창단의 호국노래(전우야 잘자라)합창,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대행사로 6․25전쟁 사진 전시회와 6‧25당시 음식인 주먹밥 시식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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