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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어업인들의 고충 간담회 개최이강덕 시장, 구룡포항 환경정비 등 협조 요청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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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7  15: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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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덕 포항시장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이강덕 포항시장은 27일 구룡포수협의 어업인 간담회에 초청을 받아 구룡포수협의 현안 사항 및 어업인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북도의회 이정호의원, 포항시의회 정석준, 서재원의원과 구룡포수협 김재환 조합장 및 이사 10명, 대의원 11명 등 총 30여명이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구룡포수협 조합장과 대의원들은 수협의 당면 현안인 오징어, 홍게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신청과 관련한 부지선정 등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재환 수협장은 “최근 남획과 수산재해 등으로 어자원이 감소돼 어민들의 소득이 점차 줄고 있는 현실”이라면서 “150억 원이 투입되는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는 연구, 가공, 판매, 체험시설 등이 집적화 된 수산물 가공 공동 기반시설로써 어민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으로 원활한 추진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폐어망과 어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구룡포항의 환경정비와 시정 전반에 대해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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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정비 추진“그린푸드 존 유지보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김은미 기자  |  119@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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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5  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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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정비

[프라임경북뉴스 = 김은미 기자]포항시는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 내 표지판 보수 및 재설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2명을 활용해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설치된 표지판에 대한 전수 실태 조사를 마쳤으며, 노후하거나 훼손된 표지판 20여개를 다음 달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 범위 내 구역을 정해 정서저해식품 및 부정불량식품 판매를 금지하는 것으로, 현재 총 114개 학교 주변에 어린이식품안전 보호구역 표지판 125개가 설치되어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그린푸드 존 유지보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학교 앞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가 유통·판매되도록 지도단속 과 홍보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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