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아동 건강 검진 프로그램 운영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대상 아동 건강검진 운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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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7  17: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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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복지회관에서 『아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군위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군위군복지회관에서 『아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와 협약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건강검진을 실시해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예방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실시되며 건강 검진비 1인당 취학아동 81,760원, 미취학아동 76,320원 중 건깅관리협회 경북지부에서 취학아동 31,760원, 미취학아동 26,320원을 후원하고, 군위군 드림스타트에서 신체/건강분야 프로그램 운영비 1인당 건강 검진비 50,000원씩 지원된다.

군위군 드림스타트 김기탁 팀장은 “취약한 가정환경으로 영양결핍 등 면역력이 약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건강검진으로 각종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각종 건강위해 요인을 조기 발견하여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꿈나무로 자라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건강지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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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본궤도에 본격 진입기본계획 고시 완료 및 `16년 예산 85억원 확정
2020년, 국내도서지역 최초 소형공항으로 개항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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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7  1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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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공항 조감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울릉공항 건설이 본궤도에 무사히 안착했다.

경북도는 울릉공항 건설을 위한 내년도 예산 85억원이 국회를 통과해 올해 확보된 예산 60억원 등 145억원으로 내년 초 설계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울릉까지 1시간 만에 갈 수 있는 국내 도서지역 최초 소형공항인 울릉공항은, 지난 11월3일 ‘울릉공항 개발 기본계획 고시’ 후, 설계에 필요한 예산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설계 및 공사를 위한 모든 사전준비를 끝 마쳤다.

울릉공항 건설은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이하 중심위)의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에서 입찰방법을 턴키방식(설계․시공 일괄입찰)으로 추진토록 결정해 부산지방항공청에서 조달청을 통해 올 연말께 입찰공고를 내게 된다.

또한, 이 사업은 사업기간 및 사업비 등을 감안해 2개 공구로 분할 추진된다.

울릉공항 1공구 건설공사는 울릉군 을릉읍 사동리 일원에 활주로(730m×30m)와 호안(614.5m), 부지매립(13만3466㎡), 가두봉 절취(349만6054㎥), 항행안전시설과 기타공사 각 1식을 시공하는 것으로, 추정사업비는 2,159억 원이며, 2공구는 활주로(470m×30m)와 호안(810m), 부지매립(10만3189㎡), 가두봉 절취(523만732㎥), 기타공사 1식을 건설하는 것으로, 추정사업비는 2,839억 원이다.

그리고, 여객터미널, 주차장, 진입도로 등은 대상공사 부지가 마련되는 시점에 한국공항공사에서 후속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3일 고시한 울릉공항 개발 기본 계획을 보면 활주로 길이와 예산이 늘어났다.

활주로 길이가 당초 1천100m에서 1천200m로 늘어났고, 이에 따라서 공사비도 당초 4천932억 원에서 873억원 늘어난 5천805억 원으로 확정됐으며 공항 시설로는 계류장 (여객 5대·제빙1대)과 터미널 (지상 2층·3천500㎡), 주차장 (3천900㎡)이 들어선다.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울릉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관광자원 개발 가능성을 강조하며 공항 건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로써, 국토교통부에서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시행했다.
그동안 배를 이용한 육지와의 접근성은 울릉도 경제를 위축시키는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했다.

또한, 서울에서 울릉도에 가기 위해서는 서울에서 동해까지 버스, 동해에서 울릉까지 배편을 이용해 최소 6~7시간이 걸리며, 따라서 육지와 연결되기 위한 시간과 비용 모두 울릉도 경제에 악영향을 미쳤다.

이제 울릉공항을 통해 하늘길이 새롭게 열리게 되면 서울에서 1시간, 항공요금 9만원대의 대박노선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연간 방문객도 현재 42만명에서 80만명으로 증가하여 한국교통연구원(KOTI) 분석자료에 따르면 연간 44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발생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울릉공항 건설은 지역 경쟁력 확보와 그에 따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만천하에 알리는 한편,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하는 해양자원 연구의 활성화와 녹색관광섬 조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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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하반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김은숙 기자  |  service@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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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6  21: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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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했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은숙 기자]포항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15년 하반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이재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포항시의원을 비롯해 포항교육지원청, 남․북부경찰서,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다문화가족지원 유관기관과 다문화사업 추진기관, 언론인, 가족 대표 등 총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주요사업추진 보고 △2016년 주요사업 방향, △유관 기관 간 협업사항, △다문화사업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과 의견교환 등으로 진행됐다.

이점식 부위원장 “우리 사회는 본격적인 다문화 사회로 진입했으며 결혼이주여성들은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 다문화가정의 발전 잠재력과 경쟁력은 매우 크다”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의 역할과 협조를 당부드리고, 기관별 사업을 공유하고 협업해 포항시 다문화가족지원사업이 실질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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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중국 관광객 유치 MOU 체결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포항 주요 관광지 팸투어 실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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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6  2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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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중국어관광통역협의회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MOU도 체결했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중국어관광통역협의회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MOU도 체결했다.

포항시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1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한국중국어관광통역사협의회 회원 32명을 초청해 포항의 관광자원 및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포항의 해양관광 △포항국제불빛축제 △전통문화체험관 견학 및 설명회 등 주요 관광지 견학을 통한 중국 단체방문단 및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일에는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호미곶, POSCO 역사관, 죽도시장, 영일대해수욕장 야경투어를 실시했고, 4일에는 중국 단체 수학여행 방문을 겨냥한 전통문화체험관 견학 및 설명회, 포항운하 크루즈 체험등 일정으로 이뤄졌다. 또한 죽도시장에서 물회, 과메기, 대게 등 포항의 대표 먹거리를 시식했다.

특히 팸투어와 함께 문화해설사의 전문적이며 흥미로운 이야기가 더해졌으며, 포항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수학여행 및 단체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한옥숙박에 대한 관광객 유치 설명회도 실시했다.

박성란 협의회장은 “포항 방문은 2번째”라며, “포항이 해양관광도시로서 타 도시보다 다양한 관광지를 가지고 있고, KTX개통으로 서울에서 포항까지 2시간 30분이라는 양호한 접근성을 이용해 향후 중국관광객을 위한 관광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춘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포항은 해양관광도시로서 204km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룬 천혜의 자연여건을 갖춘 도시”라며, “타 도시보다 특색있는 관광자원과 먹거리를 연계한 맞춤형 투어코스가 많으므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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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울산 고속도로 오는 22일 일부 구간 개통.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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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6  19: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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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오는 22일 경주 외동 휴게소에서 포항~울산고속도로의 일부 구간 개통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오천읍 문덕 남포항영업소에서 커팅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날 개통되는 구간은 경주 양남터널 굴착공사가 늦어져 준공이 지연된 남경주IC~동경주IC(11.6㎞)를 제외한 울산JCT~남경주IC(22.6㎞), 동경주IC~문덕IC(19.4㎞) 구간입니다.

오는 22일 부분 개통 시 포항~울산 간 주행거리는 기존 75㎞에서 62㎞, 소요시간은 60분에서 42분으로 단축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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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당도높은 영주딸기 첫 수확!20여농가 4ha정도 재배
김창성 기자  |  kchk5908@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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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5  2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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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딸기

[프라임경북뉴스 = 김창성 기자]영주시 딸기 재배농가들은 겨울철 농한기임에도 본격적인 딸기 수확에 들어갔다.

영주지역 딸기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하여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고설재배가 도입되어 수확량은 증가되고 악성노동력은 절감시켜 농가 소득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주시농업기술센터와 딸기 재배농가들은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기술연찬을 통해 고품질 딸기 생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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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주거환경개선 따뜻한 우리집 사업 시행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김창성 기자  |  kchk5908@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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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5  20: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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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지역사회와 연계․협력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창성 기자] 청도군은 지난 3일 지역사회와 연계․협력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가구에 단열서비스를 제공하여 난방효율 극대화를 통한 난방비 부담 완화 및 호흡기 질환 등을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시행하게 되었으며,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과 (주)영남건설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단열공사를 통해 깨끗하고 따뜻한 거주환경을 만들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관들은 “어려운 가정에 작은 성의를 표할 수 있어 다행이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가정에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실현에 적극 동참해 주신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과 (주)영남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이 주위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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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국내외 학자 경주역사문화 탐방세계 석학들 경주 문화에 푹 빠졌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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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5  2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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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유네스코 공동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 실크로드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외 석학들이 행사 마지막 날인 3일 경주 투어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유네스코 실크로드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외 석학들이 천년 고도 경주의 ‘속살’과 만났다.

지난 12월 1일부터 경주 힐튼호텔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유네스코 공동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 실크로드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외 석학들이 행사 마지막 날인 3일 경주 투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실크로드 경주 2015’를 결산하고, 실크로드의 동단 고도인 역사 속 경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것. 영국, 이란, 중국, 태국 등 세계 각국과 국내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이틀간 발표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행사 3일째 일정은 경주문화답사. 참석자들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 속으로 빠져들었다. 석굴암과 불국사는 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 김대성이 현세의 부모를 위하여 불국사를 세우고 전생의 부모를 위하여 석불사를 세웠다고 전해지는 곳들이다.

통일신라시대 대표적인 석굴사찰인 경주 토함산 석굴암에 들어선 이들은 신라시대 뛰어난 건축미와 성숙한 조각기법을 보여주는 불상의 정교함과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불국사에서는 수목과 돌들이 적절하게 배치된 길을 따라 오르며 펼쳐지는 전경과 연화교․칠보교․청운교․백운교 그리고 다보탑과 석가탑의 유연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했다.

팀 윌리엄스 런던대 고고학과 교수는 “석굴암에 직접 들어가 가까이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으며, 불상의 정교함과 그 우수성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와 함께 불국사의 역사성과 아름다운 모습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의 경주 문화답사는 오후에도 이어 졌다. 이들은 먼저 경주엑스포 공원을 찾아 경주타워에 올랐다. 82m의 타워 전망대에서 펼쳐지는 보문호수와 탁 트인 모습에 ‘원더풀’을 연발했다. 이어 지난 ‘실크로드 경주 2015’ 인기 콘텐츠인 석굴암 HMD 트래블체험관에서는 오전에 찾았던 석굴암의 가상 세계와 만났다. 

경주엑스포 공원 관람에 이어 일행은 경주박물관을 찾아 자유롭게 관람했으며, 한국과 경주의 문화를 알게 해준 경주엑스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펭 징(Feng Jing)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지부장(중국)은 이날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과 함께 양동마을을 찾아, 수백 년 동안 한국의 전통 가옥 형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한국의 정취’에 푹 빠져들었다.

이동우 사무총장은 “양동마을은 한국의 전통마을 가운데서도 양반과 농민들이 분리되지 않고 함께 사는 마을”이라고 설명했다. 펭 징 지부장은 “경주의 다른 유적지 등은 방문해 봤지만 양동마을을 처음”이라며 “이렇게 아름다운 전통마을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통을 지키고 보존하며 거주하는 모습을 보니 큰 감동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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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대게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영덕대게축제, 브랜드대상, 대게자원보호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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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4  20: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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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대게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덕군은 영덕의 명품특산물 “영덕대게”의 브랜드가치를 지키고 보다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개최한 제18회 영덕대게축제에 총감독제를 도입, 축제 장소를 강구 시가지 중심으로 이동시켜 주민과 보다 밀접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꽃보다 할배 신구를 축제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대게축제댄스, 컬러링을 개발해 관광객에게 보다 친숙하고 흥겨운 축제로 다가가는 홍보의 노력했으며, 프로그램을 개발해 「출발! 영덕대게 달리기」「대박! 황금영덕대게낚시」 「깜짝! 영덕대게경매」 「떳다! 영덕대게 올리기」 「꿀꺽! 영덕대게 핑거푸드」의 5대 체험을 통해 영덕대게를 다양한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게 하여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 열렸던 영덕대게축제와 우리군의 홍보영상 방영과 함께 홍보물 배포로 내년도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영덕대게

군은 방문객들에게는 올해 문화관광축제 도약을 위한 선택과 집중의 축제 콘텐츠인 ‘영덕대게축제 5대 체험’에 대한 무료 체험권과 지역 특산물을 이벤트를 통해 나눠주는 한편, 영덕대게 캐릭터인 키니·토리와 태조왕건 캐릭터 거니가 축제 포스터를 메고 박람회장 곳곳을 누비며 2016년 대게축제 성공을 위해 열띤 홍보를 했다.

영덕군은 올 7월 참가한 한국축제박람회와 10월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서 최우수전시운영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처럼 영덕군은 “영덕대게”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영덕대게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결과 특산물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 코리아탑브랜드대상,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을 4년 연속 당당히 수상하여 영덕대게의 브랜드 명성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수상의 원천인 “영덕대게”라는 소중한 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동해특산대게보호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대게의 서식해역에서 이루어지는 타지역 통발어선의 불법조업 행위에 대하여 적극적인 지도단속으로 어업질서를 확립하고 있으며 민간감시선 운영에 따른 유류비 지원 및 동해대게자원회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앞으로도 이색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영덕대게의 보존과 홍보에 힘쓰며 브랜드가치를 강화하여 대한민국 최고, 세계 최고의 글로벌 브랜드로서 육성,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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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성폭력 예방 성교육 뮤지컬 공연 성료사랑할래 뮤지컬 공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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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4  20: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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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 예방 성교육 뮤지컬 공연을 했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울진군은 성폭력예방 성교육 뮤지컬 ‘사랑할래’를 지난 1일 종합복지회관에서, 2일 울진고등학교에서 각각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과 학부모가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작품으로 뮤지컬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전형적인 성교육에서 벗어나 사랑에 대한 책임과 의무 등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고 나아가 위기청소년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획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선생님은 “학교에서 다루기 어려운 성문제를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잘 전달되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공연이었다”고 말했으며 청소년 중 한명은 “뮤지컬 공연으로 성교육을 접하니 청소년 성 문제에 대해 공감대도 형성되고 가슴에 더 와 닿았다”고 말했다.

울진군 청소년 관계자는 “뮤지컬 공연이 학생들의 정서를 자극해 성과 관련된 문제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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