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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선린병원 정상화 3차 대책위원회 열어긴급한 선린병원 인수합병을 위한 권고안 도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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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5  1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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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포항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차 선린병원 정상화 대책위원회를 열고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으로부터 선린병원 정상화 대책 경과 보고를 듣고, 지난 10월 12일 구성하여 활동한 소위원회로부터 그 동안의 활동상황을 보고 받았다.

그동안 이해당사자 조정 소위원회 및 정상화방안 대책 소위원회에서는 4차례에 걸쳐 이사진, 채권단, 노조, 병원관계자 등 이해당사자를 만나 선린병원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결과 “이해당사자들은 한결같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서로 양보를 통해 선린병원 살리기에 앞장서야 한다”고 보고했다.

대책위원회에서는 현재 선린병원의 인수합병 공고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좋은 조건에 인수자가 나타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아래와 같이 권고안을 도출했다.

박승훈 대책위원장은 53만 포항시민이 간절히 바라는 선린병원 정상화를 위해 “모든 이해당사자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발씩 양보를 통해 인수합병을 위한 좋은 조건에 부합하는 합의를 이끌어 내어 정상화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선린병원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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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포항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개최새마을 가족, 15,000포기 김장담그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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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0  0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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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19일 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펼쳐 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를 중심으로 포항시청새살림봉사회,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단체, 해병대, 무적캠프 미군 등 1,000여명이 참여해 동해의 깨끗한 바닷물에 저려진 배추에 무, 파, 멸치, 다시마, 명태 등으로 우려낸 육수로 양념을 만들어 15,000포기의 김장을 담갔습니다.

이날 김장버무리기에 직접 참여한 이강덕 시장은 “새마을 정신으로 버무린 ‘사랑의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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