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기사) 군위군, 삼국유사 유네스코기록유산 등재 첫걸음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세대학교 박물관, 범어사 성보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최성필 기자 / tjdvlfl113@gmail.com입력 : 2019년 01월 09일

[프라임경북뉴스=김운하기자] (CG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협약식/ 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
군위군이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삼국유사 판본을 보유한 서울대 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 박물관, 범어사 성보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각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CG 5월말 세계기록유산 등재위한 기반 다져 나가겠다)
협약식에 참석한 대표들은 각 기관이 가진 역량과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 협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군위군은 5월말 아시아태평양지역 유네스코기록유산 등재신청을 목표로 관련 기관과 워크숍 및 업무협의 등을 실시하며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습니다.(취재 김운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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