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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구제역 총력 대응소 전두수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김창기 기자  |  kchk5908@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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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09  14: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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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방역심의회

[프라임경북뉴스 =김창기 기자] 영천시는 구제역 및 AI 발생에 따라 지난 8일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고, 9일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구제역 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가축방역심의회는 축협, 수의사, 생산자 단체 등 20명이 참석해, 오는 12일까지 구제역 일제접종을 완료하고 향후 항체형성률 부진 농가는 과태료 부과 및 보조사업 지원 중단키로 협의했다.

이에 영천시는 공수의로 구성된 접종반은 15개반 25명으로 편성해 소 전두수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50두이하 소규모 농가는 예방접종반에서 무상으로 백신을 접종해 주며, 전업농가는 영천축협에서 백신을 무상으로 공급받아 자가접종을 실시한 후 공병을 면사무소에 반납해야 한다.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통해 영천 부시장은 "구제역 백신접종을 조속히 완료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방역은 제2의 국방이며, 방역의 원칙은 철저한 소독과 백신접종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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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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