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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지역개발 우수사례 최우수 수상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별빛생태관광 명품화사업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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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13: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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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영양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지역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별빛생태관광 명품화사업이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별빛 생태관광 명품화사업은 작년 10월 31일 아시아 최초로 영양군 수하계곡일대가 청정 밤하늘품질을 인정받았으며,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여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지역특화자원의 차별성을 인정받고, 이와 융합하는 특화 정거장 컨셉 인프라,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획․성과 분야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양군수는 “지역개발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별빛 생태관광 명품화사업의 우수성을 알린 만큼 사업 시행도 모범적인 사례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영양군을 국내, 나아가 세계적 별빛 관광명소로 도약하는 명품 관광지로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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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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