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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경북도, 한국장학재단과 지역인재 육성 협력대학생 경제적 부담 경감, 청년일자리정책지원 길 열어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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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9  09: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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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가 학자금대출 등의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했습니다.

8일 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안양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지역 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인재육성 및 청년일자리정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학자금 채무로 인한 신용불량위기,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며, 학자금이 연체된 대학생 특별채무조정과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등 사회참여 활동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학업과 근로활동을 병행하는 국가 교육근로장학사업과 재단의 대학생 취업지원 연계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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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세네갈 청년리더 90일간의 새마을연수 대장정 마쳐아프리카에서 13천여㎞ 달려와 경북의 선진 벼농사 기술 전수 받아
김운하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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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2  14: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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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네갈 새마을리더 교육 사진첩 전달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와 세네갈 정부 간 새마을운동 협력 MOU 체결에 따른 ‘세네갈 새마을 청년리더 연수단’이 경상북도에서 90일간의 새마을운동 교육을 마쳤다.

2일 경북도지사는 도청 접견실에서 세네갈 새마을 청년리더단에게 교육 수료를 축하하고 세네갈 영농지원 파견단에게 출국신고를 받았다.

경북도지사는 교육 활동 영상을 관람하고 교육 사진첩을 수여 하면서 “경상북도의 뛰어난 벼 농업기술을 바탕으로 세네갈의 벼 재배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켜, 식량 자급자족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경북의 농업 기술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하여 경북농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주로 농업기술원에서 세네갈 식량 자급을 위해 벼농사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는데, 벼 기계이앙 등 생력화 재배기술, 각종 농기계 운전조작 및 정비, 농업현장 학습 등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생들은 90일 동안 주경야독을 실천하였으며 낮에는 농업 기술 교육으로 땀을 흘렸고, 밤에는 한국어 수업을 통해 한국을 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보였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교육을 마친 세네갈 연수생들은 6월 4일 세네갈로 돌아가게 된다. 연수생 대표인 압듀 디우(Mr. Abdou Diouf)는 “경북농업의 발전상을 많이 배웠고, 세네갈에 돌아간 후 한국의 벼 재배기술을 보급하여 세네갈도 한국처럼 농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6월 중순경 농업기술원 안덕종 박사 등 농업전문가 3명이 파견되어 연수를 받은 세네갈 청년리더들과 함께 벼농사 시범단지 조성을 시작한다.

파견 벼농사 전문가와 연수자들이 세네갈에 도착하여 벼농사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용할 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 24종과 비료, 농약 등 농자재 등이 세네갈 현지로 이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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