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영덕 | 동영상
[특집]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민선6기 후반기 주요 사업을 듣는다.
김진한, 임다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2.27  08:24:18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임다혜 기자]안녕하십니까?

프라임경북뉴스 임다혜 입니다.

영덕군은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2017년은 어느때 보다 관광, 스포츠, 농수산물 유통분야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가 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영덕군은 이런 군정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여러가지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이희진 영덕군수를 모시고, 후반기 주요 사업들을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군수님

[임다혜] 2016년의 소회와 성과에 대해 한마디 해주시죠.

 

[이희진 영덕군수]군수가 되고 2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군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이 58% 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군민에게 약속한 것을 100%를 완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과는 고속도로 시대를 맞이 한 것 같습니다.

많은 군민이 고속도로 하나가 많은 변화를 시킨다고 하는 말씀을 하고 있고 현장을 가보며 주말에는 상단히 많은 분들이 오고 영덕에서 대게를 먹고 불로 로드에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어 많이 다르게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우리 공직 사회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공직사회도 준비나 소통을 많이 했다 보고 있고 각각에 현안에 대해서도 관광객, 농업 많은 대화를 했고 특별히 원전 관련에 대해 주민과 갈등이 있었지만 다른 사레를 보면 우리 군은 원전에 대한 큰 갈등 구조 없이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서는 많은 소통을 했던 것 같고 특별히 직원들한테도 청렴 교육도 많이 시키고 새로운 공직자들이 새로운 아이템 소통 2.0을 통해서 주요 응답형 택시등 아이디어 내고 많은 변화를 보고 있어 이것이 성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임다혜] 민선 6기 후반기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있다며 무엇입니까?

[이희진 영덕군수]고속도로 이후 올 10월에 철도가 영덕까지 개통하고 철도에도 TF팀을 구성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개통 이후를 보면 앞으로 영덕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덕을 처음 찾아오는 분들이 강구항 중심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왜 찾아올까 생각해보며 결국은 대게라는 문화 때문에 강구항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군에서도 하반기에 광역 교통망이 완성되는 시점, 고속도로·철도 연결하는 체계도 마련하고 문화라는 것을 우리 주민들이 함께 새로운 문화·영덕에는 도화마을. 역사문화길 이런 것들이 관광자원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하는것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임다혜]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가 영덕을 변화시키고 있는데, 고속도로시대를 영덕군에서는 어떻게 열고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이희진 영덕군수]고속도로 하나가 영덕을 많은 변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개통 후 현재까지 영덕 ic 을 통과한 차량이 68만대가 넘었습니다. 
1일 1,200대가 통과하고 있습니다.

당초 정부가 예측했던 3,600대보다 4배 정도 더 많은 차량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덕이 좀 친절하고 해서 다시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덕은 산, 바다 있고 많은 분이 영덕을 오며 깨끗하다고 해서 자부심을 같고 관광시대에 나게끔 준비를 하겠습니다.

고속도로가 큰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관광객을 상대로 농수산물 판매를 위한 대책도 마련하겠습니다. 
고속도로 시대를 맞아 영덕군은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다혜] 2020년까지 동해안을 바다와 문화가 어우러진 국민휴양지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영덕에는 강구항의 연안항 승격과 동서 4축, 남북 7축,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강구 연안유휴지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강구 해상대교 건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대교가 가져올 효과가 많이 있는 것 같은데요 어느 것들이 있는지요. ?

[이희진 영덕군수]강구를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많이 밀린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고속도로 개통 이후 더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강구 해상대교가 건설되면은 기존 7번 국도에서 오는 차량을 분산 시킬 수 있고 부산의 광안대교처럼 
영덕의 랜드마크로서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다혜]영덕하며 우선 떠오르는 것이 대게입니다. 3월에 영덕대게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대게 축제에 대해 설명 좀 해주시고요, 강구항 말고도 대게명소가 있으면 소개해 (주시죠.) 주세요.

[이희진 영덕군수]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구항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음식을 테마로 하는 축제 콘텐츠를 기획하여 다양한 대게 요리와 재밌는 이벤트를 선보이고 젊은 층과 서민들이 부담 없이 대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과 관광객 모두 신명 나게 즐기는 문화가 있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

원조 대게 마을인 축산면 창유마을(경정2리)과 축산항에서도 영덕대게를 충분히 맛볼 수 있다. 
예로부터 창유마을 앞 수심 200m 이내 바다에서 잡아 오고 있습니다.

창유마을은 선주들이 직접 잡은 대게를 판매하므로 유통비용이 없어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축산항 대게 상가에서는 5만 원 이상의 대게는 팔지 않고 있어 대게 원조 마을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임다혜]영덕의 큰 자산인 영덕대게의 자원보호 문제가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군에서는 어떤 대책을 강구 하고 있는지요.

[이희진 영덕군수]빵게(암컷대게) 알 5만 미에서 8만 미가 있습니다. 10년 이상 키우면 10만 원에 팔 수 있고 빵게(암컷대게) 한 마리가 50억의 가치가 있습니다.

군 행정도 대게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포항·경주·울진·울릉 동해안 4개 시군은 어업지도선을 건조하거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행정 조치가 부족하므로 예산은 들지만 “어업지도선”을 건조해 불법조업을 단속해서 빵게와 취수미달 대게 불법조업을 막으려고 합니다.

[임다혜]영덕군의 미래를 여는 핵심 키워드로 하나만 말씀 해 주세요.?

[이희진 영덕군수]문화입니다. 영덕의 미래를 여는 해법은 문화에 있습니다.

군민들한테도 근간에 68만 대 차가 왔는데 3분 1은 충청도에서 왔습니다.

서울에서 처음 오는데 영덕의 중심지 영덕읍으로 오지 않고 강구항으로 가는지...

영덕 하며 대게. 대게 하며 강구.

강구항은 대게라는 문화를 20년 동안 키워왔고. 군민들이 영덕 하며 강구항. 또한 새로운 영덕의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문화를 형성해 문화를 맘 들어가야 합니다.

[임다혜]3~4월에 고래불국민야영장과 정크트릭아트 전시관이 개장한다는데 어떤 시설인지 설명 부탁합니다.

[이희진 영덕군수]해안의 고래불 국민야영장이 3월 개장할 계획입니다.

자동차캠핑사이트 13면 등 다양한 야영장이 갖춰졌고 물놀이장, 놀이터, 샤워장, 취사실, 바닥분수, 해안 산책로 등 최신 편의? 휴양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영덕풍력발전단지 내 산림생태문화체험공원에 정크 트릭아트전시관이 4월 문을 열 계획입니다.

정크 트릭아트전시관, 전동휠체험장, 목공예체험장, 신재생에너지전시관, 해맞이예술관이 마치 종합선물세트처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다혜]2017년 영덕군 비전과 장기적으로 바라는 영덕군의 미래에 대한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희진 영덕군수]고속도로 철도시대에 군민들도 기대도 많고 군민들도 잘 알고 있고 해서 군민들이 변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덕은 앞으로 많이 변화 할 것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정적으로 보며 문화가 있는 도시로 발전을 생각하고 있고 관광자원도 확보해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영덕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다혜]마지막으로 군민에게 당부말씀

[이희진 영덕군수]행정은 군민들하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민들에게서도 고속도로, 철도시대를 맞이해서 새로운 변화하는 보여 줘야 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변화하는 영덕군민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임다혜]지금까지 이희진 영덕 군수님을 모시고 민선 6기 후반기 군정 방향을 들어 보았습니다.

김진한, 임다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영덕
영덕대게축제, 30만명 관광객이 찾으며 성공적 폐막천년의 그 맛! 영덕대게를 즐겨라!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4.05  09:36:16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황금영덕대게낚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지난 3월 31일부터 개최된 영덕 강구항 일원에서 개최된 『제19회 영덕대게축제』가 3박 4일간의 축제 일정동안 약 3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축제와 연계 관광지를 찾으며 성공적으로 폐막됐다.

영덕군은 축제기간 중 현장 체험과 문화공연에 약 5만 8천명이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으며, 영덕블루로드, 해맞이 공원 등 인근 연계관광지에 24만 2천여명이 찾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유망축제’로 지정된 영덕대게축제는 올해 5대체험과 야간나이트쇼 등 대표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속가능한 축제 성장과 축제를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영덕강구대게거리를 중심으로 각 거리마다 구간개념을 도입해 새롭게 축제장을 조성했다. 특히 관광객 및 주민들의 안전과 축제장의 확장을 위해 행사장내 차량을 통제한 반면 축제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끼리열차를 운행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선택과 집중 문화를 접목한 5대체험과 올해 새롭게 선보인 야간프로그램 ‘앗싸! 영덕대게나이트쇼’를 통해 대게를 획득하고 맛볼 수 있도록 준비돼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꿀꺽! 영덕대게셰프음식’은 영덕대게와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개발해 축제장 속에 호텔의 고급스러움을 접목하였으며 개발된 매뉴는 지역청년이나 주부들의 소규모 창업시 기술을 전수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인 야간프로그램인 ‘앗싸! 영덕대게나이트쇼’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열리며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영덕대게축제는 방문객조사를 분석한 결과 30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냈을 뿐만 아니라 비일상의 축제 공간을 일상으로 가져와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화합과 소통을 이루어낸 축제로 평가된다.”며, “앞으로도 포항 KTX와 연계한 교통편과 신도청시대 동서4축 고속도로 개통을 통한 서울, 경기 내륙관광객 언제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즐겁고 활기찬 영덕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영덕 | 포토
영덕대게축제를 알아? 대게 좋아~ 대게 좋아~ 영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4.03  18:35:21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외국인 관광객들이 영덕대게를 직접 들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기자]2일 오후 휴일을 맞아 영덕 강구항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6년 유망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영덕대게축제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영덕대게를 직접 들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 외국인 관광객이 황금영덕대게 낚시행사에 참가하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 영덕대게달리기행사에 참가해서 축제를 즐기고 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영덕
영덕대게축제, 3월 31일 영덕강구대게거리에서 개막천년의 그 맛! 영덕대게를 즐겨라.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03.09  12:44:17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기자]경상북도 6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영덕대게축제』가 “천년의 그 맛 ! 영덕대게를 즐겨라 !!”를 주제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동안 영덕 강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니들이 영덕대게축제를 알아? 대게좋아~ 대게좋아~ 영덕!”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제19회 영덕대게축제』는 오는 31일 영덕대게원조마을인 경정2리 마을에서 열리는 ‘대게축제 성공기원제’를 시작으로 지난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강구대게거리를 중심으로 한층 더 진화된 프로그램들로 축제장을 방문한 이들에게 방문한 이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어민들의 일상을 체험으로 만들어 축제 기간 동안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출발! 영덕대게 달리기, 대박! 황금영덕대게 낚시를 비롯해 떳다! 영덕대게 올리기, 깜짝! 영덕대게 경매, 꿀꺽! 영덕대게 핑거푸드로 구성된 ‘선택과 집중의 축제 콘텐츠 5대 체험’은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작년 '꿀꺽! 영덕대게 핑거푸드‘는 한층 더 진화된 ’영덕대게 쉐프음식‘으로 변화를 줬다.

  
 

영덕대게축제 주제공연극과 어린이인형극 ‘천년의 맛! 영덕대게’, 출발! 영덕대게 어린이 달리기, 출발! 영덕대게이어달리기, 영덕대게나이트쇼, 코끼리열차 등 콘텐츠를 신설ㆍ강화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지역민들이 출연하는 창작연극 ‘꾀쟁이 방학중’과 지역 문화재인 ‘월월이청청 공연’ 등을 선보이며 문화도시 영덕도 함께 선보인다.

영덕군은 이번 축제를 위해 지난해 킬러콘텐츠 개발과 축제장의 시가지로의 이동 등 축제 기획 및 연출 등에서 전문성을 높이며 성공적인 축제로 이끌었던 신현식 총감독을 재위촉해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축제 슬로건과 잘 어울리는 ‘니들이 게맛을 알아’라는 유행어로 유명한 ‘꽃보다 할배’ 신구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친근감을 높인 홍보 영상을 선보이며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다.

이춘국 영덕대게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천년의 그 맛! 영덕대게를 즐겨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축제로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면서 “우리 어민들의 일상을 프로그램으로 만든 5대 체험도 즐기시고 영덕대게를 즐기며 어민들의 일상으로 들어오셔서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