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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LIVE & NEWS) 경주 안강읍 P공장서 질산 일부 20분간 누출.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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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3  00: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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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지난 2일 오후 4시30분쯤, 경주 안강읍 금속공장에서 130t급 질산보관탱크의 압력조절 안전 밸브가 터져 질산 일부가 20분간 누출 되는 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누출된 질산은 모두 공기 중으로 날아갔지만 소방차 14대와 화학차 등을 동원해 질산탱크 주변 제독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장 관계자에 따르며 고온에 질산보관탱크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폭발을 막기 위한 압력조절장치가 작동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질산은 제6류위험물로 지정된 만큼 오늘 배출된 질산은 환경영향 여부는 감독기관에서 조사중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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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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