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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민심 외면하나?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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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9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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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 현장을 지나 출근하는 최 시장의 표정이 미묘하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최양식 경주시장이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일부 경주시민들이 경주시청 앞에서 최 시장의 출마를 촉구하는 현수막과 피켓 등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마침 시위 현장을 지나 출근하는 최 시장의 표정이 미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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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 기획취재
자치단체장에게 듣는다 - 4 [영주]장욱현 영주시장
김달년,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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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4  2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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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달년, 김운하 기자]지방자치단체의 현황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들어보는 ‘자치단체장에게 듣는다’ 네 번째 시간으로 세계적 관광휴양도시를 꿈꾸며,힐링중심 행복영주를 건설해 가고 있는 장욱현 영주시장님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질문1. 2017년도 소회와 성과에 대해 한 말씀 해 주시죠.

질문2. 무엇보다 먹고사는 문제인 '경제'가 화두일 것 같습니다. 영주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2018년 경제분야 역점사업은?

질문3. 영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농업분야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이 눈에 띄는데요, 영주시의 농업정책 방향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질문4.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다른 시.군보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질문5. 굴뚝없는 공장이라 불리는 문화산업의 발전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평창올림픽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대한 준비는 어떻게하고 있는지?

질문6. 시장님께서 인성교육에 대해 많이 강조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

질문7. ‘안전 특별시’ 영주를 위해 어떤 정책과 노력이 있었으며, 앞으로의 계획은?

질문8. 마지막으로 영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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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 동영상
[프라임 nTV]한울원전, 핵심기자재 국산화 성공… 1,000억 원 이상 수입대체 효과 기대한울원자력본부 출입기자단 원자로 내부 현장방문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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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4  22: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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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13일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신한울원전 1,2호기의 안전성과 경제성에 대한 설명과 원자로 내부에 대한 현장 방문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울진군 북면 일원에 신한울발전소를 공사 중에 있으며 19년 10월에 완공할 계획이며 98.7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한울원전 1,2호기(APR-1400)는 2018년 4월 연료장전을 앞두고 있으며 기존 내진성능 규모 6.5에서 규모 7.0으로 대폭 강화하여 설계되며 원자로 건물을 고강도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구조성능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해일 등으로 원전이 물에 잠겨 각종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고 완화 방안을 설계 개념에 대폭 반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한울원전 1,2호기(APR-1400)는 기존 한국형 원전 모델에 비해 설비용량은 40% 증가했으며 설계수명은 20년이나 늘어나 발전원가를 10%이상 줄였습니다.

이희선 본부장은 “그동안 해외 기술에 의존해왔던 원전 핵심 기자재인 MMIS와 RCP를 2012년에 국산화에 성공하여 원전 분야에 대한 완전한 기술자립과 동시에 1,000억 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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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천 | 동영상
[프라임 nTV]영천시, 시민 모금운동으로 평화의 소녀상 세워"아픈 역사를 감추기 보다는 제대로 알아야 한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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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0  2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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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천시는 김영석 영천시장을 비롯한 영천시 공무원, 어린이,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성금으로 시립도서관 전정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10일 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영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 8월 14일 출범해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반인륜·반역사적 만행임을 알리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조성하고자 소녀상 건립을 추진해 왔습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위안부 소녀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도서관을 다니면서 평화의 소녀상을 보며 느끼고 배우는 점이 많을 것.”이라며, 평화의 소녀상은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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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김천 | 동영상
[프라임 nTV]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 첫 삽일자리 창출·경제효과로 살기 좋은 명품도시 김천건설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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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9  0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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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김천시는 8일 박보생 김천시장, 우병윤 경제부지사, 배낙호 시의회 의장, 김응규 도의회 의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모면 남산리 일원에서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김천 일반산업단지 1단계 사업 부지 80만㎡에는 15개 업체가 가동 중이며 2단계 사업 부지 142만㎡에는 56개 업체 중 24개 업체는 가동 중이며 13개 업체는 건축 중에 있습니다.

이날 첫 삽을 뜬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은 어모면 남산리 일원 1157천㎡ 부지에 1841억 원을 들여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3단계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4,100명의 일자리와 연간 2조 8000억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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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구미 | 동영상
[프라임 nTV]남유진 구미시장, 내년부터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구미시, 경북도내 무상급식 지원 예산 1위,,,도내에서 가장 많은 예산 지원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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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5  22: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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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남유진 구미시장은 5일 오전 구미시청에서 기자간담회을 열고 도내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하여 내년부터는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남유진 시장은 무상급식 확대로 구미지역 초등학생, 중학생 등 총 32,382명의 학생들이 무상급식의 혜택을 받게 되며, 소요예산 153억 원 중 부족한 예산은 추경을 통해 확보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그동안 구미에서는 읍면지역·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초·중학생 무상급식을 우선 지원하여 왔으나 2018년부터는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여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은 무상급식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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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구미 | 동영상
[프라임 nTV]남유진 구미시장, 차기 도지사는… "경험이 풍부한 행정출신이 맡아야""정치권과 행정권은 확실히 다르다"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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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5  22: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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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남유진 구미시장이 최근 경북도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이철우 국회의원을 견제하고 나섰습니다.

남시장은 5일 오전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상북도의 미래를 위해서 차기 도지사는 정치 출신이 아닌 지방행정 경험을 갖춘 행정 출신이 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남유진 시장은 “ 정치권과 행정권은 확실히 다르다며, 자치단체장은 폼 잡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들을 위해 일을 하기 위한 자리이다.”라며 “우리 경북의 도정은 행정 경험이 풍부한 행정 출신이 맡아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같은 남유진 구미시장의 발언은 경상북도지사 유력 후보로 떠오른 이철우 의원에 대한 견제로 분석됩니다. 
한국당 최고위원인 이철우 의원이 최근 언론을 통해 "경북도지사 출마를 위해 당협위원장과 최고위원직을 사퇴할 계획이라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또한 남유진 시장은 “정치권은 국정 농단과 탄핵을 거치면서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라고 덧붙이며 “사드, 포항 지진 등과 관련해 정치인으로서 역할을 뒤로한 채 경북도지사에 출마한다는 것은 책임감이 없는 행동이다.”라며 이철우 의원에 대해 각을 세웠습니다. 

한편, 남유진 시장은 “행정에 대해서는 그 누구한테도 질 수 없다며. 도지사로서 나 자신 스스로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하며 “구미시장 사퇴 시기에 대해서는 법적 기준 선거일 90일 이전에 사퇴할 계획” 이라며, “마지막까지 구미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구미시장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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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프라임 nTV]목숨 걸고 근무하는 포항시 북구청 공무원지진으로 청사 건물 피해 심각... 철기둥 70여개 받쳐
김달년,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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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5  01: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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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달년, 김운하 기자]포항시 북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15일 발생한 지진으로 청사건물이 심각한 손상을 입어 불안에 떨며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1965년 지어졌으나 몇 년전 실시한 건물외벽 리모텔링으로 겉은 멀쩡해 보입니다,

그러나 내부사정은 전혀 다릅니다. 자치행정과와 산업과 사이 회의실로 올라가는 계단벽은 심각한 균열이 발생해 건설용 비계로 임시 철지지대를 설치했습니다.

벽면 곳곳에 발생한 균열과 틈은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 보입니다.

사무실 내부도 심각합니다. 직원들이 근무하는 공간 사이로 굵은 기둥들이 설치돼 천정을 떠 바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민원실도 마찬가지입니다. 굵은 철골기둥 여섯 개가 마치 원래 있었던 것처럼 일렬로 나란히 세워져 건물을 받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건물 곳곳에 금이 가고 무너져 사무실과 계단 등에 71개의 임시 철골 기둥을 세워 지탱하고 있습니다.

민원실에 민원 안내봉사를 조숙자씨는 “지금 봉사하러 왔는데 건물을 보니까 기둥이 세워져있어서 마음이 많이 불편하다며, 혹시 시민들이 오시면 시민들에게 미안하고 죄송스럽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23일 공공시설 자체 지진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았습니다.

사정은 이러하지만 북구청 공무원들은 흥해읍을 비롯 북구지역 피해복구가 우선이라는 분위기 탓에 불안한 내색을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구청 자치행정과 김근희씨는 “사실 지진사태 이후로 사무실도 굉장히 많이 흔들리고 기둥도 지금 지지를 해놨는데 한번씩 여진이 있을때마다 저희들도 깜짝깜짝 놀라는데요. 사실 집을 떠나서 힘들게 생활하는 이재민들을 생활하면 저희들이 놀랍고 무섭다고해서 일손을 놓을 상황은 아닌거 같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이재민들도 빨리 평온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북구청 직원 160여 명 중 절반 가량은 연일 피해 현장 확인을 위해 현장으로 나가 있지만 사무실에 남은 직원들은 언제 벽이 무너질지 모르는 불안 속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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