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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속한 대처로 거액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서구동 주민센터 직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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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1  07: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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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룡 행정민원담당

[프라임경북뉴스 = 기자]서구동 주민센터에 6월 20일(월) 오전 11시40분 경 금곡동에 거주하는 황모(80세) 할머니가 낯선 전화를 받았다며 찾아왔다.

할머니는 “경찰서라고 하면서 할머니 뒤에 도둑이 항상 따라 다니니까 입금된 3,500만원을 찾아 집전화기 옆에 두고 열쇠는 현관입구에 두라는 전화를 받은 후 은행에서 돈을 찾아 집에 두고 왔다.”고 했다.

마침 할머니에게 걸려온 전화를 이창룡 행정민원담당이 받았고 보이스피싱 사건으로 직감해 즉시 경찰에 신고한 후 박민지 주무관과 함께 할머니 집에 도착해 현금을 확인하고 할머니를 안심시킨 후 경찰 순찰차에 현금과 함께 할머니를 은행까지 모셔가도록 조치하는 등 신속하게 처리해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거액의 피해를 방지했다.

이창룡 행정민원담당은 평소에도 매일 지역을 순찰하는 등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박민지 주무관은 복지공무원으로 평소 지역내 할머니들과 스스럼없는 대화와 복지행정으로 신망을 받고 있다.

  
▲ 박민지 주무관

이들 공무원은 “할머니가 공무원을 믿고 사실 그대로 알려주었기 때문에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공무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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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모산리 할머니 지역사랑 크라우드 펀딩대회 참가할머니들의 노력의 결실“두려움을 깨고” 문집발간 목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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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2  1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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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들의 노력의 결실“두려움을 깨고” 문집발간 목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기자]군위군은 우보면 소실마을 할머니 한글교실 학생들이 『지역사랑 크라우드 펀딩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1차 심사에서 전국 113건중 21건에 선정되었고, 모금액 및 호응도를 심사하여 최종 10팀에게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비롯한 수상의 영광도 주어지게 된다.

군위군 하영옥 소실새뜰마을 추진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할머니들의 2년간의 노력을 남겨드리고 싶고, 뜻 깊은 일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후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플랫폼 와디즈(www.wadiz.kr)를 통해, 6.1~6.30(한달간) 참가 및 후원이 가능하며, 후원자 들은 할머니들의 말로 다 못한 이야기들을 엮은 문집 “두려움을 깨고”를 올 연말 받을 수 있게 된다.

군위군수는 “군에서 성인문해교육이라는 마중물을 부어주니, 주민들 스스로 주민 행복을 찾아가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군민들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6.1일부터 6.30일 까지
온라인(와디즈, www.wadiz.kr)을 통해 참가 및 후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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