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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nTV]산 미겔 데 아옌데 시 리카르도 바야레알 가르시아 멕시코 시장 인터뷰 실시제14회 세계유산도시 기구 세계총회’… 멕시코 풍요로운 세계유산 사진전 개최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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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4  0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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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주시에서 열리는 ‘제14회 세계유산도시 기구 세계총회’에서 멕시코 세계유산도시 국가위원회가 주한 멕시코 대사관과 협력하여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멕시코의 풍요로운 세계유산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헤드라인>

‘제14회 세계유산도시 기구 세계총회’에서 멕시코의 풍요로운 세계유산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리포트>

이번 전시회 일정 중 지난 1일 하이코 1층 홍보관에서 산 미겔 데 아옌데 시 리카르도 바야레알 가르시아 멕시코 시장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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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컨벤션뷰로, 인센티브 신규시장 개척말레이시아 MICE로드쇼 참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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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0  13: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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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로드쇼_바이어상담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하이코가 7월 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한국 인센티브상품개발 세미나에 참가하여 말레이시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경주 유치활동을 펼쳤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말레이시아의 기업 인센티브 담당자 및 전문여행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각 지역 유치상담과 관련 상품 PT발표로 진행되었으며 경주시의 MICE전담기구인 하이코 컨벤션뷰로팀에서는 경주 유네스코 글로벌 브랜드를 주력으로 한 인센티브 특화상품 콘텐츠와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포함한 경주MICE인프라를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하이코는 동남아시아 인센티브의 주력시장인 말레이시아의 인센티브 수요를 발굴하고 국내·외 인센티브 전문여행사 및 유관기관들과의 네트워킹 강화활동을 펼쳤다.

경주컨벤션뷰로 관계자는 “경주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특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등 동남아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도시이다. 이런 장점을 잘 살려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전통문화콘텐츠로 경주만의 MICE특화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인센티브 시장에 경주를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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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하이코, ICAR Korea 2016, 화려한 폐막전세계 식물학자 1,000명 하이코 회의시설 엄지척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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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07  1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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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AR Korea 2016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분자생물분야 국제학술대회인 국제 애기장대 연구학술대학가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공식 폐막했다. 

ICAR 국제학술대회는 식물형질에 대한 분자생물, 유전공학 연구의 표본식물인 ‘애기장대’ 연구를 주목적으로 하는 생물분야 기초과학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1966년 독일 괴팅겐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전세계 주요도시에서 개최했으며 올해 27회를 맞는 ICAR 2016은 치열한 유치경쟁 끝에 지난 2014년 경주로 유치가 확정되었다.

특히 이번행사를 맞아 20개국 이상의 분자생물분야 1,000명이상의 해외참가자들이 경주를 방문하여 6일간 주요 호텔 및 식당 등 보문단지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하이코사장은 “ICAR Korea 2016의 경주 개최를 통해 국제회의도시로서의 경주가 가지고 있는 발전 가능성과 기회를 전세계 학자들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하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경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MICE 수용태세에 대한 다양한 노력 및 개발을 통해 경주의 MICE 인프라가 확충 및 발전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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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하이코에서 경북도내 도자예술작품 전시도자예술 한 자리에, 경북도 도자기 문화축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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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3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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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자기 문화축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올해로 8회째를 맞는 경북도 도자기 문화축전이 경주 하이코에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북 주요 도예작가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경북도 우수 도예업체 전시 판매, 전통 목 물레 도자기 제작시연 작가 워크숍과 시민 도예 체험교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경북도예협회 이사장은 “경북도 도예축제가 8회째로 신라 천년의 숨결과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경주에서 열려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경북 도자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도예문화의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경북의 우수한 전통도자 문화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 도예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참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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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UN DPI/NGO 장순흥 조직위원장 경주하이코에 감사장 전달UN DPI/NGO Conference 성공적인 개최와 하이코 임직원들의 감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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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2  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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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CO 임상규 사장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국제회의도시 경주에 위치한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황교안 국무총리 등 세계 지도자들을 포함한 전∙현직 정부 고위 인사들과 국제기구 대표, NGO대표, 학자, 기업인, 언론인등 100여개국 4,000여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를 경주 하이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었다.

조직위원장인 장순흥 위원장은 경주 하이코의 최고급 컨벤션시설과 직원들의 우수한 서비스 마인드 덕분에 제66차 UN DPI/NGO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었다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경주하이코는 국내∙외 학술대회 및 회의 등 컨벤션행사 뿐만 아니라 ‘UN 행사’를 필두로 “2016 대한민국 원자력산업대전”, “2016 세계한글작가대회”등 경주만의 특화콘텐츠를 주력으로 하는 전시∙ 컨벤션 행사에 대하여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경주하이코 임상규 사장은 “먼저 조직위원장인 장순흥 위원장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UN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 할 수 있었던 것은 사무국과 하이코 직원들의 간의 소통과 대화 그리고 조직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성공적인 UN 행사를 치룰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국제회의도시 경주뿐만 아니라 하이코의 위상을 한층 더 올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경주가 대형 국제행사를 필두로 정부 및 지자체 행사, 다양한 기업회의 행사의 최적의 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이코가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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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하이코에서 민관군경 대테러 합동 종합훈련민관군경 공조체체 완벽 구축, 국가안보 위협 절대 용납 못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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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15  13: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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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군경 단체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시는 2016 충무 화랑훈련 3일차 도 단위 훈련으로 15일 오후 2시 하이코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대비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격 테러가 발생하는 등 국제적인 테러위협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회의장 대 테러를 대비해 민관군경의 공조체제 숙달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와 제7516부대 1대대가 주관하고 경주서, 경찰특공대, 경주소방서, 50사단 등 15개 기관 200여명이 참여는 민관군경 합동 종합훈련으로 시누크 헬기, 첨단 제독차 등 27여대의 군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내용으로는 민간인으로 가장한 적이 하이코에 진입하여 2층 전시실에 화생방공격을 자행한 후 도주 중 총기난사 및 인질극을 벌이는 상황과 폭발로 인해 화재 진압과 두 번째 상황은 화생방 공격 장소 일대에 또 다른 폭발물이 발견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훈련했다.

특히 화학폭탄테러, 인질․화재진압, 의료소 운영, 폭발물 탐지 및 폭파, 오염지역 제독, 피해복구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또한 테러로 파괴된 전기, 통신, 가스시설 등에 대해 한전 복구차, 살수차, 방역차 등을 이용하여 복구활동을 실시하고 마지막으로 훈련강평을 끝으로 모든 상황이 종료됐다.

경주시장은 “최근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잦은 테러가 발생하는 시점에 충무화랑 훈련은 그 어느 때 보다 의미가 크다며, 지역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국제회의장 하이코에서 테러 대비 훈련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에 임해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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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아트경주 2016 세계적인 예술메카로 우뚝!57개 화랑, 2,500여점 작품 전시판매, 8억 4천만원 매출, 역대 최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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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0  12: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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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경주 2016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 하이코에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열린 아트경주 2016 행사가 예술세계의 걸작 파노라마 붐을 일으켰다는 애칭으로 관람객이 방문하여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 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아트경주 2016’은 지역도시임에도 불구하고 2012년 45개, 2013년 46개, 2015년 55개에 이어 올해는 서울 등 국내 48개와 일본, 미국 등 국외 9개 등 총 57개 갤러리에서 참여하여 61개 전시부스, 6개 기획전부스 운영으로 국내・외 유명 작가 400여명의 2,5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특히 행사기간 내내 열린 토마스 라마디유(Thomas Lamadieu), 방준호, 리우 작가가 참여한 ‘천년의 하늘, 바람 그리고 꿈’ 이란 주제의 특별전은 수준 높은 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 아트경주 2016

또한 예술의 대중화와 잠재력이 있는 유명작품의 소개, 아트경주 활성화 등을 위해 기업메세나가 총 375점에 8억4천만 원이 판매되어 2012년 3억 2천, 2013년 2억 3천, 2015년 4억 2천 등 지난해 대비 2배의 매출효과를 올렸다.

아울러 시민, 미술매니아 등 국내․외 관람객 수가 11,300여명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아트경주가 전국적으로 홍보되면서 그 위상을 높여지면서 합리적인 미술시장과 건강한 미술문화 발전에 중심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 아트경주 2016

지역의 문화이벤트 차원을 넘어 기존 미술시장과 차별화 되고 경주의 위상에 걸맞게 규모 있는 미술문화행사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지역의 전시컨벤션 산업의 한 축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경주시장은 전시환경과 참여 작가 및 작품의 수준 향상으로 아트경주가 한국 예술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며 지역성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현대적 미술문화와 함께 연계하여 더욱 튼튼한 문화예술의 도시로 기반을 갖추어 나가겠다며, 올해 행사를 피드백 하여 내년에는 더욱 더 완벽하고 수준 높은 걸작품을 전시하여 경주를 넘어 한국 예술의 롤모델이 되도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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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사장, 2016 마이스진흥대상 수상2016 대한민국 MICE분야 가장 활발한 활동 펼친 인물로 선정돼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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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09  1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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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마이스(MICE)진흥대상 수상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화백컨벤션센터 사장이 한국컨벤션학회에서 선정하는 ‘2016 마이스진흥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5월 6일 코엑스에서 500여명 규모로 열린 ‘2016 한국컨벤션학회 및 한국무역전시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되었으며 ‘마이스(MICE)진흥대상’은 국내 컨벤션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학회중 하나인 한국컨벤션학회에서 매년 대한민국 MICE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과 공로인물을 선정해 수여한다.

한국컨벤션학회 관계자는 “2015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의 개관과 더불어 창조적 리더쉽을 통한 문화와의 융합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국제회의도시 경주의 MICE산업 패러다임을 제시한 임상규 사장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여 ‘마이스진흥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장은 “창조경제와 융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국제회의도시 경주가 대한민국 최고 MICE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해 K-MICE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의 다양한 국내외 MICE 행사개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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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 동영상
[영상]아트경주 2016’의 아트페어 개회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경주하이코 미술걸작품 총 집합
김진한,김운하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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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04  20: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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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김운하 기자]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아트경주 2016’의 아트페어가 국제회의도시 중심 경주하이코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랐습니다.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열리는 아트경주 2016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아트경주운영위원회가 주관한다. 엄선된 국내・외 58개화랑에서 400여명의 걸작품 2,000여점이 67개 부스에서 전시・판매되며 관람시간은 8일 오후 6시까지 입니다.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 본전시와 함께 방준우 리우 갤러리 대표의 ‘천년의 하늘, 바람 그리고 꿈’이란 주제로 특별전이 장소와 시간, 기억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포커스 전시인 ‘Locality 오늘 그리고 여기를 주목하라’ 라는 기획전도 선을 보입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하는 ‘아트경주 2016’가 단순히 지역의 문화이벤트 차원을 넘어 찬란한 신라 천년의 문화예술정신과 건강한 미술문화 발전에 일조하는 기존 미술시장과 차별화된 아트페어를 준비 했다며”, 훌륭한 예술작품을 한 곳에서 보기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시민, 관람객, 미술애호가들의 많은 관람을 홍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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