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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설 연휴 포항 주요관광 명소에 30만 여명 찾아호미곶광장, 과메기문화관, 영일대해수욕장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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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31  0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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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룡포과메기문화관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이번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호미곶해맞이 광장, 구룡포 과메기 문화관, 포항운하 크루즈 등 포항의 주요 관광명소에는 30만 여명의 관광객이 북적였다.

구룡포 과메기 문화관에는 해양생물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룡포의 문화, 관광, 먹거리에 대해 재밌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 수천명이 몰리면서 포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도심 속의 해수욕장인 영일대해수욕장에도 연휴기간동안 수만 명에 이르는 관광객이 찾아, 아름다운 포스코의 야경이 어우러진 바다와 싱싱한 해산물을 즐겼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포항의 주요 명소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라며,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기운을 듬뿍 받아 올 한해 성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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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1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10월 한 달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
김은숙 기자  |  service@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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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7  16: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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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 포스터

[프라임경북뉴스 = 김은숙 기자] 포항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한달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평생학습원장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201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작가와 근로자, 학생 등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중심형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틸아트웨이가 조성된 해양문화관광도시 포항을 목표로 하기 위해 페스티벌 주제를 철(鐵)의 정원으로 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철의 정원은 포항의 특화자원인 스틸아트를 기반으로 첨단과학과 해양관광자원의 융복합 산업화를 지향하는,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페스티벌은 10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한 달간 개최되며, 주제에 부합하는 유명 조각가의 스틸작품 30여점과 철강공단 근로자의 스틸작품 20여점을 영일대해수욕장 스틸아트웨이 구간에 설치한다.

올해는 외국작가로는 처음으로 이태리와 중국 작가 2명이 참여해 영일대해상누각 가까이 바다 표면에 형광색 꽃 모양의 작품과, 다산과 풍요를 의미하는 스틸미러 목조여인상을 각각 현장에 설치해 축제 이전에도 설치 퍼포먼스의 재미를 제공하며. 철저한 세미나와 현장교육을 통한 ‘베스트 스틸도슨트(Best Steel-Docent)’의 작품 해설 투어에 이르기까지 ‘미술관을 품은 바다’를 더욱 생생하게 안겨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전거∙버스∙크루즈를 활용한 아트웨이 투어, 그리고 대장간 체험, 영일대 미로찾기, 드럼통 아트 등 체험 프로그램 30여종, 예술강사 파견을 통한 유치원∙학생∙일반시민 등의 참여작품 부스전시, 공무원 부서별 단체 관람과 참여기업 단체 관람, 그리고 경북예총 등 전국 대학생 단체 관람 등 관람의 날을 지정 운영해 시민과 외부 관람객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운영위원회 중점사업으로 올해 처음 포스텍과 한동대와 협력 사업으로 개최한 2016 포항스틸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40여점 부스와 스틸상품 판매 부스를 ‘움직이는 미술관’ 형태로 야외전시를 개최해 포항의 문화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대상작 외 우수작은 향후 포항 브랜드 문화상품으로 제작해 판매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해, 창조경제의 실질적인 싹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평생학습원장은 “올해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지난해에 이어 우리나라 근대화에 중추적 역할을 한 포항철강공단의 기술력과 예술이 만나 포항의 새로운 문화산업을 이끌어가는 비전을 확인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해 예술의 바다와 스틸조각품이 풍성한 철의 정원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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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내일로 포항관광 홍보단 발대식 개최신나는 포항 바다, 홍보대사 김원효와 내일로 홍보단이 떴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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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4  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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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내일로 포항관광 홍보단 발대식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포항시는 14일 중앙상가실개천에서 이강덕 시장, 포항시 홍보단 김원효, 신성수 중앙상가상인회장, 내일로 홍보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로 포항관광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포항관광 홍보단은 전국의 만 25세 미만 70여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통통 튀는 젊은 감각으로 포항을 젊음의 도시, 해양관광도시로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포항시 홍보대사 김원효와 함께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포항을 방문해 휴가철을 즐길 수 있도록 제13회 포항국제불빛축제(7월28일 ~ 7월 31일)와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내일로 포항관광 홍보단은 7개팀으로 구성되어 단체, 개인별 미션을 통해 바다 도시 포항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는 UCC를 제작하고 관광사진, 후기글 등을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알리게 된다.

포항시장은 홍보단에게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로 포항을 보다 신선하게 홍보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신나는 여름, 바다 도시 포항에서의 추억을 마음껏 담아가 많은 관광객들이 포항을 방문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에서는 ‘포항-울산’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7월 22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울산조성해양축제에서 포항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해 제13회 포항국제불빛축제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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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14일 포항관광 홍보 발대식 개최포항관광, 내일로 홍보단이 책임질게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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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3  16: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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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포항시가 14일 중앙상가실개천에서 ‘내일로 포항관광 홍보단’발대식을 개최한다.

포항관광 홍보를 위해 선정된 홍보단은 전국 코레일 내일로 홍보단으로 활동중이며, 그 중 포항시 관광 홍보를 위해 특별 선정된 100여명의 ‘내일로 포항관광 홍보단’은 전국의 25세 미만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됐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포항관광 집중 홍보 활동을 하게 될 학생들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포항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포항국제불빛축제(7. 28 ~ 7. 31),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홍보 등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 자유투어를 통한 포항의 매력 뽐내기와 미션으로 주어진 임무 수행을 통해 포항관광 홍보를 위한 최적의 역할을 하게 된다.

포항시는 ‘내일로 포항관광 홍보단’ 운영 외에도 7월 14일 서울역 광장에서 재경포항향우회 30여명과 함께 펼치는 서울권 로드 마케팅을 시작으로, 20일에는 부산권, 22일에는 대구권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밖에도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후 울산권 관광객 집중 홍보를 위해 울산조선해양축제(7. 22 ~ 7. 24)에서 포항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울산권 로드 마케팅, 해오름동맹(포항, 울산, 경주) 3개 도시의 관광교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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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유선을 탈 때는 꼭 신분증 지참.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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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03  2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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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크루저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포항해양경비안전서에서는 「유선 승선 시 신분증 확인제도」정착을 위해 7월말까지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유선 승선 시 신분증 확인제도」는 유선 이용객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승객 신분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6년1월25일부터 시행중에 있으며 7월까지 계도·홍보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포항해경은 유도선 사업장 서한문 발송, 청사 내 안내 포스트 게시, 청사 전광판 등을 이용하여 홍보하고 또한 유선 이용객 대상 홍보물 배부 등 현장 홍보도 할 예정이다.

유효한 신분증으로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유효기간 내 여권, 학생증,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외국인등록증 등이며, 각종사진이 부착된 신용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된 여권, 기타 민간자격증은 인정되지 않는다.

포항해경서장은 “유선 신분증 확인제도 대국민 홍보 활동을 통해 제도를 조기 정착하여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유선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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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영일만 유람선 타고 포항밤바다 구경하세요.24일부터 밤바다 운항 개시, 영일만 바다 유람관광상품 다양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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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7  06: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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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일만 유람선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올해 1월부터 주간에만 하루 2회 운항을 해오던 관광유람선이 24일부터 첫 야간운항을 시작, 영일만의 색다른 밤풍경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야간운항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만 저녁7시에 운항하게 되는데, 지난 21일 시범운항 때는 2백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승선하여 야간유람선 운항에 대한 큰 호응을 나타냈으며, 영일대해수욕장과 POSCO, 영일만항의 야경 등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진풍경을 바다위 선상에서 체험해 보는 색다른 맛에 흠뻑 빠져들었다.

밤바다 유람의 백미는 영일대해수욕장 일대 상가에서 뿜어내는 불빛과 POSCO의 공장 경관조명 불빛이 일렁이는 밤바다 수면과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영일만 관광유람선은 길이32.1m, 너비10.56m, 승선인원 4백명의 258톤으로, 동빈내항 정박지에서 출발해 영일만권내 POSCO와 영일만항, 호미곶앞바다를 거쳐 되돌아오는 코스로서 주말에는 토·일요일에는 2시간30분 코스로 운항을 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1시간40분, 이번 야간코스는 1시간50분간 운항하게 된다.

앞서 2014년 3월1일부터 중소형 크루즈선 6대를 운항해 온 운하크루즈는포항운하를 따라 동빈내항과 송도앞바다를 돌아오는 코스로서 년간 20만여 명이 이용하는 포항 최고의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는 운하구간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곤돌라를 도입키로 하는 등 유람상품의 다양화를 기해나갈 계획이다.

포항시는 영일만을 중심으로 하는 관광유람선 운항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고 해양레포츠의 확산 등을 통해 명실공히 해양관광도시 다운 면모를 갖추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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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봄 나들이 온 충청권 기차여행단.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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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3  07: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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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충청권 기차여행단 400여명이 12일 포항을 찾아 봄 나들이를 즐겼다.

이번 봄나들이 관광상품은 대전역과 연계해 임시열차로 운행됐으며, 강경역에서 출발해 논산, 계룡역을 거친 대전권역 관광객들로 호미곶, 해안둘레길, 포스코, 죽도시장, 영일대해수욕장 등 포항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됐다.

포항운하를 따라 펼쳐진 유채꽃 길을 지나 죽도시장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고 포항의 다양한 특산물을 쇼핑했다.

대전역 투어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꼼꼼한 해설로 단순한 봄 나들이가 아닌 지역을 더 잘 알 수 있는 여행이 됐다.”며 “포항에는 다양한 관광 매력 포인트가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관광상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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