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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6 축제 마지막 날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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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9  21: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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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탈놀이경연대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6 & 제45회 안동민속축제의 대미를 함께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볐다.

열흘 동안 흥과 신명에 아쉬움을 토하듯 탈춤축제장과 하회마을, 웅부공원, 시내전역 등 마지막 남은 열정과 끼를 모두 뿜어냈다.

10월 9일 축제 10일차를 맞아 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서는 오전 터키와 야쿠티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공연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와 라트비아, 인도, 스리랑카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일본과 라오스 공연’과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공연’, ‘일본과 중국 공연’이 열렸다. 

  
▲ 나의 탈 나의 마스크

탈춤경연무대에서는 의성은빛사랑연주단과 의성지킴이풍물패, 안동YMCA알핀로제어린이요들단이 준비한 공연이 펼쳐졌다.

그리고 레크피아, 국악공연, 시민화합한마당 시상식이 열렸고 지난 4일간 경연을 치른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단체 결선이 진행됐다.

  
▲ 시민화합한마당 시상식

이 밖에 탈춤공원 곳곳에 마련된 마당무대에서도 탈랄라 댄스배우기와 나의 탈 나의 마스크, 문화동반자 공연, 태권도 공연, 콘서트 등이 열리고 문화의거리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깜놀이벤트와 시민장기자랑 등이 펼쳐졌다.

열흘 동안 “스무살 총각탈 각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신명과 흥을 선사한 탈춤페스티벌과 민속축제는 축제장 경연무대에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 축제를 기약하는 폐막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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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탈춤축제, 시민과 관광객들로 가득열정적인 금요일을 즐기려는 관광객들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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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7  22: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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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차전놀이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축제 마지막 금요일이자 8일째, 오전부터 체험학습하는 어린이와 학생들로, 저녁부터는 비가 내렸지만, 열정적인 금요일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축제장이 가득했다.

0월 7일 축제 8일차를 맞아 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서는 오전 라오스 공연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필리핀, 말레이시아 4개국 공연이 열렸다. 오후부터 ‘인도와 라트비아 공연’과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공연, ‘야쿠티아와 터기, 중국 공연’,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불가리아와 라오스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아시아전통음악콘서트와 넌버벌 마스크 퍼포먼스 ‘하이마스크’가 무대를 진행됐다.

탈춤경연무대에서는 친환경농산물홍보행사 ‘2016그릇 친환경비빔밥만들기’를 시작으로 전통탈곡 시연이 펼쳐졌다. 그리고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 ‘안동차전놀이’ 시연에 이어 시민화합한마당, 탈놀이 대동난장 퍼레이드,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 예선도 열렸다.

이 밖에 탈춤공원 곳곳에 마련된 마당무대에서도 탈랄라 댄스배우기와 나의 탈 나의 마스크, 놀이&체험 프로그램 ‘애들아 놀자’, 문화동반자 공연,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개인 예선이 펼쳐졌다. 그리고 문화의거리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과 합창단, 안동농협여성합창단과 전통우리소리연구소에서 준비한 공연이 열리고 웅부공원에서는 우리소리축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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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6 기자설명회 개최성년식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 축제,
한국적 정서로 세계인을 감동시키는 글로벌 축제가 될 것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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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6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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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축제관광재단은 글로벌 육성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30여일 앞둔 8월 2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축제 준비상황 등에 대해 기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스무살 총각탈, 각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세계 보편문화인 탈과 탈춤, 인간 보편정서인 사랑을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흘간,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등 안동시내 일원에서 개최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997년을 원년으로 축제 20년을 맞아 성년식을 맞이하는 중요한 단계이며 플라잉 퍼포먼스, 트론댄스 등이 결합된 축제 20년 기념 개막식과 역대 가장 많은 18개국 25개 단체가 참여하는 해외 공연단의 공연,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성사된 ‘베트남 문화 관광전’ 등이 축제 열흘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또한 옥동, 신시장, 구시장 등 전통시장에 배치할 시장형 공연 프로그램인 ‘시장만담을 제작해 전통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명나는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지역 상인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축제 입장권 소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쇼핑관광축제인 ‘KOREA SALE FESTA’와 연계해 안동 전역의 축제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축제 20년을 맞아 국보 121호로 지정된 하회탈 11점(양반, 선비, 백정, 각시, 초랭이, 이매, 부네, 중, 할미, 주지 2)과 병산탈 2점 등 1964년 국보로 지정된 모든 탈이 52년 만에 최초로 안동민속박물관에 전시됩니다.

올해 축제의 주제가 “스무살 총각탈, 각시를 만나다”로 정해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노력해 성사된 이번 국보 하회탈 특별전시는 스무 살을 맞아 성년이 된 총각탈이 각시탈을 만나 사랑을 이룬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전시가 될 전망입니다.

9월 30일 저녁 6시30분부터 진행되는 축제 20년 특별 개막식은 사회자 없이 배우가 중심이 된 특별한 연출과 함께 축제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미래를 다양한 현대 기술을 결합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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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6 축제장 상가 분양 신청 접수특산물상가, 일반상가, 체험상가 등 129동 분양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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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0  07: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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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축제관광재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6 기간 중 운영할 축제장 상가를 임대 분양하기로 하고,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24일간,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의 분양 신청을 접수한다.

분양대상은 특산물상가 39동, 일반상가 46동, 체험상가 44동으로 3×3, 5×5 마큐텐트 총 129동을 분양할 계획이며, 재단 집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운영자가 결정된다.

신청서 양식은 축제 홈페이지(www.maskdance.com)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신청하거나 우편(경북 안동시 육사로 239 안동축제관광재단)이나 팩스(054-852-9230)로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최근 탈춤축제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자 하는 상가 분양 신청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축제장 상가 분양 접수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는 “최종 선정업체를 대상으로 친절 및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안전하고 신명난 축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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