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구미 | 동영상
[영상]구미시, 2017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시민 행복" 강조'2017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새해 시정방향 설명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1.05  07:33:15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남유진 구미시장이 4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2017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새해 시정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민선 6기 전반기에 다져온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시민 행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 시장은 2017년 시정 방향 10대 핵심 시책에서 5단지 분양 본격화, 탄소산업 아시아 허브로 육성 청년 일자리를 중점추진 민선 일자리 8만 개 창출 및 “시민 안전과 녹색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11년은 소중하게 가꾼 나무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알찬 결실을 본 시기라면, 앞으로 4년은 탐스러운 열매를 수확해 모든 시민께 나눠드리기 위한 시기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신년 사자성어로 ‘국궁 진력(?鞠躬盡力)’으로 정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을 위한 시정추진으로 자신을 비롯한 1천600여 명의 공무원들이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소중한 삶터인 구미를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길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김운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울릉
울릉군, 탄소 제로섬으로 발전지난 28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완료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1.30  15:01:45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울릉한마음회관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 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 울릉군은 지난 28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총 사업비 66억 원 중 75%인 50억 원을 국‧도비를 전폭적으로 지원받아 군 전역에 태양광 255개소, 태양열 88개소, 지열 16개소 총 359개소의 신재생에너지를 전략 보급하게 됐다.

울릉군수는 “울릉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탄소 제로섬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으로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정 울릉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명품 녹색 관광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운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경산
경산시, 탄소중립 평가 최우수기관신재생에너지, 온실가스 감축, 다양한 시책 추진성과
김창기 기자  |  kchk5908@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1.21  16:49:23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탄소중립 프로그램 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창기 기자] 경산시는 지난 18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가스안전 및 에너지 복지 세미나에서 2016년 탄소중립 프로그램 정부합동평가 결과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 동안 경산시는 탄소발생량 감축을 위해 각종 행사, 대회 등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사업과 전기사용량 자체절감 목표를 설정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탄소배출량 감축 운동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수상으로 경산시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탄소중립사업은 온실가스를 사회적 책임을 통해 해결해 나가자는 국민참여 실천운동으로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우선 산정하고 스스로 감축목표를 정한 후 다양한 상쇄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화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탄소중립프로그램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감축하고자 추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산시장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 모두가 동참하여 이루어 낸 성과로 앞으로도 시민, 기업체 등의 탄소배출량 감소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한다” 고 말했다.

김창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