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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nTV]울진군, 2020년 완공되는 원남골프장… 지역경제 활성화 '큰 기대'23일, 원남골프장 조성사업기공식 가져…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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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3  19: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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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울진군은 23일 임광원 울진군수, 김창오 군의회 의장, 경북관광공사 김대유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남골프장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울진군과 경북관광공사가 위·수탁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매화면 오산리 산 26번지 일원에 대중제 골프장 18홀과 클럽하우스, 관리동 등 650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합니다.

원남골프장 조성사업은 2006년부터 사업 추진을 위한 민간사업시행자를 공모해왔으나, 민간사업시행자의 사업 포기 등으로 사업시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하지만 울진군은 포기하지 않고 지난 9월 사업시행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11월부터 사업을 시행하여 2020년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골프장 조성으로 지역자본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국도 36번 호선, 포항∼삼척 간 동해중부선 철도 완공시점에 개장하여 교통여건 등 접근성 개선으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 구축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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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 동영상
프라임(LIVE & NEWS) 제7회 울진워터피아 페스타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개최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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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30  23: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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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울진군의 지역 최대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한 제7회 울진워터피아 페스타가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9일간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가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물놀이 공간 곳곳에 쉼터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먹거리 부스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제공은 물론 안전요원과 진행요원을 배치해 깨끗한 축제장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인기 만점인 은어잡기 체험은 물놀이 게임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해 도심 속에서는 쉽게 체험할 수 없는 울진워터피아 페스타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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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 동영상
프라임(LIVE & NEWS)경북 울진에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2020년 개관, 총사업비 1045억원 투입
김운하,임다혜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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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2  20: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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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김운하,임다혜 기자]전국 최대 규모의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이 울진에 건립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12일 울진죽변면 후정리 일원에서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임광원 울진군수, 강석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군의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울진 후정해수욕장 인근 11만1000㎡ 부지에 과학관(지상3층), 해중전망대, 해상통로, 부속동 등 건축연면적 1만2345㎡ 규모로 조성되며 2020년까지 총사업비 1045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육상에 설치되는 과학관에는 해양자원과 해양에너지, 해양신산업 등 해양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전시공간, 해상에는 바다 위를 걷는 통로 스카이워크(skywalk), 수심 6m의 수중에는 동해 바다 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해중전망 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020년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이 개관하면 동해안의 해양문화 관광중심지 역할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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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문경시. 울진군 선정문경새재, 금강송 숲길 2개 사업, 1억3천만원 국비 확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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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4  12: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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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새재,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7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대상지로 문경시와 울진군이 선정돼 국비 1억3천만원(총사업비 2억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자체 고유 생태자원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지역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생태관광 활성화를 제고하고자 공모한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세부적으로 ▲ 생태테마관광 사업, ▲ 야생화관광자원화 사업, ▲ 문화콘텐츠 접목 노후 관광시설 재생사업의 3가지 분야이며, ‘문경시와 울진군은 생태테마관광 사업 분야’에 공모해 선정됐다.

문경시의 ‘길 위의 역사, 고개 생태문화와 함께하는 옛길’사업은 1억원의 국비(총사업비 2억원)를 확보했으며, 2015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문경새재를 활용해 다채로운 생태관광 사업을 선보인다.

생태관광 인프라 조성 측면에서는 사계절 특화된 야생화 식재, 생태관광체험교육 기반시설 설치 등을 추진하고,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문경새재 생태지도 제작, 자연생태박물관 생태강좌 개설, 청소년 생태교육프로그램 운영, 문경새재 꽃가이드북 제작 등을 준비하고 있다.

울진군의 ‘울진 금강송 힐링캠프’사업은 3천만원의 국비(총사업비 6천만원)를 확보했으며, 2017년 한국관광100선으로 선정된 울진 금강송 숲길을 활용해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한다.

  
▲ 금강송 숲길

울진 금강송 숲길은 자연 그대로를 살린 친환경적인 숲길로 현존하는 금강소나무 원시림 보존지역 중 대표적인 곳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금강송 숲길 탐방로를 활용한 체험․체류형 생태프로그램 운영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지원․홍보를 추진한다.

총사업비 2억6천만원이 투입될 문경시와 울진군의 이 사업들은 기존의 지역 관광자원인 ▲ 문경새재도립공원, 문경새재 야생화단지, 자연생태박물관, ▲ 울진 금강송 군락지, 덕구온천, 불영사 등과 상호 연결돼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 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은 핵심 관광콘텐츠로 발전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올해 선정된 문경시의 문경새재 연계 사업과 울진군의 금강송 숲길 연계 사업을 바탕으로 경북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을 지속 발굴․활용해 경북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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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울진군선수단,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 2위2년패 목표달성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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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1  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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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 2년 연속 종합 2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300만 경북도민의 화합을 목표로 지난 4월 28일부터 5월1일까지 나흘간 영천을 뜨겁게 달궜던 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도민체육대회에서 울진군선수단은 작년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2위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성적을 보면 칠곡군이 1위(151.5점), 울진군이 2위(141.2점), 3위는 청도군(123.5점)이 차지했다.

올해 대회는 테니스가 2연패, 골프가 1위, 효자종목인 볼링, 축구를 비롯한 탁구,배드민턴 종목과 약체 종목인 레슬링 등에서 선전하였고, 특히 그 동안 부진했던 육상에서 향상돼 지난해 대비 10점 가까이 추가 득점함으로써 2년 연속 2연패를 무난히 달성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한 건의 사건 사고 없이 무사히 귀향한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당초 목표를 달성한 선수단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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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울진군,군정발전 아이디어 제안 공모5월 31일까지 접수...군민 누구나 응모 가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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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1  13: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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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의 변화를 위한 군민의 두드림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울진군은 군정발전에 대한 군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울진군의 변화를 위한 군민의 두드림’을 주제로 군민들의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정발전을 위한 모든 사항이 공모분야에 해당되지만 특히 일자리 창출, 사회복지, 문화 ․ 관광 활성화 방안, 투자유치 개발사업, 저출산(인구감소) ․ 고령화 대책 분야 등 5가지에 관해서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

응모는 직접 제출, 군 홈페이지 아이디어제안( http://www.epeople.go.kr), 국민신문고, 우편, 팩스로도 가능하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의 1차 심사와 별도 심의기구인 제안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 건을 선정하게 되며, 우수제안자에게 대해서는 최고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일정은 상반기, 하반기 2차례에 걸쳐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6월, 12월에 우수제안을 심사, 선정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아이디어 발전소로서 군정발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할 것.”이라며, 이번 응모기간에 군민들의 참신하고 생생한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우수한 제안을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하여 제안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나아가 생태문화 관광도시를 구현하는 데 이바지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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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울진군, 2017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실시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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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2: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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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 사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울진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함은 물론 피해를 사전예방 하는 차원에서‘2017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야생동물의 개체 수 증가와 먹이부족 현상으로 멧돼지, 고라니 등이 민가 인근까지 접근해 농작물에 대해 피해를 입히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군은 지난 2월 기본계획을 수립, 읍·면을 통해 지난 달 17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총 65농가를 신청받아 그 중 63농가를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울진군의 지원사업비 예산규모는 총 1억 5,000만원이며, 보조비율은 보조금60% 자부담40%로 진행이 되며, 1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보조금 지원이 되다.

이번에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에서는 5월까지 태양전지식 또는 상용전기식 울타리 등 야생동물 예방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은 2006년부터 실시한 결과 작년까지 총 456농가에 3억9,000만원을 지원해 왔으며, 2017년 이후에도 예산을 편성해 설치희망 농가에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유해 야생동물로부터 논밭작물 등 여러 가지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해 농가 소득을 보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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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울진군, 국비확보 광폭 행보,지역 SOC 사업 건설에 총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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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17: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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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광원 울진군수는 10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방문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임광원 울진군수는 10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SOC사업 건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날 정부세종청사 4개 부처를 방문해 동서5축으로 국토의 중심부를 통과하는 △보령~울진간 고속화도로와 △영덕~삼척간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조기에 건설해줄 것을 건의 하였으며 △국립사회복지 에코힐링센터, △재난 특별교부세 건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등 국비예산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오는 4.17~18일에는 △염전해변관광자원화 △통일안보 해안생태탐방로 사업 등 주요 국비 현안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과 지역의원인 강석호 국회의원을 방문 하는 등 발품을 팔아가며 SOC사업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광폭적인 행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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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울진군, 제98주년 4.13 흥부만세운동 기념식 개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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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10: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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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흥부만세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울진군 오는 13일 오전 10시 북면 흥부만세공원에서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위국정신을 기리는 제98주년 4.13흥부만세운동 기념식을 가진다.

이 날 기념식은 4.13흥부만세기념탑에서 기관 · 단체장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추모사,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기념식 후에는 일제만행 규탄 및 독립만세운동을 재연하기 위해 흥부만세공원에서 북면사무소까지 거리행진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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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울진군, 울진대게 국가브랜드대상 1위 선정2017 국가브랜드 대상’ 대게 부문 1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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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13: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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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울진군의 최고 명품브랜드인 ‘울진대게’가 지난 2월 ‘2017 국가브랜드 대상’ 대게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위해 국가브랜드대상선정위원회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의 주요 도시와 9개 광역지자체 거주 2만4천명(남 1만2024, 여 1만1976)을 설문 개체수로 설정해 분석했다고 밝혔다.

선정 심의 결과 ‘울진대게’가 경쟁력 지수 83.78을 얻어 비교 개체인 ‘영덕대게(83.65)’와 ‘구룡포대게(78.33)’를 누르고 ‘대게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특히 ‘울진대게’는 이미지와 품질 선호도 항목에서 높은 지수를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사진

‘울진대게’의 국가브랜드 대상 선정은 ‘울진대게’가 울진군의 대표적 브랜드 가치를 탄탄하게 뿌리내리고 있다는 것을 유감없이 입증한 쾌거로 받아들여진다. 특히 이번 ‘울진대게’의 국가브랜드 대상 선정은 수 십 년간 지속돼 온 ‘대게 원조논쟁’ 등 소모적 논쟁에 쐐기를 박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울진군은 지역 내 대게 생산과 유통단체와 함께 지난 민선 5기 이후 ‘대게 원조논쟁’의 소모적 관행에서 벗어나 대게 자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산업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울진군은 대게 주산지인 죽변항과 후포항의 수협, 생산, 유통 단체와의 주기적 회의를 통해 ‘저급대게’의 생산, 유통을 자율적으로 철저하게 규제하고, 어업인 스스로 자율관리어업으로 정해 ‘대게 조업기간 1개월 단축’을 비롯한 1일 1척 위판량을 제한하는 ‘연안대게 TAC제도 시행’과 ‘생분해성 어망보급사업’, 전국 최초로 시범사업을 통해 법제화된 ‘어구실명제보급사업’, ‘대게어장 침체어망수거사업’ ‘불법어업 자율감시 등을 통해 대게자원 보전을 위한 ‘생태어로’를 정착하는데 만전을 기해 왔다.

이번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은 울진군과 어업인들의 대게 자원 보전과 고품질화를 통한 ‘품격 높은 명품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평가이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이번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이라는 쾌거는 지난 수 년 간 우리지역 어업인들이 대게 자원 보존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의 산물”이라며 “이번 대상 선정이 어업인 들을 비롯한 군민 모두에게 자긍심과 함께 울진군의 자치경쟁력을 배가시키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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