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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경북도, 한국장학재단과 지역인재 육성 협력대학생 경제적 부담 경감, 청년일자리정책지원 길 열어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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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9  09: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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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가 학자금대출 등의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했습니다.

8일 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안양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지역 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인재육성 및 청년일자리정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학자금 채무로 인한 신용불량위기,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며, 학자금이 연체된 대학생 특별채무조정과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등 사회참여 활동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학업과 근로활동을 병행하는 국가 교육근로장학사업과 재단의 대학생 취업지원 연계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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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포항 | 동영상
프라임(LIVE & NEWS)이강덕시장, 취임 3주년 맞아 민생경제, 일자리창출지속성장 가능한 경제도시 도약
품격있는 해양문화도시 실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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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13: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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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이강덕 포항시장은 19일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시정운영에 대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여러 가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정여건 속에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3년은 “지역내 산재된 세계적 수준의 R&D인프라 연계로 중·장기적 신산업 기반 조성뿐 아니라, 시민의 삶과 생태·환경 등 더 나은 포항을 위한 초석을 착실히 만들어 온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특히, 현안사업의 강력한 추진동력은 시민과의 소통 속에서 그 빛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기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어렵게 유지되고 있는 서민경제의 불씨를 살려나가며 각종 축제·행사에 경제 개념을 도입하는 한편, 포항그린웨이를 중심으로 100세 시대 미래에 대비한 정주여건 개선과 도시경쟁력 강화로 새로운 경제 축을 조성해 나가고, 포항만의 문화위에 예술과 관광을 연계한 문화산업육성으로 지역산업뿐만 아니라, 환경과 문화 등 시정 모든 사업의 시작과 완성을 “민생경제와 일자리창출”로 연결해 앞으로도 현실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강력히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의 대표 키워드 할 수 있는 “소통”과 “협업”, “상생” 행보와 관련해, 취임 당시 대표적인 지역갈등 사례였던 양덕승마장, 효자빗물펌프장 등 좀처럼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던 각종 대형민원들이 시민과의 소통과 부서 간 협업으로 원만히 해결된 사례를 들며, 현재 거론되고 있는 각종현안 역시 지역원로와 전문가 자문, 현장점검 등을 통해 소통의 힘으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시 간 협력으로 동반성장을 강조하는 이강덕 시장의 상생협력 첫 사례인 포항·경주간 ‘형산강 프로젝트’는 지난해 형산강 상생로드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말 준공될 수상레저타운과 에코생태탐방로 등 7대 분야 32개 사업이 진행 중이 있으며, 지난해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포항·울산·경주간 ‘해오름동맹’ 역시 오는 7월 동해남부권 상생발전 전략 연구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하반기내로 도시 간 특화산업의 융합을 통한 초광역 경제권의 공동사업발굴로 상생발전을 속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시는 해양·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에 나서는 한편, 지금까지 32개의 포항형 유망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내 현재 38개의 기술기업이 입주하는 등 강소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포항시는 그린웨이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여가 공간, 관광자원화의 역할은 물론, 도시재생과 도심경관의 보전가치를 높이고, 자전거 활성화 및 녹색교통체계 구축, 도시열섬현상 및 각종 소음 완화, 대기오염물질 저감 등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명소화로 새로운 경제의 한축으로 개발, 일자리창출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포항시는 수도권을 잇는 KTX와 항공노선을 비롯해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건설 착공, 영일만대교 건설 기본설계비 확보 등 환동해 해양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한 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있으며, 기존 어항에 레저·레크리에이션 공간 등 어촌관광 기반 시설을 갖춘 다기능 어항인 두호항 피셔리나(fisherina)개발과 동빈내항내 국내 최초의 부력식 해상공원과 여남지구 해양문화공간 조성 등도 함께 추진중입니다.

포항시는 2018년까지 복지허브화 사업을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국가유공자 예유 및 지원 강화와 포은중앙도서관, 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오천읍·양학동·동해면 복지회관을 비롯 문화복지시설과 청소년육성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지속가능한 공감복지인프라 확산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및 일자리창출·재능기부 붐 조성 등 최고수준의 평생학습도시 실현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포항 미래 100년을 위해 먹거리산업 육성과 일자리사업 발굴, 정부 정책과 부합되는 역점시책, 공약을 비롯해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지속발전가능한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의 원대한 꿈을 구체적인 현실로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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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 동영상
[영상]경북도, 청년취직 희망 선포식 가져5대 역점과제와 청년 취직 비상 프로젝트 발표
김운하,임다혜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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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4  07: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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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임다혜 기자 기자]경북도는 23일 도청에서 청년취직 희망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취업준비생이 70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청년 실업률이 2000년 이후 16년만에 최고치인 10.7%를 기록하는 등 고용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 날 선포식에서는 5대 역점과제와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청년 취직 비상 프로젝트가 발표 됐습니다.

먼저, 선제적 예방행정 일자리입니다.

도는 최근 AI․구제역 등 가축질병과 소나무 재선충 등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 손실이 급격히 증대됨에 따라, 방역․방제시스템을 기존 사후조치 방식에서 사전 예방체제로 전환해 방역 특공대 등을 운영함으로써 국가적 손실을 사전에 방지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복안입니다.

도 산하기관․단체에서도 중소기업 지원 R&D와 각종 국책과제 수행 등에 필요한 전문계약직, 인턴 등을 중심으로 예년 대비 20%를 증원하고, 도민의 생명․재산과 직결된 소방․보건분야 등의 신규공무원 채용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입니다.

일자리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해 도, 시․군, 산하기관․단체 등이 추진하는 모든 재정투자사업에 대해 일자리 기여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매년 예산편성과 기관장 평가 등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날 도 산하기관 중 10개 기관의 기관장들은 기관별 채용계획을 직접 발표해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올해 11월 9일부터 12월 3일까지 개최되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문화와 경제가 어우러진 경제 일자리 엑스포로 추진해 청년 예술가들을 대거 참여시킨다는 계획입니다.

경북도지사는 “일자리는 결국 기업이 만드는 것이다”며, “기업이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고 일자리창출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에도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정한 시장경쟁을 위해 특정업종에 대한 대기업의 진입을 제한하는 중소기업 고유업종제가 조속히 시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재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촉진법 개정안의 조속한 본회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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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벤처창업의 돌파구를 찾다2016 우수창업보육센터 시상식, 영남대보육센터 등 15개센터 총3 억원 지원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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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3  14: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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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창업보육센터 시상식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는 23일 10시 30분 도지사 접견실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 창업지원과 창업 보육사업 활성화에 앞장서 온 지역내 15개 우수 창업보육센터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은 지난 5월 공모에 참여한 21개창업보육센터(이하 창보센터) 입주기업의 매출액, 시제품 제작, 신규 일자리 창출, 지식재산권 지원 등 창업보육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실적이 우수한 15개 보육센터에 대해 이뤄졌다.

최우수상에는 영남대 창보센터, 우수상은 포항공과대, 구미시, 대구가톨릭대 문경대 창보센터, 장려상은 동국대경주캠퍼스, 한동대, 금오공과대, 경운대 경일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동양대, 안동대, 경북도립대 창보센터가 선정됐다.

우수창업보육센터에는 도지사 상패와 함께 최우수 4천만원, 우수 4개 센터 각 2천 5백만원, 장려 10개 센터 각 1천 6백만원의 상사업비가 지원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남대학교 창보센터는 산학협력지원 및 기술사업화 지원시스템 구축을 통해 창업초기 기업에 대한 아이템 발굴, 기술개발 등 원스톱 지원으로 입주기업 총 매출액 1,440억원, 일자리 창출 136명, 특허출원 26건, 수출 22만 불의 괄목할만한 보육 성과를 이루었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포항공과대 창보센터는 바이오 신소재 특화센터로 입주기업 35%가 자금유치 실적을 올렸으며,구미시 창보센터는 지자체 유일한 센터로 입주기업 매출실적 77억으로 전년 대비 40%의 신장세를 보였다.

대구가톨릭대 창보센터는 농·공·상 융합형 벤처 창업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문경대 창보센터는 기업 환경이 열악한 조건 속에서 지역 특장을 살린 향토식품 육성에 앞장서고 있고 6차산업인 관광문화사업 특화센터로 거듭나고 있다.

창보센터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창업가에게 창업에 필요한 시설제공, 경영·기술, 지식재산권 지원등 기술개발에서 상품화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지원으로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다.

경북도는 청년 실업 해소와 신규 일자리 창출 대책으로 2001년부터 도내 창업보육센터의 평가를 통한 상사업비 지원으로 창업보육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를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 기반 조성에 앞장서 온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혁신적인 벤처 창업가의 빛나는 아이디어가 창업 대박의 신화로 연결되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청년 실업 해소에 앞장설 수 있도록 창업보육센터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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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 산채류 기술교육 마무리다양한 내용과 현장견학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으로 평가
김운하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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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0  15: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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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채류 기술교육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은 지난 6월 8일부터 17일까지 6일 간 도민의 산림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채류 기술교육을 임업후계자, 귀농인 등 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내용은 산채류 특성 및 재배기술, 가공기술, 발효기술, 재배 사례, 임간재배기술로 구성했고, 영주시 봉현면에 위치한 두메산골산나물에서 산채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산채류를 농가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산채류의 품종 및 품목 선정, 재배관리, 임간재배, 유통 및 저장의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가공기술을 교육했으며, 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재배사례 강의와 재배지 현장 토론회를 통해 실효성 높은 교육으로 평가했다.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산채류를 재배하고 소득화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하반기에도 도민 소득원 확대를 위해 산양삼, 조경수 등 다양한 산림기술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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