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예천
예천군의회, 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3.16  09:29:09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황병일 의원은 지난 15일 개최된 예천군의회 정기 간담회에서 「예천군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예천군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에 대한 사업비 지원, 융자금 이차본전 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황병일 의원은 조례 발의와 관련해 “계속되는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농․축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열악한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의된 「예천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다가오는 임시회에서 상정․의결할 예정이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영덕
영덕군의회, 제244회 임시회 개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3.15  09:57:30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덕군의회는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3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24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안건으로는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안 ▲영덕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 청취의 건 ▲군정질문 등이다.

세부일정으로는 첫날인 16일은 본회의 개회식를 시작으로 총19건의 부의안건을 심의 의결하며 이날 오후부터 17일까지 2일간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게 된다.

이어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활동을 펼치며 회기 마지막날인 23일은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군수를 상대로 군정전반에 대한 군정 질문도 실시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전체의원 발의로『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안』과『영덕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상정되는데 주요내용으로는

결의안은▲지방분권형 개헌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를 재창조 할 것 ▲기초지방선거의 정당공천을 폐지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룩할 것 ▲기초지방자치 정신이 구현될 수 있도록 기초의원 선거를 소선구제로 전환할 것 ▲주민갈등을 유발하는 의정비제도를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합리적으로 개선해 줄 것 ▲의회사무직원에 대한 인사권을 의장이 행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 할 예정이다.

조례안은『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의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기준을 정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이 조례가 의결되어 시행되면 영덕군의회가 군민에게 진정으로 신뢰받을 수 있는 모범적인 의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경주
경주시의회, 월성원전 수명연장 취소 판결에 존중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2.09  20:49:05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의회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는 8일 경제도시위원회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7일 서울행정법원의 월성원전 수명연장 취소 판결에 대해 존중을 표명하며 추후 법원 결과를 지켜보기로 했다.

7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원전 인근 주민등 2,167명이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낸 처분 무효 확인 등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절차에서 적법한 심의·의결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았다.

경주시의회 박승직 의장과 원전특위위원회 위원장 이철우외 위원들은 “법원이 심사숙고하여 결정한 이번 판결에 대해 존중한다”며 “안전 문제에 허점을 보인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에 대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차원에서 정부의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경북도청
경상북도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원자력 안전 관련 업무보고 받고 원전안전 대책 강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2.07  16:29:43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원자력안전위원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북도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는 6일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위원회 소관기관인 동해안발전본부장으로부터 2017년도 원자력 안전 관련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장용훈 원자력안전특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노후 원전 수명연장 가동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 안전대책은 어떠한 정책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하며, 특히 지난해 경주지역의 강진에 지역 원전 안전에는 이상이 없지만, 진앙지 인근에 원전이 집중된 탓에 원전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이 그 어느때 보다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경주지진을 계기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전제하에 원전 및 방폐장을 대상으로 시설의 내진성능, 방재대책 등에 대해 전면 재점검을 실시하고 지진에 대한 안전대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면서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에서도 원자력 안전관리 대책을 수시 점검하고 독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 자리에서 장용훈(울진) 위원장은 원자력 문제가 국가 사무지만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해야할 일들을 찾아서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활성단층 조사가 예산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지지부진하고 있다면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동남권 지역에 조속한 시일내에 단층대를 조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위한(비례) 위원은 도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보유현황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보유현황에 대해 질의하고 도내 원전 및 방폐장 등 많은 기피시설을 유치하는데 비해 원전관련 R&D 기관과 유관기관 유치실적이 저조하다면서 원전관련 국책사업 유치에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배진석(경주) 위원은 동해안의 원자력시설 관련 대규모 국책지원사업 유치 등 원자력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업무량과 비중을 고려할 때 인력 보강과 원전 전문인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특히, 원전 안전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을 확충하고 예기치 못한 원전 사고에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동호(경주) 위원은 한수원 등 원전 관련 기관에 원전 소재 지역 학생들이 많이 입학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 마련해 줄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또 국제 핵비확산 공동연구단지 조성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장영석(구미) 위원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를 위한 정부의 대책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적극 건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원전 밀집지역에 주민대피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조속한 시일내에 주민대피시설을 확충해 줄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최병준(경주) 위원은 국제 핵비확산 공동연구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집행부에서 관계부처 등에 우리의 의지와 소신을 강력하고 설득력 있게 피력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원전관련 국책사업 추진상황과 원전 관련 상황을 수시로 보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포항
포항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제23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 돌입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2.06  08:55:00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제235회 정례회 시정질문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포항시의회 제236회 새해 첫 임시회가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임시회는 2017년 포항시 주요업무 보고 및 조례안 심사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7일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1차 본회의를 열어 ▲2017년도 각 국별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은 ▲남・북구청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 청취 ▲상정된 조례안 등에 대한 예비심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제236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포항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이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포항
포항시의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나서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경기 활성화에 일조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1.18  15:54:19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에서는 연일시장을 찾아 장보기행사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18일 연일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포항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경기불황 및 조류독감 등으로 인해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경기 활성화에 일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석준 위원장은 “시의회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길 바라며, 포항사랑 상품권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포항
포항시의회, 마지막 정례회 시작내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시정질문 예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1.29  16:42:36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제235회 임시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포항시의회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올 해 마지막 정례회를 열어 내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와 시정질문 등 2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 회의에서는 포항시장의 2017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담은 시정연설이 있고, 이어 2017년도 예산안 및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이 있을 예정이다.

주요일정으로는 12월 1일부터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7년도 예산안과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가 있고, 7일과 8일 양일간 시정에 관한 질문, 9일부터 13일까지 상임위원회별 각종 조례안 심사가 이어지고, 14일부터 2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을 심사하고, 21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을 확정하고, 23일 제5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을 의결하고 정례회를 마무리한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경북도청
경북도의회, 쌀값 안정화 대책제289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 통해 밝혀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1.22  15:04:54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이운식 의원이 제289회 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운식 의원은 22일 개최된 제289회 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유례없는 쌀값 하락으로 허탈감에 빠진 농업인들을 위한 쌀값 안정화 대책의 조속한 수립과 시행을 촉구했다.

경상북도의 논 면적은 2011년 138,427ha에서 2015년 126,818ha로 8.4%가 감소하고, 절대농지인 농업진흥지역도 2011년 134,664ha에서 2016년 127,641ha으로 5.2% 감소했다. 구미 등 일부 시군을 제외하고는 논 면적과 농업진흥지역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논 면적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쌀 생산량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1년 569,947톤에서 2015년 589,420톤으로 증가했고, 도내 쌀 최대 생산지인 상주의 경우 2011년 70,523톤에서 2015년 73,062톤이 생산되어 생산면적은 줄어들고 있음에도 쌀 생산량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자연재해와 병해충 피해 감소 및 품종개량과 영농기술 발달 등 농민들이 흘린 피와 땀의 결실이다.

쌀 생산량의 증가에 따라 정부와 경북도에서는 2011년 대비 2016년에 2배 이상 벼 매입을 늘리고 있으나, 쌀값 하락은 막을 수 없는 상황이다. 쌀값은 2011년 80kg 기준 154,463원에서 2016년 10월 기준 131,837원으로 22,626원이 하락했고, 농가소득 또한 2011년 대비 2015년 기준 300평당 9,079원이 줄어 들었다.

이운식 의원은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첫째,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규모의 경제 실현을 위한 농업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경상북도 농지 규모별 농가 중 0.5ha미만이 41.4%로 규모의 경제가 되지 않아 농가소득의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강조하고, “현재 농업진흥지역은 97~98년 지정된 것으로 도내 농업진흥지역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해제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쌀 생산 면적을 줄여 쌀값 안정화를 도모해야 하며, 농업진흥지역 중 2만㎡ 이하의 면적은 도지사가 해제할 수 있도록 농지법에 규정되어 있어 경북도에서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둘째, 쌀 생산조정제 도입을 요구했다.

“쌀 생산조정제란 논벼를 재배한 농지에 3년간 벼나 기타 상업적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조건으로 매년 1ha당 일정액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며 2011년에 도입되어 2013년까지 시행되다가 종료된 제도로써, 이 제도를 도입할 경우 휴경을 통한 지력증진으로 질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어, 생산면적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생산량이 증가하는 문제의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밝히고, “정부에 쌀 생산조정제 도입 요구와 더불어, 우리 도를 비롯해 대표적인 농도인 전남, 전북, 경남 등 자치단체간의 협력을 주도해 쌀값 안정을 위한 생산조정제 도입을 함께 촉구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셋째, 부가가치가 높은 벼 대체작물 개발과 지원을 촉구했다.

“대표적인 벼 작물로 콩, 고추, 감자, 참깨, 고구마, 배추 등을 재배하였으나, 배추를 제외한 다른 작물은 모두 가격이 하락하여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농업기술원을 비롯한 농정 당국은 온난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선 북상을 고려하여 논의 특성에서 잘 자라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대체 작물 개발과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아울러 대체작물 지원 사업비를 현재 9억원 수준에서 30억원수준으로 증액하여 쌀값 안정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기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운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포항
포항시의회, 청탁금지법 및 의원행동강령 워크숍 실시두 달 된 청탁금지법 아직도 어려워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1.21  17:11:32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워크숍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포항시의회가 2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과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의원행동강령’에 대해 전체 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두 달이 다돼가지만 법 조항이 다소 복잡하고 모호하게 느껴져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아 이런 혼란을 바로잡아주기 위해 특별 교육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시의회는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4대 서울특별시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연구교수이며,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 본부장이신 이지문 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과 ‘의원행동강령’에 대해 들었다.

이지문 강사는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업무를 수행하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사례의 김영란법 저촉 여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요 사례를 통해 명확한 법 해석과 이해를 도왔다.

문명호 의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탁금지법과 의원행동강령을 정확히 이해해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운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영주
영주시의회, 제212회 제2차 정례회 개회12월 20일까지 29일간 일정 제2차 정례회 개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1.21  14:08:06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영주시의회 본회의 개회식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영주시의회는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12회 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22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영주시장으로부터 2017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22일 오후부터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심재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주시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안외 집행부가 제출한 17건의 조례안과 5건의 동의안을 심사처리 할 예정이다.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시정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감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12월 5일부터 1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6년 제3회 추가경정 지방공기업 수도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예비심사하고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할 계획이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