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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 탈원전, 원전지역에 미치는 영향" 토론회 개최
김진한, 전다빈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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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20: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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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전다빈 기자]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은 울진 엑스포공원 영상관에서 "탈원전, 원전지역에 미치는 영향"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신한울 3·4호기 시공설계 보류 등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에 미치는 경제·사회적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됐습니다.

토론회 발제는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김명현 교수가 '탈원전 정책 바로보자',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반치범 교수가 '사용후 핵연료 관련 현황 및 향후과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박윤원 前 원장이 '원자력에너지 지속가능 이슈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습니다.

토론자는 발전산업신문 박재구 취재부장이 '탈원전 정책, 선택을 위한 기준', 울진군 군의회 장유덕의원이 '탈원전, 제도개선과 울진군민 생존권 보장하라', 언론인 남효선씨가 '탈원전, 정부는 지역 경제에 미치는 대안 제시하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강석호 의원은 "탈원전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원전산업의 쇠퇴, 원전 주변 지역의 경기 침체 등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큰 만큼,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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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경영시스템 고도화 위한 워크숍 가져제4차 산업혁명 등 여러 분야에 대해 토론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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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14: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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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은 5월 15일부터 이틀간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5월 15일부터 이틀간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한수원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조직/인사/구매‧조달/안전문화/원전운영/ 제4차 산업혁명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조성경 명지대 교수는 특강을 통해, “국민들은 한수원이 제공하는 편익보다 원자력에 대한 불안감에 민감하기 때문에, 국민과의 소통과 투명한 경영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청구 한양대 교수도 특강에서 “안정적 전기공급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는 한수원 임직원께 감사 드린다”며, “한수원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제4차 산업혁명, 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지난 해 경주지진으로 원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아진 상황에서, 금번 워크숍이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개선대책을 도출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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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사랑의 헌혈운동 실천 이웃사랑헌혈증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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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5: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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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실천 큰 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울원자력본부는 4월 11일 작은 실천 큰 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행했다.

한울원전 및 협력사 직원 200여명이 헌혈 운동에 참여하였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한울원전은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헌혈 운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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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울원전,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사랑나눔 실천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행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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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0  15: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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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원자력본부가 연말연시를 맞아 울진군 관내 86세대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울원자력본부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12월 20일 이희선 본부장과 한울원자력봉사대 30여명은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쿠폰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진군 관내 86세대에 연탄 300장씩, 총 25,800장과 65가구에 20만원어치의 난방유쿠폰 총 1,300만원을 지급했다.

지난 12일에는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희망 2017 이웃돕기 성금모금의 날’행사에 참여하여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다. 재원은 한울원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조성하였고, 향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오늘 전달한 연탄과 난방유쿠폰으로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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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원전 사고 대비 방사능 교육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안감 해소하는데 총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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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9  15: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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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능 방재교육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시는 지난달 21일부터 9일까지 월성원전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주민을 대상으로 원전사고 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사능 방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으로는 원자력용어, 방사선 비상시 주민행동요령, 주민보호대책, 방호장비 착용법 등으로 진행됐으며, 원전 현안사항에 대해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원전 현안과 관련하여 ▴주민방호장구 및 갑상선방호약품의 개인지급 ▴원전사고 시 교통 및 통신 확보 ▴원전주변 일부지역 식수에 삼중수소 검출에 따른 광역상수도 설치 ▴신규 편입 주민의 민간환경감시기구 참여 ▴월성원전 노후 지진계측기 교체 ▴원전 비상대응시설인 집결지 및 구호소의 실효적 관리와 운영 문제점 해소 ▴지진으로 인한 원전 안전 대책 등을 요청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원전사업자에게 주민들이 요청한 원전 현안사항에 대한 대책 등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원전 사고 시 대응태세를 확고히 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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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한수원 한울원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 펼쳐김장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훈훈’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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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7  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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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담그기 행사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울원자력본부는 11월 30일부터 12월 7일 울진군새마을회와 함께 연말연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죽변면, 후포면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배추, 고춧가루 등 식자재 가격이 올라 김장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2회에 걸쳐 확대 시행하였고, 로컬푸드 알리기의 일환으로 울진에서 생산한 식자재를 사용했다.

한울원자력봉사대 100명, 울진군새마을회 150명의 자원봉사자가 2,000여포기의 김치를 담가 울진군 관내 행복나눔 400가구,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및 후포해동장애인봉사단에 직접 전달했다.

이희선 본부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김치를 버무리며 소통하고 정을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 맛깔난 조화를 이루는 김치처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상생·화합하여 울진군이 행복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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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한울원전, 죽변면 50가구에 방한용품 이불세트 전달온기 담아 따스한 겨울나기에 앞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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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16: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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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30일 죽변면 50가구에 방한용품 이불세트와 온수매트를 전달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울원자력본부는 발전소 인근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했다. 

지난 24일 북면 50가구, 11월30일 죽변면 50가구에 방한용품 이불세트와 온수매트를 전달했다.

또한, 한울원자력봉사대는 죽변면에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 댁의 야외 세면장 보강, 문틀 및 장판 교체 등 한파를 대비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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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시행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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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4  1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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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봉사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천지원전건설준비실은 영덕군 영해면, 병곡면, 축산면, 창수면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의료봉사을 시행했다.

건강검진을 위해 방사선보건원 전문의와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약사, 간호사 등 의료진 32명과 천지원전사회봉사대, 대한적십자사 영덕지구 등 70명이 참여했다.

지난 22일부터 3일간 지역주민 657명이 방문하여 당뇨 검사, 혈중지질 검사, 간염 검사 등의 혈액 정밀검사와 복부 초음파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의 영상정밀검사 뿐만 아니라 골밀도, 안압검사 등 총 42개 항목을 종합병원 수준으로 검진을 받았다.

천지원전사회봉사대와 대한적십자사 영덕지구는 의료봉사 기간 검진안내, 검진접수 등 도우미 역할 뿐만 아니라, 귀가차량 운영 및 간식제공 등의 편의를 제공하여 영덕주민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해온 무료건강검진은 이번이 6번째로 그동안 4,041명의 영덕군 주민이 검진을 받았다. 천지원전건설준비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지원에 앞장서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과의 소통확대를 통해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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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방사능 누출사고 대응 첫 훈련중국 등 인접국가 방사능 누출사고 발생시 대응체계 점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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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2  17: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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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접국가 방사능누출사고 재난대응훈련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중일 합동방재훈련과 연계해 원안위, 국민안전처 등 10개 중앙부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의학원 등이 참여하는 인접국가 방사능누출사고 대응훈련을 22일 최초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등으로 인해 중국 다야만 원전의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했으며, 원안위 등 참여기관은 최초 상황 보고, 위기 평가회의 이후 대국민 위기경보 발령, 각 기관별 역할에 따른 대응까지 전 단계별 대비태세를 면밀히 점검했다.

인접국가 방사능누출사고 대응훈련의 실전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 다야만 원전 현지에서 진행되는 방재훈련과 연계하여 실시됐으며, 현장에 파견된 원안위 연락관의 상황메시지에 따라 훈련이 진행됐다.

원안위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각 부처간의 협업체계를 튼튼히 하였으며, 위기대응매뉴얼의 개선사항을 발굴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용환 위원장은 “우리나라와 인접한 서해연안에 집중된 중국원전사고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다”며 “유관기관 간에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여 인접국 방사능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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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1호기 상온수압시험 성공2018년 4월에 준공될 예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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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17  13: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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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신한울 1호기 상온수압시험 성공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은 11월 17일 신한울 1호기의 시운전 주요단계인 상온수압시험 성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상온수압시험은 원전건설 마감단계에서 설비의 건전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핵심계통의 기기와 배관에 설계압력보다 높은 압력(1.25배)을 가해 설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시험이다.

신한울 1호기는 순수 국내기술로 설계, 제작 및 시공한 최초의 원전으로, 그간 수입에 의존하던 원자로냉각재펌프(RCP), 원전계측제어시스템(MMIS) 등 핵심 기자재를 국산화 하는 등 미(未)자립 핵심기술을 확보함으로써 해외 진출을 위한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사업본부장은 이날 행사에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상온수압시험의 성공을 통해 원전설비의 제작 및 시공 기술에 대한 신뢰성을 확인하였으며, 향후 남은 시운전시험에 전력을 다하여 안전한 원전건설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한울 1호기는 2017년 5월 고온기능시험과 9월 연료장전 등을 거쳐 2018년 4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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