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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보건의료사업 우수기관 선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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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16: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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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사업 우수기관 선정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양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보건의료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17년 4월 6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5회 보건의 날 행사에서 표창을 받았다

보건의료사업평가는 2016년 보건분야 정부합동평가지표와 보건사업 충실도, 도정 발전 기여도 등 항목을 취합하여 보건의 날 우수기관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영양군은 2004년부터 2017년 올해까지 14년 동안 총 12번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보건의료분야에서는 명실 공히 경상북도의 선두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권영삼 보건소장은 “의료기반은 취약하지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와 원격진료, 전문진료, 찾아가는 보건소 운영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여 의료사각지대가 아닌 주민 누구에게나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보건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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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새로운 산채 영아자 보급 추진제13회 영양 산나물축제 기간 중 축제장에서도 판매할 예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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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14: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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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아자 재배 사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새로운 산채 영아자를 확대 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영양군에서 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한 어수리, 산마늘(명이나물)과 함께 새로운 산채 작목으로 영아자를 주목하는 이유는 향이 강하지 않고 식감이 좋아 신선편이 채소로 쉽게 먹을 수 있고 데침 나물로도 식품가치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비가림하우스를 이용하여 집약적으로 재배할 경우 여러 차례 수확이 가능하여 산채 재배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2015년 특수채소재배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관내 농가와 함께 비가림하우스에서 영아자 재배에 성공하여 2016년 산나물축제시 출하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그리고 산채 신선편이상품화 시범사업을 통해 차압통풍 냉각방식의 예냉시스템을 도입하여 상품가치를 높이고 2017년 산채 MA소포장재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포장 재질 개선 및 소포장화를 추진하여 수확 후 관리 기술 보급과 유통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한편 산채 재배 경험이 있는 관내 농가들로 확대 보급되어 집산화가 이루어진다면 직거래뿐만 아니라 마트, 학교급식 등으로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

재배 3년차를 맞는 영아자는 4월 중순경 올해 첫 수확을 할 예정이며, 다가 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영양군공설운동장 및 일월산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영양산나물축제 기간 중 축제장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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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농어촌체험지도사 과정 교육생 24명에 수료영양군 최초로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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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6  11: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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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군 최초 농어촌체험지도사 24명 수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북 영양군은 3월 15일, 영양군 새마을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91시간 과정으로 진행된 농어촌체험지도사 과정 교육생 24명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

농어촌체험지도사 교육은 농촌체험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도시 소비자가 만족하는 농촌관광의 질적 향상과 농업인 전문 강사 육성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이번 수료식은 영양군 최초로 농어촌체험지도사를 양성하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농어촌체험지도사들은 영양군 천혜의 자원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것으로 기대되며, 교육과정 중 농어촌현장안전관리지도사 자격증도 취득하여 농작업이나 체험프로그램 진행 중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안전관리 능력도 배양했다.

오도창 영양부군수는 “우리 지역이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다고는 하나 굉장히 가치 있는 자원이 많다. 그 자원을 발굴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연계시키고, 효과적으로 우리 영양을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신 분들을 양성하게 되어 보람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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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영양 어수리 본격적으로 출하‘삼중에 왕인 ‘왕삼으로 불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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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4  13: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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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어수리 본격 출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산나물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어수리, 그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영양 어수리가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어수리’는 3~5월에 채취해 생채나물, 묵나물, 전, 국거리, 나물밥 등으로 먹으며 봄·가을에 채취한 뿌리는 약재로 사용된다.

한방에서는 중풍, 신경통, 요통, 두통, 진정, 진통, 미용 등에 약재로 사용되며 혈압을 내리고 햇볕에 의한 피부염에도 잘 듣는다고 전해진다.

비타민과 섬유질이 많기로 유명한 어수리는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자라야 맛이 좋은데, 일월산 자락에서 자란 영양어수리는 그 맛과 향이 진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영양군은 영양 어수리의 권리보호와 브랜드 육성을 위하여 특허청에 영양어수리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출원하였으며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영양 어수리는 고추, 사과 등 영양군 내 다른 주요 농·특산물에 비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월등히 많고 수익이 높은 작목으로 영양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5월 산나물 축제를 앞두고 영양어수리가 본격 출하되어 영양 산나물의 맛과 향을 먼저 선 보이게 됐다.”며 “영양 어수리의 특산물 브랜드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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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2017년도 영양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2018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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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9  15: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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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농림축산식품산업 정책심의회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영양군은 3월 9일 오전 11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2017년도 영양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가졌다.

2018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예산은 지난 1월 2018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공고, 사업시행 요약서 배부, 각 읍면별 접수 등을 통해 신청된 예산을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심의회에 상정하였으며, 심의회 결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총 33개 사업에 348여 억 원을 신청하기로 의결하였으며, 심의회 진행과정에서 심의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대안이 제시됐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농업인 단체장들은 군에서 농림축산업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지역농업의 활성화와 발전 방향을 제시해주고, 농림축산업 분야에 좀 더 많은 예산을 확보,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로 인한 직·간접피해에 따른 능동적인 대처와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소득 감소, 고령화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 등 열악한 농업환경 개선을 위해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우리군 농림축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가장 자연친화적인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하고, “특히, 2018년도 신청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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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관내 다문화가정 40가구 위성방송 수신장치 설치완료올해 2월말 수신장치 설치를 완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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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8  13: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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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국 위성방송 수신장치 설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양군은 지난 해 6월, KBS안동방송국과 다문화가정 모국 위성방송 수신장치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말 수신장치 설치를 완료했다.

대상자 가정에 현장방문을 통해 경제적 여건 등을 확인 후, 총 40가구를 선정하였으며 베트남, 중국, 일본,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등 6개국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가정에서는 선명한 화질로 고국의 다양한 채널을 시청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은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자녀들은 엄마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여건 등으로 고국을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정에서 고국 방송을 시청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기 바라며, 앞으로도 수요조사를 통해 수신장치 설치를 확대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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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맞춤형 시비처방서 발급 큰 호응적정량 시비에 따른 생산비 절감,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 등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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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7  14: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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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검정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토양종합검정을 통해 맞춤형 시비처방서를 발급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토양검정은 첨단장비를 이용해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규산, 석회 등 토양상태를 진단한다.

이에 시비처방서를 발급 받은 농가에서는 적정량 시비에 따른 생산비 절감은 물론,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되고, 또한 퇴비와 비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토양환경 오염을 예방 할 수 있다.

금년에는 논소득직불제, 논·밭 대표필지, 농업인 의뢰토양, 친환경인증, GAP인증 희망농가 등을 대상으로 5,000점의 토양을 검정할 계획이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필지 당 5∼6개 지점의 토양에서 표토을 걷어내고 15㎝ 정도 파낸 후 600g 정도의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어 신청하면 된다. 검정기간은 2주일 정도 소요되므로 밑거름 주기 1개월 전에 미리 신청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을 제대로 알아야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만큼 본격적인 영농기 시작 전 토양검정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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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양
영양군, 농촌진흥 시범 지원 보조사업 사전교육보조사업 추진 요령 등 사전 교육을 진행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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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6  1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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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군 농촌진흥 시범 및 지원 보조사업 사전교육 실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2017년 농촌진흥시범 및 지원사업 분야별 선정자에 대해 보조사업 추진 요령 등 사전 교육을 진행한다.

사전교육은 5개분야 48건으로 인력육성분야 4건, 생활자원분야 7건, 작물환경분야 1건, 채소원예분야 19건, 과수특작분야 17건으로 사업별 담당자가 시범 및 지원 요인에 따라 추진요령을 대회의실과 농업인상담실에서 설명하게 된다.

사전교육을 통해 농가가 꼭 알아야 할 사업별 세부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대상농가는 농업인에게 시범사업 교육장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범 기술 사항을 적극 따라 줄 것을 당부 할 예정이다.

특히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수 농가가 참여하는 사업은 사업자 전체 회의를 통해 충분한 협의를 거쳐 진행 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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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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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0  14: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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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양군은 노후경유차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17년 1월 20일부터 영양군 환경보전과에서 방문 접수받고 있으며, 총예산 32,000천원으로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 순위로 대상차량 검토 후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 차량은 최초 등록일이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경유자동차로 영양군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자동차이며, 정기 검사에 적합판정을 받고, 정부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영양군은 본 지원사업으로 대기오염의 주범인 노후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 및 미세먼지를 줄여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양군청 환경보전과 환경관리담당(054-680-6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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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오창옥 부의장,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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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0  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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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선정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영양군의회 오창옥 부의장이 지역발전에 혁신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로 선정되었다.

오창옥 부의장은 지난 17일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해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시상식에서 의회ㆍ외교ㆍ국방ㆍ정치 부문에서 지역발전혁신공로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매년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봉사, 선행 등 각 분야에서 타의 귀감이 된 자를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는 상이다.

평소 군민의 권익증진을 위해 군민 소통을 위해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쳐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전개해 군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아왔다.

오창옥 부의장은 “영양군의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특별한 상을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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