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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7 참여형 축제로
전다빈, 김진한 기자  |  wldms62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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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6  2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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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전다빈, 김진한 기자]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 준비상황에 대해 기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흘간, 탈춤공원과 안동시내 일원에서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축제인간, 말뚝이의 소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참여형 축제로의 전환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동난장 동선 변화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축제의 열정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집중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비탈민 타임 4가지 동작을 함께 체험해 보는 시간을 1일 2회 가질 예정입니다.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는 불가리아, 볼리비아, 중국, 일본, 터키를 비롯한 12개국 13개 단체의 해외 공연단이 안동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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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친환경 농산물 홍보행사무료 시식회 등 맛있는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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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7  23: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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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2016 친환경 농산물 홍보행사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친환경농업인회에서는 10월 7일 안동시 탈춤공원 경연무대에서 “추억을 비비고 정을 나누고”를 주제로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2016 친환경 농산물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온 ‘탈춤 축제’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려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재료로 한 비빔밥 만들기와 떡메치기, 무료 시식회 등 맛있는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애완 곤충파충류 생태 체험장도 운영해 희귀동물을 만져 보고 인증사진도 함께 찍어보는 흥미로운 체험행사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친환경 비빔밥만들기 행사는 지름 3m 크기의 대형 나무그릇과 주걱을 만들어 2016년을 뜻하는 화합비빔밥 2,016그릇을 비벼서 탈춤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나눠 줬다.

안동시친환경농업인회는 190호의 농가가 참여해 200㏊의 농지에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해 연간 약 3,000톤의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을 홍보하고 회원 상호간 화합과 친환경농업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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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신세동 벽화마을, 전국에 알리다주민 자발적인 참여로 전국 단위행사 참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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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7  06: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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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동 벽화마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 신세동 마을이 최근 들어 벽화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들과 청년 3인방이 도시재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관광객 수는 증가하고 마을에 활력이 넘치고 있다.

신세동 벽화마을은 과거 어두운 달동네였으나 2009년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도시재생사업과 창조지역사업이 시행되면서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 코스로 소개될 정도로 변모했다.

지역주민들과 청년3인방은 2014년 안동시에서 주관한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이후 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고 마을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청소, 텃밭운영, 벽화 정비를 하고 있다. 마을소득 증대를 위해 2015년 10월부터 매달 프리마켓인 ‘그림애(愛)장터’, 월영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6년 지역희망박람회와 2016년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등에 벽화마을을 전국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안동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는 안동을 대표하는 마을로 참가해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꽃차와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함과 동시에 수공예 체험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마을 우물인 성재정에 내려오는 이야기를 지역주민이 직접 소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을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처럼 벽화마을의 다양한 마을공동체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홍보하고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의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벽화마을의 성공에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청년 3인방의 활약에 기반하고 있다. 특히 정윤정(기획분야), 박정열(디자인분야), 김동현(홍보분야) 등 청년 3인방은 우연한 기회에 벽화마을과 인연이 돼 사무실까지 벽화마을로 옮길 정도로 열정이 대단하며, 마을의 모든 일들은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기획하며 실천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신세동 벽화마을과 청년3인방이 있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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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 예선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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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7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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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예선을 벌이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10월 6일 축제 7일차를 맞아 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서는 오전 가톨릭상지대학교이 준비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극을 시작으로 (사)예술공장 두레의 진짜배기 창작마당극 ‘미얄전’이 열렸다.

중국 공연과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 공연, ‘스리랑카와 말레이시아 공연’, ‘야쿠티아와 라오스, 베트남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터키와 필리핀,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4개국 공연’과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진행됐다.

탈춤경연무대에서는 레크피아와 오상고등학교풍물패 공연, 그리고 시민화합한마당과 탈놀이 대동난장 퍼레이드,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 예선전도 펼쳐졌다.

  
▲ 탈놀이대동난장 퍼레이드

이 밖에 탈춤공원 곳곳에 마련된 마당무대에서도 탈랄라 댄스배우기와 나의 탈 나의 마스크, 놀이&체험 프로그램 ‘애들아 놀자’, 문화동반자 공연,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개인 예선이 진행됐다. 그리고 문화의거리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과 시민장기자랑, 벨리댄스 공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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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6 기자설명회 개최성년식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 축제,
한국적 정서로 세계인을 감동시키는 글로벌 축제가 될 것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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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6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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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축제관광재단은 글로벌 육성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30여일 앞둔 8월 2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축제 준비상황 등에 대해 기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스무살 총각탈, 각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세계 보편문화인 탈과 탈춤, 인간 보편정서인 사랑을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흘간,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등 안동시내 일원에서 개최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997년을 원년으로 축제 20년을 맞아 성년식을 맞이하는 중요한 단계이며 플라잉 퍼포먼스, 트론댄스 등이 결합된 축제 20년 기념 개막식과 역대 가장 많은 18개국 25개 단체가 참여하는 해외 공연단의 공연,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성사된 ‘베트남 문화 관광전’ 등이 축제 열흘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또한 옥동, 신시장, 구시장 등 전통시장에 배치할 시장형 공연 프로그램인 ‘시장만담을 제작해 전통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명나는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지역 상인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축제 입장권 소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쇼핑관광축제인 ‘KOREA SALE FESTA’와 연계해 안동 전역의 축제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축제 20년을 맞아 국보 121호로 지정된 하회탈 11점(양반, 선비, 백정, 각시, 초랭이, 이매, 부네, 중, 할미, 주지 2)과 병산탈 2점 등 1964년 국보로 지정된 모든 탈이 52년 만에 최초로 안동민속박물관에 전시됩니다.

올해 축제의 주제가 “스무살 총각탈, 각시를 만나다”로 정해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노력해 성사된 이번 국보 하회탈 특별전시는 스무 살을 맞아 성년이 된 총각탈이 각시탈을 만나 사랑을 이룬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전시가 될 전망입니다.

9월 30일 저녁 6시30분부터 진행되는 축제 20년 특별 개막식은 사회자 없이 배우가 중심이 된 특별한 연출과 함께 축제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미래를 다양한 현대 기술을 결합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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