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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휴가철 맞아 알찬 공연행사 풍성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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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2  07: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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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회별신굿탈놀이 개목나루 공연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안동댐 개목나루와 예움터, 고택 등에서 지역콘텐츠를 바탕으로 제작된 알찬 공연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하회마을에서는 매주 수․금․토․일요일 마다 오후 2시부터 하회별신굿 탈놀이가 상설 공연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동댐에서는 여름밤을 사랑과 감동으로 물들일 다양한 야외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달부터 9월 30일까지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특별공연이 열린다. 같은 장소에서 7월 30일과 9월 24일에는 오후 4시부터 놋다리밟기 상설공연이 있다.

7월 15일부터 8월 6일까지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부터 안동국악단 주관으로 가무극 ‘퇴계연가’가 공연된다. 올해 공연은 퇴계 이황의 기생 두향과의 인간적인 사랑, 심신수련을 위한 활인심방, 그의 절개있는 다섯 벗 퇴계의 인간적 면모를 담아 댄스와 뮤지컬이 가미된 댄스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선보인다. 또한, 퇴계연가는 9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예움터에서도 10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안동댐과 인접한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유교랜드에서는 7월 24일 일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대사 없이 음악과 춤, 연행으로 이뤄진 넌버벌 마스크 퍼포먼스 인 ‘하이 마스크’가 공연된다.

8월 3일부터 7일까지 저녁 8시 하회마을 부용대 특설무대에서는 하회탈에 등장하는 허도령과 김씨 처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부용지애’가 공연된다.

또 8월 13일에는 안동풍류 주관으로 임청각에서 저녁 8시부터 국악밴드 ‘나릿’이 퓨전국악을 선보이고 19일에는 양소당에서 ‘옛것은 좋은 것이야, 전통문화를 찾아서’를 주제로 고택음악회가 열린다.

그리고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는 창작 무용극 ‘원이엄마가’유료로 공연되고, 9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왕의나라’가 다섯 차례 공연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새로운 명소로 부각한 호반나들이길과 연결된 개목나루를 비롯해 하회마을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등에서 알찬 공연이 준비되고 있다”며 “지역의 다양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공연 지원을 통해 문화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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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6 축제장 상가 분양 신청 접수특산물상가, 일반상가, 체험상가 등 129동 분양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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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0  07: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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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축제관광재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6 기간 중 운영할 축제장 상가를 임대 분양하기로 하고,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24일간,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의 분양 신청을 접수한다.

분양대상은 특산물상가 39동, 일반상가 46동, 체험상가 44동으로 3×3, 5×5 마큐텐트 총 129동을 분양할 계획이며, 재단 집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운영자가 결정된다.

신청서 양식은 축제 홈페이지(www.maskdance.com)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신청하거나 우편(경북 안동시 육사로 239 안동축제관광재단)이나 팩스(054-852-9230)로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최근 탈춤축제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자 하는 상가 분양 신청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축제장 상가 분양 접수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는 “최종 선정업체를 대상으로 친절 및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안전하고 신명난 축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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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풋굿축제 내실있게 추진올해 안동풋굿축제 8월에 만나요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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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7  2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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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김운하 기자]안동풋굿축제보존회는 매년 7월 넷째 주 금요일에 추진해오던 ‘안동풋굿축제’행사를 올해부터는 8월 넷째 주 금요일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국 유일의 풋굿으로 명성을 알리고 있는 안동풋굿축제가 2004년 오천군자리에서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13회째를 맞이하게 됐다.

이제까지 7월 말에 행사를 치르다보니 무더운 날씨 탓에 하루 즐기기가 힘들다는 주민들의 여론과 행사 준비에도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따라 행사를 주관하는 안동풋굿축제보존회와 안동시가 더욱 내실 있게 행사 추진을 위해 매년 8월 넷째 주 금요일에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권기식 안동풋굿축제보존회장은 “풋굿축제는 바쁜 농사일로 고생한 주민들이 하루를 쉬면서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먹고 즐기는 것이 목적인데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주민들이 힘든 축제는 의미가 없다. 8월 중순이면 더위가 어느 정도 물러가서 행사 추진하기에는 적당한 날짜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예로부터 풋굿은 음력 7월 백중지간 무렵 마을단위로 날을 정하여 술과 음식을 먹고 하루를 즐기는 풍습으로 양력으로 하면 8월인데 원래 풋굿의 의미에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또 “올해 8월 26일 금요일날 개최되는 제13회 안동풋굿축제를 좀 더 알차고 내실 있는 행사추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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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 선포 10주년 기념행사 개최7월 4일 오후 2시부터 시민회관 대공연장 개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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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9  07: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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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7월 4일 오후 2시부터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선포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는 2006년 7월 4일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가 특허청에 등록되고, 대․내외적으로 안동이 정신문화의 수도임을 선포한지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선포의 의의를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과 내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립국악단의 대북공연에 이어, 화려한 영상과 신나는 춤으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의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퍼포먼스 주제공연이 펼쳐진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올해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지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그동안 각계, 각층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안동인의 정신을 배우기 위해 다녀갔다”며“안동이 우리 사회의 중심, 세계인의 인문가치관의 중심지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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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서울 지역 여행사. 언론사 대상 안동 축제 관광 설명회여름휴가, 탈춤축제 모객 위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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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8  14: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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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축제관광설명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6월 2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서울지역 인바운드 여행사, 중앙일간지, 여행전문잡지, 온라인매체 등 관계종사자 50여명을 초청해 축제 관광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과 함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안동을 찾는 외래 관광객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 전략적인 구상과 계획 하에 실시했다.

행사의 열기를 반영하듯 서울신문, 국민일보, 스포츠 동아, 한국경제 등 14명의 일간지 기자와 미국 CNA, 중국 신생보 등 외신기자 9명, 여행스케치, ㈜로망스투어, 허브차이나 등 29명의 여행사 관계자, 여행 관련 파워블로거 6명 등 총 50여명 이상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에게는 프레스 키트를 제공해 축제 20년을 맞아 글로벌 축제로 성장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킬러 콘텐츠와 인기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일정별, 테마별 여행상품과 안동 시티투어를 홍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탄탄한 전통문화를 현대적 콘텐츠로 재생산하고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지난해보다 20% 이상의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신도청소재지 안동의 변화된 관광 현주소를 생생하게 보여줬다.

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관광 설명회 개최에 이어 후속 팸투어를 추진해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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