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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안동시, 제54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착착3백만 도민 꿈과 열정을 모아 화합하는 행사로 만들어 갈 것
김진한,김운하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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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9  07: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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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김운하 기자]안동시가 제54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 개막을 20여일 앞두고 1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준비상황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한 이후 첫 대회로 도내 23개 시군에서 선수단만 1만여 명이 참여해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26개 종목, 32개 경기장에서 역대최대 규모로 펼쳐집니다.

안동시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한 준비도 마무리단계이며. 주 경기장인 안동시민운동장은 25억 원을 들여 육상트랙과 관람석 의자 등을 새단장 했습니다.

또 궁도장과 시민테니스장 등의 보수에도 19억 원을 투입했으며. 지역 내 학교에서 치러질 경기장에도 7천여만 원을 들여 정비를 마쳤습니다.

경기장 및 행사장 안내표지판과 현수막, 입간판 등도 대회 개막 열흘 전까지 설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식전행사에서는 하회탈춤과 장계향 퍼포먼스, 라인댄스에 이어 안동인의 역동성을 대변하는 차전놀이가 대동단결을 표출합니다.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임원 및 응원단을 위한 교통대책도 마련됐습니다. 주차장은 대형 300대와 소형 3,100대 등 3,400대 규모로 마련됐으며. 주경기장 인근 558면을 비롯해 낙동강 좌·우안에 조성된 기존주차장가 성희여고 앞에는 임시주차장을 마련 했습니다. 시는 각 주차장을 연결하기 위해 대회본부에서 200대의 전세버스를 마련해 셔틀버스를 운영합니다.

특히, 대회기간 중 부대행사로 온가족 하회탈 만들기 체험과 안동역사 100년 사진전, 안동실버 장기자랑 경연대회가 열리고 안동시민 운동장 앞 주차장에서는 가수, 댄스동아리 등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했습니다.

권석순 안동시 문화복지국장은 “이번 대회에는 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한 후 갖는 첫 행사”라며 “웅도 경북의 천년을 열어가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23개 시 군 모두의 꿈과 열정을 한곳에 모아 300만 도민이 화합하는 행사로 만들어 가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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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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