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봉화
[프라임TV]봉화송이축제 28일 개막28일부터10월1일까지4일간 봉화읍 체육공원
전다빈,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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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8  19: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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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전다빈, 김운하 기자]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 간 봉화읍 체육공원과 송이산 일원에서 황홀한 유혹! 봉화송이의 맛!’이라는 주제로 봉화송이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송이는 큰 소나무 밑에서 자라 매우 향기롭고 성인병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송이를 보물찾기 하듯 산을 둘러보며 송이생태를 관찰하고 직접 체험하며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송이채취체험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문화의 향취 그윽한 청정고을 봉화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제36회 청량문화제도 전국한시백일장을 시작으로 삼계줄다리기 재연, 학생주부백일장 등의 전통문화행사를 갖추고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봉화송이축제와 청량문화제는 송이채취체험, 송이볼링, 송이경매와 같은 체험이 다양하게 마련하여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합니다.

봉화송이축제는 자연이 내린 선물인 송이와 청정봉화 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가을철 대표축제로 거듭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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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 송이수매 성황리에 막 내리다송이 대풍작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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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6  00: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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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올해 송이가 6년 만에 풍년이다. 여름폭염을 이겨내고 향이 짙고 품질이 우수한 안동송이가 많이 쏟아졌다.

안동 산림조합 송이수매현황에 따르면 9월 19일부터 10월 17일까지 12여 톤이라는 엄청난 물량을 수매했으며 최종 공판금액은 약 12억5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산림조합공판을 거치지 않고 농가에서 직거래되는 물량을 고려한다면 송이생산량은 12톤보다 훨씬 많은 송이가 생산됐음을 예측할 수 있다.

2016년 송이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10배 이상이며, 일생산량은 평균 600㎏을 유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는 송이 생산량의 증가로 최고품질 송이를 저렴한 가격에 넉넉하게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가을철 산촌소득 증대 및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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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덕
영덕군, 영덕송이 전국 수매량의 35.8%송이판매장마다 인산인해, 산촌・식당가 호황에 함박웃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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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5  1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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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송이버섯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지난 9월 18일 처음 생산된 송이는 적합한 기후로 생산량이 늘어나 지난 30일 산림조합에서 11톤이라는 엄청난 물량을 수매하면서 영덕이 전국 제1의 생산지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됐고 길이와 갓펴짐 정도가 좋아 품질 또한 전국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10월 3일자 산림조합중앙회 송이수매현황에 따르면 전국수매량(184톤)의 35.8%인 66톤이 영덕군 산림조합을 통하여 수매됐다. 산림조합 공판을 거치지 않고 직거래되는 물량이 더 많은 점을 감안하면 전국 송이생산량의 절반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풍작으로 지역경기가 크게 활성화되고 있는데 군 산림조합 유통판매센터 등 송이판매장마다 하늘이 내린 영덕송이를 구입하려는 전국각지의 사람들로 인산인해다. 송이생산 농가와 지역식당가는 모처럼의 호황기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송이요리 식당은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고 심지어 정육점에는 송이와 함께 먹는 소고기가 동이 날 정도이다.

이런 현상을 반영하듯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KBS 1TV 한국인의 밥상 제작 스태프와 배우 최불암씨도 영덕을 방문했다. 송이채취자, 우리음식연구회 등을 섭외하여 송이채취 현장도 찾고 송이요리와 관련 음식문화, 옛이야기, 일상의 모습 등을 촬영해 갔다. 오는 10월 20일 가을 영덕 버섯 밥상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영덕읍에서 송이를 채취하고 있는 이상범씨는 “올 가을 적당한 기후로 예년보다 송이생산량이 크게 늘었으며 품질도 우수하여 농가소득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며 크게 기뻐했으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영덕군 산림조합 임진광 상무는 영덕송이가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선별・입찰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군 관계자는 "1990년대 말부터 수년간 우리군에서 집중 시행한 송이환경개선사업이 송이생산량 증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효과적인 관리와 소득증대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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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송이축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관광객에게 호평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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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5  1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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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축제 직거래장터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은 9월 30일부터 4일간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봉화송이축제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관광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13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하여 청정 봉화에서 생산된 사과, 자두, 된장 등 50여 가지의 품목을 판매하였고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총 1억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봉화의 신선한 농산물을 생산자단체가 직접 산지가격으로 판매하고 각종 시식코너를 마련하는 등 송이축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다.

봉화군수는“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더욱 활성화시켜 농가 소득증대와 더불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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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울진
울진군 산림조합 송이공판 시작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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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22  01: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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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공판 시작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울진군산림조합은 지속적인 우천으로 인해 추석연휴 중에 송이가 발생되기 시작하자 송이 생산자의 권익을 위해 추석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9월17일부터 송이 공판을 시작 하였다

또한 송이 공판장은 지금까지 운영해왔던 조합 청사는 송이철이면 장소가 협소하고 교통이 너무 복잡하여 금년 부터는 지난해에 준공 된 울진읍 온양리 소재 임산물유통센타로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도 송이공판은 전년도에 비해 3일 늦게 시작 되었으나 전년도에는 첫 날 공판량이 13kg 출하 되었으나 금년도는 첫 공판량이 200kg가 넘게 출하 되었다

9월17일 단가는 1등급 301,900원, 2등급 251,900원, 3등급 181,900원 으로 형성되었다

19일 현재까지 3일 동안 공판량은 1,500kg가 넘는 량으로 예년에 비해 많은 생산량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의 생산 추이로 보아 금년도에는 예년에 비해 많이 생산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30도가 넘는 고온이 3일 이상 지속되지만 않고 현재의 기상 조건이 지속적으로 유지 된다면 생산량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울진 금강송 송이는 해풍의 영향을 받고 금강송의 영양분과 공생하며 성장함으로 인해 송이 향이 띄어나고 육질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오래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산림청으로부터 지리적 표시 품목으로 등록 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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